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학식에 갔다오고 나서 잠깐 나갔다 올려는 계획이었지만..
대중교통으로 이동한 시간만, 왕복 약 4시간 가까이 소모하며 엄청난 피로도를 안겨주었습니다.
컥컥;;
그래도 얻은 수확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
살짝 눌러주세요~ >_<

다시 원상복귀!
오랫만에 엽서도 한번 써 봐야겠습니다... ㅎㅎ
오늘은 이래저래 지치네요.... 컥컥;;
그래도 서울가서 말썽이던 교통카드가 인천에 오니 잘되서 다행이고 말이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자면.. [길어!!]
친구와 문자중인데.. 아직도 청소년 요금제라 제한된 양이 다 되어서,
받는건 폰으로.. 보내는건 인터넷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은근히 지치네요.. ㅇ<-<
그럼, 저는 밸리를 돌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대중교통으로 이동한 시간만, 왕복 약 4시간 가까이 소모하며 엄청난 피로도를 안겨주었습니다.
컥컥;;
그래도 얻은 수확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
살짝 눌러주세요~ >_<

얻은 수확 1.
용산에 주문한 메모리를 찾으러 갔습니다.
여담이지만, 인천에서 용산까지 가는데는..
제가 삽질을 하는 바람에 지하철로 20분을 갈 거리를...
돌아서 가는 버스 덕분(?)에 50분 걸려 이동하는 바람에..
총 1시간 50분이라는 경이적인 시간이 걸렸습니다.
원래는 1시간 20분 가량이면 도착하는걸로 압니다만....
그래도 30분이 어딥니까.. ㅇㅈㄴ;;
딴소리를 좀 해보자면....
제가 원래 강릉에 살았던지라..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제대로 촬영은 못했지만
꽤나 북적거렸습니다.
뭐, 흔히 촌놈의 그것이라고나 할까요..
두근되더군요..^^;;
하여튼, 그 성과로..
현재 포스팅중인 이 컴의 메모리가 1.5GB가 되었습니다.
1GB를 증설했지요~
참고로, 1GB짜리를 한개 구입하지 않고 나눠 구입한 이유는..
제 메인보드가 듀얼채널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메모리 끼울 자리가 꽉 찼군요~
그리고 얻은 수확 2
원래는 광화문 교보문고에 간 이유가 "그 섬에 가고 싶다" 라는 책을 사러 가는거였습니다만..
재고가 없더군요.....
주문을 하자니 2 ~ 3일 있다가 온답니다. 그래서 그냥 무료배송되는곳 있으면 지를려고 놔 뒀습니다.
덕분에 덤으로 사려고 한 뉴타입만 들고 왔네요...
이쪽도 좀 딴소리입니다만..
계산하려 하니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카운터 직원이 웃더군요..
좀 기분나빴습니다.. 비웃는것처럼 보여서요..
느낌이 아니라.. 정말 비웃는듯한 소리였습니다.
제가 뉴타입을 계산할려고 내밀었을때 그런 반응을 보였으니까요..
어짜피 멀기도 한데.. 당분간은 멀리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일본도서코너에 들어갔다가 이토 노이지씨의 "홍련"을 보고 자연스레 손이가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만, 가격인 32,000원을 보고 제정신을 차렸습니다.
다행이지요.... [휴우]
이게 부록으로 따라오는 CD 되겠습니다.
이녀석 덕분에 8500원.... ㅇ<-<
용산에 주문한 메모리를 찾으러 갔습니다.
여담이지만, 인천에서 용산까지 가는데는..
제가 삽질을 하는 바람에 지하철로 20분을 갈 거리를...
돌아서 가는 버스 덕분(?)에 50분 걸려 이동하는 바람에..
총 1시간 50분이라는 경이적인 시간이 걸렸습니다.
원래는 1시간 20분 가량이면 도착하는걸로 압니다만....
그래도 30분이 어딥니까.. ㅇㅈㄴ;;
딴소리를 좀 해보자면....
제가 원래 강릉에 살았던지라..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제대로 촬영은 못했지만
꽤나 북적거렸습니다.
뭐, 흔히 촌놈의 그것이라고나 할까요..
두근되더군요..^^;;
하여튼, 그 성과로..

1GB를 증설했지요~
참고로, 1GB짜리를 한개 구입하지 않고 나눠 구입한 이유는..
제 메인보드가 듀얼채널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메모리 끼울 자리가 꽉 찼군요~
그리고 얻은 수확 2

재고가 없더군요.....
주문을 하자니 2 ~ 3일 있다가 온답니다. 그래서 그냥 무료배송되는곳 있으면 지를려고 놔 뒀습니다.
덕분에 덤으로 사려고 한 뉴타입만 들고 왔네요...
이쪽도 좀 딴소리입니다만..
계산하려 하니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카운터 직원이 웃더군요..
좀 기분나빴습니다.. 비웃는것처럼 보여서요..
느낌이 아니라.. 정말 비웃는듯한 소리였습니다.
제가 뉴타입을 계산할려고 내밀었을때 그런 반응을 보였으니까요..
어짜피 멀기도 한데.. 당분간은 멀리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일본도서코너에 들어갔다가 이토 노이지씨의 "홍련"을 보고 자연스레 손이가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만, 가격인 32,000원을 보고 제정신을 차렸습니다.
다행이지요.... [휴우]

이녀석 덕분에 8500원.... ㅇ<-<
다시 원상복귀!
오랫만에 엽서도 한번 써 봐야겠습니다... ㅎㅎ
오늘은 이래저래 지치네요.... 컥컥;;
그래도 서울가서 말썽이던 교통카드가 인천에 오니 잘되서 다행이고 말이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자면.. [길어!!]
친구와 문자중인데.. 아직도 청소년 요금제라 제한된 양이 다 되어서,
받는건 폰으로.. 보내는건 인터넷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은근히 지치네요.. ㅇ<-<
그럼, 저는 밸리를 돌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덧글
hammer 2008/02/28 22:31 # 답글
후후후 지금부터면 다 도시고 나면 굿나잇 오늘하루겠네요 ^^ 오늘하루 수고하셨습니다.
말없는작가 2008/02/28 22:37 # 답글
뉴타입.. 이거 질러야 되나요 OTL
세이렌 2008/02/28 22:38 # 답글
역시 원코어는 이제 못쓰겠더군요....(먼산)
크레멘테 2008/02/28 22:38 # 답글
애니 캡쳐분은 없는데!(뭐)그러고보니 이번 뉴타입 부록이 CD... 아 그렇다고 사긴 싫고(...)
wizard 2008/02/28 22:39 # 답글
아...즐거운 저녁되세요
니와군 2008/02/28 22:44 # 답글
좋은 저녁시간이 되세요
SCV君 2008/02/28 22:47 # 답글
hammer님 // 요즘은 밸리굇수와 함께 하루를 맞이합니다. [응?]말없는작가님 // 아직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그때 그 행사를 못본 사람으로써는 굉장히 기대되네요..
세이렌님 // 저는 아직도 원코어.. ㅠ_ㅜ
크레멘테님 // 항상 테그를 그렇게 만들어 놔서요.... 삽질했습니다;;
특가로 오르면.. 솔직히 좀 손이 덜가요.. 그래도 사는 저는 진거죠... ㅇㅈㄴ;;
wizard님 // 즐거운 저녁 되세요~ ^^
니와군님 // 좋은 밤 되세요~
쿠로바 2008/02/28 22:52 # 답글
연수구라면 주안역가는 마을버스가 근처에 있다면 그것으로 주안역까지 가셔서, 거기서 급행열차로 가는걸 추천해요.아니면,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다면 지하철타고 부평에서 환승해서 가시던가...
본문내용을 보아하니, 근처에 인천지하철역이 있었나 보군요.
풀잎열매 2008/02/28 22:52 # 답글
밸리와 함께 즐거운 저녁을...? (도주)
Hanasui 2008/02/28 23:46 # 답글
저는 뭐.. 남의시선 신경 안쓰니..즐거운 밤 되시길..
SCV君 2008/02/29 00:15 # 답글
쿠로바님 // 신연수역이 제일 가까운 역이라.. 버스로 이동해서 환승해서 탔어야 했는데...머리쓴다고 돌고 돌다가 결국 당했습니다;;
풀잎열매님 // 쿨럭;; 밸리와 함께 저녁을... 인겁니까;;
Hanasui님 // 그래도.. 저는 좀 기분나빴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