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6 No More

11월부터 이어지는 새로운 공지사항 일상다반사








현재 이 글은 이전 포스팅의 댓글이 100개를 넘은 데다 블로그명도 변경되어 최신판으로 수정된 것입니다.
현재 주인장은 군 복무중이며, 제대 날짜는 위에 플래쉬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공지는 다섯번째로 다시 제작한 것이며, 이전 글은 비공개로 전환되어 마지막 수정날짜로 수정되어 저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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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1일 현재 주인장 운영/폐쇄 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scvggggo .....ㅡ.............[12월 22일자 폐쇄]
이글루스 : http://scvlife.egloos.com ........ㅎ.................[현재 메인 블로그]
티스토리 : http://scvspace.tistory.com/ .......................[IT기기 리뷰/잡담 블로그. 휴업]
텍스트큐브 : http://scvspace.textcube.com/ ................[다양한 블로그 경험을 위해. 휴업]
excite blog (일본어) : http://scvlife.exblog.jp/ ..............[다양한 블로그 경험을 위해. 휴업]
트위터 : http://twitter.com/scvggggo ...........................[개점 휴업(...)]


맞링크 신고 해주실분은 이쪽에다 덧글 부탁드립니다~

또, 이글루스 블로거가 아닌 외부 블로거이시면 아래의 RSS 아이콘을 선택하셔서 구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1.이 블로그는 주로 애니감상, 일상과 그 외에 관련된 잡담, 전자기기/IT 관련 글(리뷰 포함) 이 되겠습니다.

링크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사에 관심은 있지만, 글쓰기 능력의 부족으로 잘 포스팅하지 않습니다.
다만, 세상사에 관심이 없는건 아니니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2. 이 블로그는 원칙적으로 비로그인 & 격식없는 덧글들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무개념 악플러" 로 함축되는 부류에 대해서는 이글루스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차단조치를 행할 것입니다.
자신의 덧글이 삭제당했다면 저에게 항의하시기 전에 자신이 어떤 덧글을 달았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선천성 난독증 환자를 반기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난해한 내용 [수학, 프로그래밍, 기타 복잡한 수식어/전문용어 등] 의 포스팅은 최대한 자제하고 있으며,
잡담 포스팅에도 "이것만 읽어도 내용이해는 충분하다" 고 하는 부분에 강조나 색, 밑줄 등의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읽으셔도 내용이해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팅과 상관없는 이야기, 포스팅 오류/오타/내용지적을 하실 경우
비공개 덧글을 사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현재 이 블로그의 링크수는 2010년 1월 26일 오후 6시 31분경 기준으로 284개입니다.

맞링크의 경우 특별한 거절사유가 없는 한은 수용되며, 복무라는 특성상 최대 2주까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 사정이나 관심사 여부에 따라 덧글을 달지 못할/안할 수도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5.주인장의 MSN 아이디는    이고,
Nate-On 아이디는  입니다~

자주 오프라인 상태일테지만,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처음 추가시 이글루스분은 닉네임을, 그 외 분들은 어디서 왔다고 먼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압축 2
이 글은 제대 예정일인 2011년 1월 23일 오전 9시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제대후에 재작성할지 결정할 것입니다.


마지막 수정 -2010년 1월 26일 오후 6시 32분경

Sub 공지, 그 첫 시도 일상다반사

공지글이 상단에 무더기로 생김에 따라, 앞으로는 메인 공지를 제외한 공지글은 약 1달 정도 게재 후
이 포스팅의 아래로 글을 옮기는 방식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일단 이곳에만 추가하면 못보실 분들이 분명 더 많으실테니 말입니다.



1.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분들의 접속장소

확실히 좀 많이 줄었네요.. ㅇ<-<



2. 제대일까지 남겨질 편지주소

병장은 언제더라... 5월인가 6월인데, 음(..)


3. 닉네임 제보

이웃분들 중 군대가신 분들 닉네임 제보는 계속 이어집니다.

파악된 분 정리

파악된 닉네임
- 와감자탕님, 란에드린님, 밥상뒤집기님, 소버레인님, 데레땅님, wizard님, 미즈님, 지조자님, 키디님, 크레멘테님
버섯님, 발사마님, 카리스님, feelsogood님, 광묘님, 나타라시바님, 염원님, 쿠르츠님, 에스테님, 실피드님, 쉬네님
Mepi님, 새벽황혼님, 카모치님, JamesBond님, 프리뱅님, 닭과멸치&허큘리스님, ESTRA님,

.....음 왜이렇게 많죠? [...]


4.




이 Sub 공지가 마지막으로 수정된 날짜는....
2010년 1월 25일 오전 10시 34분경입니다.

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평범한(?) 잡담들 ┗ SCV君's 軍 Life

1. 요즘 눈에 많이 밟히는 가요계 이야기를 꺼내니 이글루스에서는 영 호응이 없네요.

입대하기 전에는 군대에 들어오면 덕질 그만하고 평범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양질의(?) 작품들을 세세하게 접하게 되니 뭔가 짧고 굵게 가는 느낌이랄까요.


어느정도 살색이 감상작을 고르는 척도가 되었던 과거와는 좀 달라진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오히려 덕질.. 비슷한 빠돌이 대상에 애니메이션 작품 외에도 국내 아이돌 가수들이 추가되었다는게 차이라면 차이랄까요.
요즘 덕분에 지출요소가 늘었습니다(.....)





2. 가끔씩 이글루스의 분위기나 느낌을 보려고 평소에는 잘 가지 않는 이오공감을 가곤 합니다.
거기에 나오는 닉네임은 대부분 정해져 있지만, 가끔 아닌 경우도 있고 그러네요.

또, 가아끔 내용도 보는데, 음(....먼산)
물리적으로 어린 사람이 늘어나서인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어린 사람이 늘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말 그대로 다양한 주제가 이오공감에 올라오더군요.
이런걸 보면 참..

음(.....)




3. 요즈음 해서 TOP 100 트로피를 받았다고 글 쓰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부럽습니다..(....ㅇ<-<)




4. 요즘 부대에서는 4월에 체력검정이 있다고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체력을 기르는 것이지요.

그거 말고는 웹라디오 듣고, 음악 듣고.. 평범하게 지내고 있네요.
어제 포스팅에서 적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군대 이야기는 이제 일상화가 되서 포스팅에 더더욱 안적을 것 같습니다.





5. 시간의 경과...
은근히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요즘은.
조금 있으면 제대일 350도 깨지는데, 아직은 멀기만 합니다. 그래도 언젠가는....오겠지요?

참, 姜모님, 제대일 안 궁금합니다. [츤츤]




6.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이시간 마이밸리에 귀영 관련 포스팅이 두개나 보입니다.

아아, 나는 SCV君. 귀영을 모르는 남자! [끌려간다]




7. 설 즈음 해서.. 또다른 후임이 가져올 코원 V5까지 본 후에 글 적겠습니다.
다른 글들도 아마 설쯤 올라갈 것 같네요.

아아.. 작년 진주 교육사 특기학교에서 설 보낸게 엊그제 같은데 다음 설을 또 맞네요.
안어울리게 무거워보이는 글 써서 죄송합니다(...)
가끔은 이런거 할 것 같네요[.....어이]

그럼, 휴일의 마지막, 편안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웹라디오 근황 외 휴일 잡담 ┗ SCV君's 軍 Life

1. 웹라디오 가져갔다고 안적었던 것 같은데, 요즘 듣는 라디오들 근황입니다.

① 어떤 라디오의 초전자포 : 퍼스널리티의 활약(?)으로 요즘 재밌게 듣고 있는 방송. 가져오기 잘했어! >_<(..)
② 어떤 라디오의 금서목록 : 첫화부터 뭔가를 마시질 않나.. 뭔가 자유스럽다고 해야 하나 막장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방송입니다.
글쎄요.. 약간 부족한 느낌이..
③ 마크로스F 라디오 : May'n씨가 게스트로 들어간 화만 골라왔더니 그럭저럭 재밌는 것 같습니다.
3월에 나가서 몇화 더 들어보고 재밌으면 많이 담아와야겠다고 마음먹은 방송..
④ 라디오 애니멜로 믹스, 라디오 StrikerS : 이게 아마 듣는 방송 중에서는 가장 재밌지 않나 생각됩니다.
셔플 첼린지(특정 장면을 게스트와 퍼스널리티가 나눠서 더빙) 도 그렇고, 리리컬 메모리얼(게스트가 맡은 캐릭터에 관한 퀴즈) 도 그렇고 재밌어요! >_< 
⑤ 스기타 토모카즈의 아니게라! : 애니메이션 + 게임 라디오를 추구한다는 아니게라!
..스기타씨가 랩으로 대사를 하는 바람에 요즘 난항에 빠진 방송입니다. 나중에 배속을 낮춰서 듣던가 해야겠네요(...)
어휴.. 이 썩을 청음력(....) ..하고 느끼는 방송입니다. ㅇ<-<
⑥ 광란가족일기 라디오, 안녕! 절망방송 : 아직 묵혀두는 중(....)





2. 잠시 사지방이 연결문제랍시고 꺼져서 여기서부터는 위 임시저장글 이어 쓰는 내용입니다.
여튼, 쓰레기 군인공제회.. 도움되는게 없어(...)

음음 그러고보니 어제 KBS에서 뮤직뱅크를 했었지요.
거기에 대한 잡담.


Rainbow는 왠지 점점 애들이 묻혀가는 느낌입니다. 노래라도 좋으면 괜찮은데 그것도 아닌 것 같아 안습...
이번의 Not your girl이었던가요. 이것도 별로(....)

그리고 어제 처음 컴백무대를 가진 2AM의 죽어도 못보내.
이거 곡 좋았는데, 왜 하필 소녀시대가 KBS에서 처음 컴백무대를 가질때 나왔나요?(...)
MBC에 이어 두번째긴 하지만 나오자마자 1등 먹고, 옆에서 안습한 2AM은 그저 꽝! 다음 기회로...




3. 지난번 MP3 인가가능지침하달 이후 부대에 최신기기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제는 코원 A3, 어제는 코원 S9, 오늘은 삼성 R0를 만져봤습니다.

뭐, A3는 봤었다 치고 뒤 두개는 만져보고 들어보고 싶었던 것들이라 흥미롭게 봤네요.
감상결과(?)는 내일쯤 여기 답글 달면서 올리겠습니다. 적는건 이미 적었지요 ~_~

흘리는 이야기지만, 모두 후임들 제품이라 느긋하게 봤다는 후문이..




4. 어제 저녁 10시 55분부터 방송되었던 아마존의 눈물 제작기를 봤습니다.
아마존의 눈물은 못본 주제에 제작기나 번외편 이야기를 좋아하는지라 무작정 봤는데,
잡지등을 통해 읽었던 크고작은 이야기들을 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어서 무척 흥미롭게 봤습니다.

그건 그렇고, 취재팀.. 정말 고생하셨더군요;;




5. 그러고보니 오늘은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하는 날이네요.
얼른 가인누님 보러 가야죠. 우결 사상 최고로 잘된 커플이라고 하던데, 결말이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진짜 연인되는거 아닐지(...)

하지만 이리저리 정보검색 하다 결국 못보는 불상사 발생..
2/8일에 MBC DRAMA에서 재방송한다니 그걸 봐야겠습니다.. 제에길!!(...)




6. 요즘 자격증이나 언어시험들이라도 하나씩 해보려고 발악중입니다.
덕분에 JPT / JLPT 정보검색도 좀 해야겠네요;

그 외에도 에바 파 DVD 정보라던가 공의경계 DVD 초회판 매진 여부라던가, 구글 리더도 켜고 할 것 같으니 조금 더 있다가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P.S
이 글은 최종적으로 2010년 2월 6일 저녁 7시 28분에 수정되었습니다.

1월의 마지막 날, 휴일맞이 오만것 잡담 ┗ SCV君's 軍 Life

1. 어제, 네이버 뮤직을 1시간동안 다운시켰던 소녀시대의 OH! 가 MBC 쇼! 음악중심에서 방영되었습니다.

기대했던거 보다는 별로인 것 같은데, 괜스레 노출도가 올라가니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어이)
그런거 보면 그냥 평범한 소년인가봅니다. [쳐맞고 끌려간다]




2. 그리고 같은 날, 무한도전에서는 최현미 선수와 텐코 츠바사 선수의 복싱 경기가 있었습니다.

감동과 함께 관심도 불러일으켰다는 반응이 큰 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예능과 비인기 종목 스포츠와의 적절한 조화라는 면에서는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밸리에도 올라와 있던데, 혐일감정의 해체라는 의미에서도 한걸음 다가갈 수 있지 않나 싶네요.




3. 지난 28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강성주 도미니카 대사의 명언이 논란이 됐습니다.

저도 그때 보고 있었는데, 당황스러움을 감출 수 없더군요.
어떻게 대사라는 사람이 그렇게(...)




4. 요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벌써 1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오지 않을 것 같았던 2010년도 이렇게 오고, 가지 않을 것 같았던 1월이 지나 2월을 하루 남겨두고 있습니다.

남은 복무일수는 358일 정도.
생각보다 시간 참 빨리가네요.. 더불어 안하고 있는 공부 때문에 걱정이 큽니다(...)




5. 아바타의 감상.. 그냥 여기다가 적고 말겠습니다.

그래픽은 좋은데, 내용은 너무 전형적이잖아!!

....3D는 확실히 우월했는데, 내용이 너무 전형적이었네요.
3D로 안나왔으면 이렇게 흥행했을까? 의문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길어요(...)





6. 들어와서부터 쭉 MDR-E888의 에이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에이징을 안하고 썼었는데, 사용중에도 이어폰의 음색이 변하는걸 느끼고 이번에는 약하게라고 하고 써보자라는 생각으로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 이어폰을 3 ~ 4일, 앞으로 2 ~ 3일 정도 못쓰니 좀 답담하네요.
그래서 요즘음 클릭스에 E888 물려놓고 D5로 웹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ㅇ<-<




7. 어제 밤에 재방송하던 화성인 바이러스, 오덕페이트 편을 조금이나마 또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덕페 이분.. 블로그 들어가니 여기저기서 오는 러쉬들 덕분에 괜찮으실지 걱정될 정도로 시달리고 계신 것 같던데 말이지요..
심지어는 이글루스 서비스에 영향이 생기기도...
뭐, 내용 자체가 좀 파격적이긴 했습니다만....

뭐, 사실여부는 본인과 tvN만이 알고 있겠지만요. 설마 저럴까 싶기도 하고(...)
....확실한건 이번에도 한 15분 보고 내무실 고참분이 돌렸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트랜스포머의 세계로 빠져들었지요(...응?)




8. 귀영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잡담들 한번 쏟아봤습니다.
지난 IE6 떡밥때 네자리를 넘어보나 했는데, 정말 간만의 차이로 못넘은 안타까움은 뒤로 하고, 1월을 정리해 보렵니다.

오늘도 구글 리더를 켜야겠네요.
그럼, 편안한 휴일 오후시간 보내시길~!

귀영 전 잡담 ┗ SCV君's 軍 Life

1. 지금 음악파일쪽에 조금 문제가 생겨서 부랴부랴 작업중입니다.
30분에 나가야되는데 말이지요;;

클릭스가 다 좋은데, WMA 320Kbps VBR 파일을 재생할때 LCD가 꺼지면 음악이 끊기더군요.
아마 오버스펙이라서 그런가봅니다. 음질은 MP3파일과 확연하게 다른데 아쉽습니다.




2. 그런거랑은 상관 없이 귀영입니다.
언제나처럼의 후회많은 귀영입니다만, 컴퓨터 파일정리에 블로그 스킨 교체, 나름대로 볼 작품 감상 완료. 거기다 영화감상까지.

이번 휴가도 5일이라는 기간에 빗대어 보면 나름 알찼던 것 같지 말입니다.
다음이나 다다음 휴가는 아마 8일정도 나와서 서울도 갔다오고 인천도 갔다오고 대학교도 들르고 할 것 같습니다.

그때를 기다리며!




3.
지금은 없습니다만, 점심때쯤 또 올라갔었습니다.
키배는 거의 종료된 것 같네요.

관심 덕분에 올해 처음으로 방문자수 네자리를 찍을 것 같은 예감도 듭니다. ^^;




4. 그럼, 저는 기리기리하게 작업을 끝내자마자 가야될 것 같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바타 감상 전 오후 잡담 일상다반사

1. 밸리가 덕페 이야기로 시끄럽습니다.

....만, 저는 다행히도(?) 안봤네요.
말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안보려고 말입니다(....)





2. 프리머스 강릉에서 상영하는 3D 아바타 보러갑니다.


시간 안늦게 이 글 쓰고 5분안에 떠나야겠네요;
오전에도 꾸물거리다 늦었으니 말이지요..




3. IE6 No More... 여러가지로 엄청났습니다..

이건 아마 귀영전 포스팅에서 다시...




4.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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