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전 지름 보고 포스팅


잡담 전 여담입니다만....  불여우 3 Beta도 좋군요.... ㅎㅎ
지금도 불여우로 작성중입니다.


나간다고... 나간다고...

말만 열심히 하다가 결국 이시간까지 점심도 안먹고 컴 앞에 앉아있다가..
중대한 클릭을 몇번 하고 왔습니다.


네24 쪽은 뭔가 필독도서가 아닌 것 같은게 껴있는 것 같지만....
아닙니다.
전부 필독도서입니다!! [뭣]


아까 포스팅한 책은.. 페이퍼백 이라는 종류로..  같은 책이 여러권 있더군요.
이 책은 가장 최근인 2005년 12월 말쯤 찍힌 책입니다.

싸기도 해서... 이걸로 골랐습니다. 3월 5일 ~ 11일 사이에 온다더군요.
빨리 오는건 좋은겁니다.. 후후




.....................................................


제 돈들이 이유없이 사라져갑니다....?!



그리고  컴을 끄고 나가면 저녁때나 되야 돌아오겠군요..... ㅇ>-<

일단 점심부터 먹고...  저녁때 뵙겠습니다.

by SCV君 | 2008/02/27 14:29 | 지름신 강림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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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2/27 14:35
메가미 1월호...뒤늦은 지름이시네요...o<-<;;
Commented by 미루 at 2008/02/27 14:35
뭔가 많이 지르시는군요 (..)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2/27 14:43
흐음.. 멋진 지름이로군요;;
잘 다녀오시길~
Commented by kykisk at 2008/02/27 14:50
지름신의 축복이 충만하시길...
Commented by Hanasui at 2008/02/27 14:51
신곡주계도 필독도서이군요 [......]
Commented by 姜滅 at 2008/02/27 15:36
이유없이 사라져가는군요;;
Commented by 발렌타인 at 2008/02/27 16:22
필독 도서..;;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2/27 22:46
에... 엔화 ;ㅁ;!
Commented by SCV君 at 2008/02/28 08:50
세이렌님 // 강릉에 있을 당시에는 주변에 일본 잡지를 다루는 상점이 없었기에....
지르지 못했었습니다. 교보 광화문에도 재고를 검색하니 없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미루님 // 저 엔화로 나간 물건들은 정말 기회잡아 노린겁니다만... 배송비가 저렇게 나올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물건값의 2/3이 나왔어요... ㅇㅈㄴ;;
9月32日님 // 간만에 좀 질렀습니다... ^^;;
kykisk님 // 감사합니다~ (__)
Hanasui님 // 필독도서인겁니다!!! [퍼벅]
姜滅님 // 증발했습니다. [응?]
발렌타인님 // 필독도서에 판타지가 포함되어 있으면... [그만]
半分の月님 // 처음으로 달러로 된 물건을 질렀습니다...!
....라기 보다는 일단 배송되어 오는게 두근되는 물품은 엔화쪽이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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