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4일
『 지름에 관한 잡담 』

바로 곰인코더 유료결제였습니다.
전부터 10분으로 길어진 로고때문에 버추얼덥을 쓰고 있었는데 말이죠...
속도가 비슷한줄 알았더니 곰인코더보다 약간 느린 것 같더군요...
특히, 다른 작업을 같이 했을때, 떨어지고 회복되는 속도가 곰인코더가 느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먹고 결제할려고 들어갔더니....

그래서 망설임없이 눌렀습니다.
2/27일까지입니다.
이제 남겨놓았던 절망선생을 인코딩해둬야겠습니다.
25일, 26일 짐을 올리고 자취방에 올라가면 당장은 컴이 없을테니까요..
P.S
사양이 꾸려서 느리다던가, 그렇게 결제하기 싫냐던가
그런거 결제 왜하냐던가..
그런 비판은 마우스 클릭 하나로 끝내겠습니다.
.....랄까, 이거 얼마나 읽어주시려나... [머엉]
# by | 2008/02/24 13:07 | 지름신 강림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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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인코더들 쓰고있는데 괜찮더군요..
풀잎열매님 // 저도 버덥을 쓰긴 했는데, 점유율 조정을 해도 하드디스크를 많이 쓰는 작업을
인코딩과 동시에 했을때, 곰인코더의 인코딩 감소속도가 버덥보다 더뎠습니다.
Hanasui님 // 저도 버덥을 계속 쓰고 있었는데, 컴 사양이 애매해서 그런지 기다리는데 좀 지루하더군요;;
세이렌님 // 버덥과 컴 사양의 한계를 느끼고 절망중입니다;;
전 다음 팟인코더 아니면 바닥을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