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 메이저의 횡포 [야] 』

그래서 나름 쓰고..
"이번에는 터트리지 말고 해보자"
하는 마음에 16명 기록.
하지만 그 결과는....


이건 메이저의 횡포다.... [야]
그래도 문답 해주신 발사마님과 Hanasui님, 9月32日님께는 감사의 말씀을... (__)
그리고 까초니님, 트랙백 수정해서 걸었습니다~
# by | 2008/03/14 11:0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 by | 2008/03/14 11:0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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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무셨습니까..? ^^좋은 꿈 꾸셨는지요.2. 그러고보니, 제 시작페이지는 언제나 두개군요.이것도 살짝, 문답으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생각했는데 말입니다..... 이 사건때문에 관 뒀습니다.. =_=;;여기서라도 질문해볼까요...?여러분의 시작페이지는 어디입니까..?3. 12시까지 보자던 친구가.... 전날에 늦게 잤다고 [새벽 6 ... more
이제야 확인했군요[..]
트랙백 추가야 무한대니[..] 일단 추가~
트랙백 추가 감사합니다..!
메이져.. 그것은 두려운 이름
클로니클님 // 이건 횡포에요!! [야]
Hanasui님 // 메이저.. 그것은 메이저리그의 시작. [퍼벅]
9月32日님 // 이건..... [한숨]
半分の月님 // 정말 눈물났습니다.... ㅠ_ㅜ
풀잎열매님 // 20분 사이에 이렇게 되었어요!!
wizard님 // 부럽습니다..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