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쓰는 28일 마무리포스팅

1. 요즘따라 생활이 묘하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밸리돌다보면 이시간이고....  그래서 남은 설거지 해놓고.. 좀 있다 보면 새벽 2시..... [머엉]
뭐, 나중에 컴이 제자리를 찾고 하면 밸리도는 시간이 좀 빨라지겠죠.. ㅎㅎ [아직도 바닥에 있는 컴]

2. 오늘은 돌아다니기만 해서... 정말 피곤합니다.. 만, 역시 기다리는건 집안일.
점점 가정화되어가는 것 같지만.... 뭐, 상관없으려나요.. 후후


3. 즐거운 소식이 있습니다. [일단, 저만 해당되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만..]


다음주/다다음주 내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쪽에서는 뭔가 사본적이 없기에.. 더 기대되네요..ㅎㅎ


4. 2월달도 하루 남았네요....  저는 수강신청일이라 더 뜻깊습니다(.....)
시간표는 일주일이 고루 분포되어 있으니......  편할려나요.. ㅇ<-<


5.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

by SCV君 | 2008/02/29 01:01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scvlife.egloos.com/tb/14701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姜滅 at 2008/02/29 01:05
대학이야긴가요? 저는 단 한단어로 끝을 내죠...

전 토목공입니다...OTL
Commented by 눌래라면 at 2008/02/29 01:09
안녕히주무세요~!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2/29 01:10
으앙....아마존은 영어라서 싫어요....(어이;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2/29 01:13
수강신청 잘 하시길....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Hanasui at 2008/02/29 02:25
안녕히 주무시길 ;ㅅ;
Commented by hammer at 2008/02/29 09:08
아침입니다. 기상입니다. ~(퍽)
Commented by kykisk at 2008/02/29 09:10
요즘은 가정적인남자가 환영받습..(응?)
Commented by SCV君 at 2008/02/29 11:07
姜滅님 // 토목이라... 선택이 안되나요..? [잘 몰라서;;]
눌래라면님 // 좋은 점심 되세요~
세이렌님 // 저는 아랍어가 싫어요.. ㅇ<-< [끌려가서 맞는다]
9月32日님 // 간단하게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Hanasui님 // 즐거운 점심 되세요~
hammer님 // 8시에 일어났다가 또 잤습...(....)
kykisk님 // 쿨럭;; 그것도 그렇군요... [응?]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