제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by SCV君
2008 이글루스 TOP100


11월부터 이어지는 새로운 공지사항 일상다반사






현재 이 글은 이전 포스팅의 댓글이 100개를 넘은 데다 블로그명도 변경되어 최신판으로 수정된 것입니다.
현재 주인장은 군 복무중이며, 제대 날짜는 위에 플래쉬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공지는 다섯번째로 다시 제작한 것이며, 이전 글은 비공개로 전환되어 마지막 수정날짜로 수정되어 저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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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 블로그는 "맑은 고딕" 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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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1일 현재 주인장 운영/폐쇄 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scvggggo .....ㅡ.............[12월 22일자 폐쇄]
이글루스 : http://scvlife.egloos.com ........ㅎ.................[현재 메인 블로그]
티스토리 : http://scvspace.tistory.com/ .......................[IT기기 리뷰/잡담 블로그. 휴업]
텍스트큐브 : http://scvspace.textcube.com/ ................[다양한 블로그 경험을 위해. 휴업]
excite blog (일본어) : http://scvlife.exblog.jp/ ..............[다양한 블로그 경험을 위해. 휴업]
트위터 : http://twitter.com/scvggggo ...........................[개점 휴업(...)]


맞링크 신고 해주실분은 이쪽에다 덧글 부탁드립니다~

또, 이글루스 블로거가 아닌 외부 블로거이시면 아래의 RSS 아이콘을 선택하셔서 구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1.이 블로그는 주로 애니감상, 일상과 그 외에 관련된 잡담, 전자기기/IT 관련 글(리뷰 포함) 이 되겠습니다.

링크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사에 관심은 있지만, 글쓰기 능력의 부족으로 잘 포스팅하지 않습니다.
다만, 세상사에 관심이 없는건 아니니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2. 이 블로그는 원칙적으로 비로그인 & 격식없는 덧글들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무개념 악플러" 로 함축되는 부류에 대해서는 이글루스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차단조치를 행할 것입니다.
자신의 덧글이 삭제당했다면 저에게 항의하시기 전에 자신이 어떤 덧글을 달았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선천성 난독증 환자를 반기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난해한 내용 [수학, 프로그래밍, 기타 복잡한 수식어/전문용어 등] 의 포스팅은 최대한 자제하고 있으며,
잡담 포스팅에도 "이것만 읽어도 내용이해는 충분하다" 고 하는 부분에 강조나 색, 밑줄 등의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읽으셔도 내용이해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팅과 상관없는 이야기, 포스팅 오류/오타/내용지적을 하실 경우
비공개 덧글을 사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현재 이 블로그의 링크수는 2009년 10월 31일 오후 5시 42분경 기준으로 281개입니다.

맞링크의 경우 특별한 거절사유가 없는 한은 수용되며, 복무라는 특성상 최대 4주까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 사정이나 관심사 여부에 따라 덧글을 달지 못할/안할 수도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5.주인장의 MSN 아이디는    이고,
Nate-On 아이디는  입니다~

자주 오프라인 상태일테지만,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처음 추가시 이글루스분은 닉네임을, 그 외 분들은 어디서 왔다고 먼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압축 2
이 글은 최 상단에 위치합니다.
2011년이 안나와서..;;
후에 수정한 다음 제대 후에 수정할지 결정할 것입니다.


마지막 수정 -2009년 10월 31일 오후  5시 57분경

Sub 공지, 그 첫 시도 일상다반사

공지글이 상단에 무더기로 생김에 따라, 앞으로는 메인 공지를 제외한 공지글은 약 1달 정도 게재 후
이 포스팅의 아래로 글을 옮기는 방식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일단 이곳에만 추가하면 못보실 분들이 분명 더 많으실테니 말입니다.



1.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분들의 접속장소

확실히 좀 많이 줄었네요.. ㅇ<-<



2. 제대일까지 남겨질 편지주소


상병은 11월인데, 언제 올까요(..)


3. 닉네임 제보

이웃분들 중 군대가신 분들 닉네임 제보는 계속 이어집니다.

파악된 분 정리

파악된 닉네임
- 와감자탕님, 란에드린님, 밥상뒤집기님, 소버레인님, 데레땅님, wizard님, 미즈님, 지조자님, 키디님, 크레멘테님
버섯님, 발사마님, 카리스님, feelsogood님, 광묘님, 나타라시바님, 염원님, 쿠르츠님, 에스테님, 실피드님, 쉬네님
Mepi님, 새벽황혼님, 카모치님, JamesBond님, 프리뱅님, 닭과멸치&허큘리스님, ESTRA님,

.....음 왜이렇게 많죠? [...]


4.





이 Sub 공지가 마지막으로 수정된 날짜는....
2009년 9월 2일 오후 12시 10분경입니다.

귀영 전 미리 쓰는 잡담 & 5일 마무리포스팅.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1. 작안의 샤나 S를 비롯, 금서목록과 초전자포, 이누야샤 완결편 등 부대 안에서 관심깊었던 여러 작품들을 두루 탐방했습니다.
그리고 Only My Railgun 같은 지름품도 늘었습니다(....)

여튼간에 후회는 없군요.
애니멜로를 못본 것 같지만요. 어? 잠깐! (....)





2. 타이나카 사치씨의 국내 방한 콘서트 일정이 나왔습니다.
타이나카 사치 팬카페에 따르면 12월 20일 17:00 ~ 19:00에 공연이 있다는, 개략적인 일정이 나왔습니다.
11월 10일부터 사전예매 3만원의 입장권을 판매하기 시작한다는군요.

...그런데, 막상 접해보니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라는 생각이 들어 패스했는데,
마침 신종플루때문에 외출/외박/면회가 금지되었네요.


좀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다녀오실 분들은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3. 이번 6일 또한 후회없고 알차게 보낸 것 같습니다.
하루에 마음만 먹으면 10편 넘게 한번에 볼 수 있다는것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다음 휴가날이 불투명한 SCV君입니다만, 안에서 열심히 보내다 보면 제대일도 휴가일도 다가오겠죠.

언젠간(....)





4. 어째서인지 금서목록 감상글이 네이버 검색결과 상단에 올라간 모양입니다. [보러가기?]
나중에는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만, 2009년 11월 5일 P.M 6:38분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여튼, 그래서인지 유입자가 조금 많아졌습니다. 오랫만에 묘한 감정이 드는군요. ^^





5. 그럼, 저는 준비하고 8시 귀영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아니, 20시 귀영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안의 샤나 S 1화

그러고보니, 10월 말 즈음 해서 "작안의 샤나 S 1화 BD/DVD가 발매되는데 자금이 안된다" 라고 계속 포스팅이 적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는 보지도 못하고 갈 뻔 했네요(...)

안본 사람도 계실테고 하니 일단 접어두겠습니다.

작안의 샤나 S 1화 감상문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작안의 샤나 OVA, 작안의 샤나 S 1화 [1 ~ 4화, 2화는 2010년 2월 25일 발매예정]
- 오랫만에 돌아온 샤나의 "うるさい! うるさい! うるさい!"


지난 10월 23일에 발매된 작안의 샤나 시리즈의 두번째 OVA, 작안의 샤나 S 1화를 감상했습니다.
오프닝과 엔딩은 나름의 임펙트를 가지지 못한 것으로 판단, 패스하겠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일단 한편의 에피소드인만큼 실제로 감상문을 쓸 만큼 대단하진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에피소드상 쓸 수밖에 없네요(...)

참고로 원작은 이토 노이지씨의 화보집인 "홍련" 의 뒷부분에 동명의 외전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간단한 줄거리는 샤나와 유지가 어떤 보구로 몸과 마음이 뒤바뀐다는, 꽤나 재미있지만 잘못 빠졌으면 H하고.. [그만]
흠흠, 실제로 꽤나 재밌는 이야기들이 이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일품이었던건 유지 목소리의 うるさい!

마지막에 샤나가 아라스톨에게 보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그 의미를 깨닫고 짓는 표정도 꽤나 일품이었습니다.


1920 X 1080 FullHD Blu-ray Rip 원본 이미지 - 클릭하시면 무지하게 커집니다(...)

어느분 말씀처럼 이제 슬슬 Blu-ray에서 샤나의 액션 장면을 보고 싶습니다만,
바로 위 이미지를 보면 일단 샤나가 나오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어허헛. ~_~

접으시려면 클릭


감상문이라 하기에는 조금 그렇군요(...)

자, 이제 슬슬 마물포를 쓰고 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귀영일 아침, 5일 스타트포스팅.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1. 오늘 오전에는 아마 은행에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OTP 등록은 지점에 와서 해야된다네요.
뭐, 예상했던 일이지만 말입니다아...(...)

여튼, 귀영일이 되었습니다. 오늘 저녁이니 지금부터 11시간 정도 남았네요.





2. 링크한 사람 수가 줄어들면, 더럭 겁부터 나는 SCV君입니다..;;

무려 4명이나 줄었네요(...)





3. 어제 방문자수를 보니 금서목록 감상글이 애니밸리에 올라간 것 같더군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 _ _ )




4. 그럼, 저는 마지막날의 할일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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