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 본인의 3월 15일자 서울 나들이 일기 3 -뚝섬유원지 외 』

오늘 목적지는 뚝섬 유원지!!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말입니다.....
항상 갔다오면 녹초가 되는군요....
생각해보니 집 → COEX 에 1시간 30분, 뚝섬유원지 → 집 에 약 1시간 45분 가량이 소요된 것 같습니다.
지쳐요.... 서울나들이란거..
SCV君의 서울 나들이 일기 3 -뚝섬유원지 외..

오늘 지하철 2호선 (....맞던가) 삼성역에 도착하고 찍은 시간.
[듣고있는 음악에 신경쓰시면 지는겁니다]
역시.... 번화가 답게 건물이 높고 많습니다.
익숙한 이름도 보이네요.....
이번에는 아니지만요.. =_=;;
이건 나오기 전에 COEX풍경.
역시 부코 갔을때와 같습니다. [틀려!!]
이건 41,000원 내면 1원 거슬러준다는 이야기로군요. 흠.....
이게 COEX 건물을 빠져나와서 찍은 시간.
[역시 듣고있는 곡에 신경쓰시면 지는겁니다]
가다보니 이런 트럭이 있더군요.....
마침 고등학교때도 해보고 싶었는데 못했던지라....
했습니다.
그리고 5000원짜리 문화상품권과 헌혈증서를 받았지요.
...랄까, 포스팅 거리 GET!!
하는 마음으로.. 주변 3명이 쳐다보는거에 관계없이 카메라 셔터를... [먼산]
하지만, 이것때문에 4시 넘어서 점심을 먹었네요.....
그리고 이거 작성하는 이 순간에도 저녁을 안먹은 상태..... [먼산]
그놈의 더블오가... [야!!]
이건 무슨 건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한컷.. [머엉]
7호선을 타고 뚝섬 유원지로 가는 도중입니다..!
뚝섬유원지 도착!!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이번에 주저없이 골랐습니다.
한강 둔치변은 강릉보다 확실히 넓고 잘되어있네요.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 한마디.
달이 보이길래 한컷.... ;ㅁ;
반달니임!!!!!!!!!!!! 'ㅅ' [퍼벅]
아래에 서서 철교를 지나가는 전동차를 보는건 색다른 재미였습니다.
급행열차를 탈때처럼, 반대쪽 손님들을 일일히 째려볼 수 없다는건 좀 아쉽지만요.... [응?]
좀 재밌어보였지만.... 다들 커플이기에 참았습니다.
솔로천국! 커플지옥!!
혹시나 해서 다리밑을 쳐다봤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응?]
누가 여기다 맥주캔 던지면 꼬리로 가져갈 것 같지만....
탁한 물만 있을 뿐.... 괴물은 없었습니다. [야!!]
제 옆으로 다가오는 닭둘기 한마리 컷.. [먼산]
....흠흠..
제가 좀 친근해 보이기는 합니다... 허허허 [끌려가서 묻힌다]
해지는 풍경을 찍어보려 했으나....
허접한 카메라실력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ㅠ_ㅠ
몇정거장 더 가야되는곳인데... 여기서 구경.
앗싸!! 시간 굳혔다..!! [그게 아니지!!]
하지만... 뭐, 볼건 커플밖에 없고....
여길 둘러봐도 저길 둘러봐도 커플밖에 없어서....
빨리 빠져나왔습니다.
다시 역으로 이동...(....)
오래 걸리는 길이라....
오면서 절망선생을 봐주는 센스~
[


이번에는 아니지만요.. =_=;;

역시 부코 갔을때와 같습니다. [틀려!!]


[

마침 고등학교때도 해보고 싶었는데 못했던지라....

그리고 5000원짜리 문화상품권과 헌혈증서를 받았지요.
...랄까, 포스팅 거리 GET!!
하는 마음으로.. 주변 3명이 쳐다보는거에 관계없이 카메라 셔터를... [먼산]

그리고 이거 작성하는 이 순간에도 저녁을 안먹은 상태..... [먼산]
그놈의 더블오가... [야!!]




한강 둔치변은 강릉보다 확실히 넓고 잘되어있네요.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 한마디.

반달니임!!!!!!!!!!!! 'ㅅ' [퍼벅]

급행열차를 탈때처럼, 반대쪽 손님들을 일일히 째려볼 수 없다는건 좀 아쉽지만요.... [응?]

솔로천국! 커플지옥!!


탁한 물만 있을 뿐.... 괴물은 없었습니다. [야!!]

....흠흠..
제가 좀 친근해 보이기는 합니다... 허허허 [끌려가서 묻힌다]

허접한 카메라실력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ㅠ_ㅠ

앗싸!! 시간 굳혔다..!! [그게 아니지!!]

여길 둘러봐도 저길 둘러봐도 커플밖에 없어서....
빨리 빠져나왔습니다.
다시 역으로 이동...(....)

오면서 절망선생을 봐주는 센스~
다시 원상복귀!
서울 나들이는 즐거우면서도 힘듭니다.... 컥컥컥;;
이 다음은 아마도.. 몇장 사진이 좀 남았으니..
물건 관련 포스팅을 하게 될 것 같네요.
# by | 2008/03/16 00:19 | ┗ 자취 & 대학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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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쪽은 가 본 적이 없지만 말입니다.
말없는작가님 // 뷁!!
姜滅님 // 좋지요.... 공기가 안좋아서 그렇지...
9月32日님 // 한강변 유원지들을 거의 안가봤습니다;;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