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7일
『 외출 전 지름 보고 포스팅 』

잡담 전 여담입니다만.... 불여우 3 Beta도 좋군요.... ㅎㅎ
지금도 불여우로 작성중입니다.
나간다고... 나간다고...
말만 열심히 하다가 결국 이시간까지 점심도 안먹고 컴 앞에 앉아있다가..
중대한 클릭을 몇번 하고 왔습니다.

아닙니다.
전부 필독도서입니다!! [뭣]

이 책은 가장 최근인 2005년 12월 말쯤 찍힌 책입니다.
싸기도 해서... 이걸로 골랐습니다. 3월 5일 ~ 11일 사이에 온다더군요.
빨리 오는건 좋은겁니다.. 후후

.....................................................

그리고 컴을 끄고 나가면 저녁때나 되야 돌아오겠군요..... ㅇ>-<
일단 점심부터 먹고... 저녁때 뵙겠습니다.
# by | 2008/02/27 14:29 | 지름신 강림 | 트랙백 | 덧글(9)






![에반게리온 : 서(序) 1.01 SE [한정판]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782430886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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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세요~
잘 다녀오시길~
지르지 못했었습니다. 교보 광화문에도 재고를 검색하니 없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미루님 // 저 엔화로 나간 물건들은 정말 기회잡아 노린겁니다만... 배송비가 저렇게 나올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물건값의 2/3이 나왔어요... ㅇㅈㄴ;;
9月32日님 // 간만에 좀 질렀습니다... ^^;;
kykisk님 // 감사합니다~ (__)
Hanasui님 // 필독도서인겁니다!!! [퍼벅]
姜滅님 // 증발했습니다. [응?]
발렌타인님 // 필독도서에 판타지가 포함되어 있으면... [그만]
半分の月님 // 처음으로 달러로 된 물건을 질렀습니다...!
....라기 보다는 일단 배송되어 오는게 두근되는 물품은 엔화쪽이군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