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본 늑대와향신료 9화 -후루카와 나기사의 등장

아시다시피 방영은 어제 했던 늑향이었습니다만... 못봤군요..
그래서 점심 먹으면서 봤습니다~ 잇힝~ [퍼벅]

이번화 중반부까지 등장하는 캐릭터는 클라나드의 나기사와 같은 성우분이군요..

애니캡쳐분 & 개인감상문

여기온지 3일만에 라면을 끓여 먹게 된 본인입니다만....
그런 고로 라면을 먹으면서 보고 있는데..... 자꾸 어떤 캐릭터와 겹쳐집니다..?!

아!!!


나기사아!!!!!!

여기서 얼굴 빨개지면 츤캐릭~ [아, 그거무리]

후루카와 나기사에요. 연극부를 부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설을 아직 못봐서 이번화로 알게된 노라입니다.
연극부 부활은? [야!]

이번화 역시....

호로가...

귀여웠습니다..... ~ㅅ~ 乃
단것 좋아하는건 샤나랑 비슷하군요....

이참에 메론빵을 호로에게..!! [끌려간다]
흐음...
무슨 음모가 시작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제가 소설을 아직 읽지 않은 관계로..... ㅇ<-<


다시 원상복귀!


이제 슬슬 방문자수가 떨어져가니.. 애니 포스팅을 착실하게 올려야겠습니다... 컥컥;;

그리고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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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CV君 | 2008/02/28 14:17 | 08.01月 신작 [완결작]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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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nasui at 2008/02/28 14:19
저도 슬슬 애니포스팅이나 해볼까 하고있..
Commented by kykisk at 2008/02/28 14:20
쿨럭...나기사성우분이십니까...
Commented by 미루 at 2008/02/28 14:21
저도 랜덤 리뷰 재개해야하는데 말이죠 (..)
Commented by 메모선장 at 2008/02/28 14:33
이번화는 부비부비가 참 좋았죠;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2/28 14:36
나기사 성우였군요...어디서 들었나 고민했었는데
Commented by 姜滅 at 2008/02/28 14:39
아, 너무 좋아요...성우도 좋고, 호로도 귀엽고...&네타라서 더이상은;;
Commented by 엘라이스 at 2008/02/28 15:22
호로는 정의입니다.
신캐릭으로 노라가 아무리 귀염을 떨어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습....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2/28 16:41
라디오를 들으면 그야말로 녹아듭니다.(....)
Commented by 로리신쿤 at 2008/02/28 19:20
흠 저도 슬슬 리뷰를 다시해야하는 대 ....
요놈의 귀차니즘이 ....
Commented by SCV君 at 2008/02/28 20:36
Hanasui님 // 애니포스팅을 하니 방문자수 백단위의 숫자가 달라지네요.. 후후
좋은 낚시거리입니다! [어이;;]

kykisk님 // 예. 나카하라 마이씨입니다.
미루님 // 랜덤으로 아무 애니나 쓰시는건가요...? 하여튼, 방문자수에는 특효약입니다..?! [응?]
메모선장님 // 저는 그저 호로 나오면 그걸로.. [퍽]
니와군님 // 저는 비슷하다 싶으면 찾아봅니다. 역시 맞더군요.
姜滅님 // 소설을 아직 1권을 사놓기만 했지.. 읽지는 못했네요.... ㅇ<-<
엘라이스님 // 호로는 역시 정의입니다!!!!!!!!!!! [각혈]
세이렌님 // 을뀨님 블로그에 있던데.. 그때는 이어폰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 못들었군요... 컥컥;;
로리신쿤님 // 저는 방문자수 때문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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