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by SCV君
2008 이글루스 TOP100


라이트노벨 문답 바톤 애니이야기 [+미분류 신작]

라이트노벨 문답 바톤이군요. ← 반달님 블로그에서....

다른분들 블로그에서도 봤었는데...
많이 하시는 것 같아 한번 해봅니다... ^^;;


1. 최초로 읽어본 라이트 노벨은?

- 작안의 샤나
☞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서...  애니 완결 후 뒷이야기가 있나 하고 찾아보다 구매하게 되었지요..
지금은 나올때마다 사서 읽고 있습니다..
이걸 계기로 다른 라노벨 작품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죠...

- - - - -
2. 현재 구입한 라노벨 양은?

- 한 20권 정도 있군요....
☞ 작안의 샤나 시리즈는 10권까지 모두 있고..  그 외에는 고식,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사신의 발라드가 1권이 한권씩..
그리고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7, 8권이 있군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시리즈도 몇권..  그리고 제로의 사역마나.... 등등

- - - - -
3. 맨 처음 라노벨을 읽었을 때 감상은?

- 원작이라는 개념으로 애니를 보고 난 다음에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좀 느린 것 같은 전개에 답답하기도 했지만
쭉 읽어오면서는 현재 방영중인 2기가 나올지 몰랐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샤나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던 5권과 [아직 못읽었지만] 10권에는 좀 지루할듯..;;;;

- - - - -
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 작가는?

- 작안의 샤나 작가인 타카하시 야시치로 님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 - - - -
5.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은?

-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시리즈
☞ 이것도 얼른 1 ∼ 6권을 마저 사서 박스에 넣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먼산]
정말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좋았고요..

- - - - -
6. 산 것중, 가장 돈이 아까운 라이트 노벨은?

- 고식 1권
☞ 사놓고 안읽고 있습니다.....  [먼산]

- - - - -
7. 라이트 노벨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작품이 있다면?

-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인상깊게 읽었던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을 추천해주고 싶군요...

그 외에는 딱히 읽어본 작품이 많지 않아서.... ㅠ_ㅜ

- - - - -
8.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 캐릭터 3명을 손꼽으라면?

-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의 아키바 리카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의 타타라 폴론
"사신의 발라드" 에서의 모모

이렇게 꼽고 싶군요..

☞ 솔직히.. 반쪽달 시리즈는 리카 일러스트를 보고 구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거기에다 스토리까지 좋고 해서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폴리포니카 시리즈에서는 애니를 보고 구매를 해서 그런지 성우분의 영향이 약간 있군요..
사신의 발라드에서의 모모는....  그냥 골랐습니다 [응?]

- - - - -
9. '일러스트(그림)'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을 3개 정도 말해본다면?

- 본 작품이 별로 없어서.... ㅠ_ㅜ
트리니티 블러드의 일러스트가 좋다고 주변에서 그러던데...  안봐서 패스~;;;
일러스트 덕분에 보기도 했던,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시리즈..
그리고 "작안의 샤나" 시리즈..  이토 노이지씨 그림이 마음에 드는군요..
마지막 한 작품은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시리즈.  코티카르테가 귀여워요.. >_< [퍽]


- - - - - 제가 질문 추가해 봤습니다.
10. 혹시 다른사람에게 라이트노벨을 추천할때, "이 작품은 정말 아니다" 하는 작품이 있는지?

- 저는 개인적으로 없습니다만, 나중에 라노벨들을 읽어가면서 생길지도 모르죠..;;;
혹시나 많이 읽어보신 분들 중에서 답이 나올까.. 해서 적어봤습니다.


--------------------------------------------------------------------------------------------------

여기까지입니다.
오랫만에 했는데, 역시 라노벨을 적게 읽고 하니... 약간은 답하기 힘든 문항도 있군요..  ㅇㅅㅇ;;

더불어, 하고 싶으신 분은 해주세요~

따로 어느분이 해주세요!  하고 지정은 안하겠습니다! ^^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cvlife.egloos.com/tb/1283925 [도움말]

덧글

  • 半分の月 2008/01/13 22:30 # 답글

    야한 작품으로는.. 'ROOM NO.1301'이 있지요(...)
    책을 사놓고 읽지않는게 정말 아까운 것 같습니다(...)
  • SCV君 2008/01/13 23:06 # 답글

    半分の月님 // 야한 책이라.... [쿨럭]

    아.. 혹시 10번 문항에 답하신건가요..?? ;;
  • 프레하 2008/01/14 00:18 # 답글

    "이 작품은 정말 아니다"라는 작품에 하루히를 조심스레 넣어봅니다...

    아무래도 평이 극으로 갈리다보니 안맞는사람에게는 전혀 안맞으니말이죠...
    (재미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만 추천할때는 별로 좋은 '예'가 아니라고 생각.)
  • SCV君 2008/01/14 00:25 # 답글

    프레하님 // 확실히 그건 그런가봅니다.. 제 친구중 하나도 작년에 하루히를 추천해줬더니
    몇편 보고는 "뭐 이런게 다있냐??" 하면서 저에게 항의를 하더군요..

    확실히 하루히는 보는 사람만 보는가봅니다....
덧글 입력 영역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