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3일
『 제 74회 서울 코믹월드 정모 & 지름 후기 』

23, 24일 양일에 걸쳐 열린 서울 코믹월드에... 뒤늦게라도 찾아가보자는 생각을 갖고..
24일자에 참관했었습니다.
이번 74회째는 양재 AT센터로 장소가 바뀌어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특히 비도 왔고요.
양재역에서 AT센터까지 걸어서 20분이 넘게 걸리는지는 몰랐습니다..... 'ㅅ'
그리고 이번 서코 참관에 의의는 나름대로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이글루스에서... 그러니까, 블로그상으로만 뵈었던 분들을 직접 오프라인으로 뵙게 되었습니다.
.....비록 제가 연락이 안되는 상황인데다가, 뭔가 놀러가는쪽은 잘 이끌어가는 편이 아니기에
좀 죄송스럽지만 말입니다..... [머엉]
그럼, 안전모드에서 USB 장비 연결이 가능한것과, 이렇게 글 하나 쓰는 동안
한번 다운되었지요.... 컥컥;;
SCV君의 제 74회 서코 참가 & 정모 후기와 지름 보고 포스팅 [길어질 것 같아서 접었습니다.]

양재 AT센터입니다.
좀 작아 보였는데, 코믹월드 회장도 1, 2층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그거 말고는..... 입구 앞이 참 좁다라는 생각이 들 뿐, 평소와 같이 코스프레 하시는분들로 붐볐고...
복잡했지요.... ㅇ<-<
일행분들과 함께 다니느라... 이번에는 코믹월드에 오고 처음으로 코스프레하시는분들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그래도 이녀석들로 만족하렵니다.....
[흠좀무;;]
코믹월드 회장 안.
걸어다니는데, 점점 더워졌습니다... 컥컥컥;;
뭔가, 몰카할 목적이 아니라 단순히 날씨가 꽤 구렸다는걸 알리고 싶었을 뿐인데 말입니다.....
왼쪽 아래에 찍히신 분께는...... 흠흠 [죄송합니다 프레하님]
밖에 나오니 이런식의 노트를 파는 곳이 있었습니다.
옆에는...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브로마이드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샤나가 없어!!!
절망했다!!!!!
...하는 심정이 든 SCV君이었습니다....(......)
우소다!!!!!!!!!!
코기가 있는데 샤나가 없는건 우소다!!!!!!!!!!!!!!

약 3시쯤 코믹 회장을 빠져나오면서 한컷.
학여울 SETEC과 비교가 되서 그런지.... 주변 건물과 비교가 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작아보입니다..... 'ㅅ'
이제부터의 몇장은....
일행분들과 헤어진 뒤, 개인적으로 용산 CGV에 가면서 몇장 찍어본겁니다.
프라모델 상점이 있더군요....
물론, 프라모델쪽으로는 관심이 없는데다가 비싼걸 익히 알고 있었기에..
그냥 패스~
용산 CGV 안에는.... XBOX 360이 있다. [있다없다 프로그램풍으로]
해보려 했지만, 제가 사족을 못쓰고 좋아하는 레이싱 부류는 꽤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점령당해 있었습니다.
이 이후에는 인천 CGV로 이동해서 7시 25분부터 상영하는
브레이브 스토리 무사 감상 완료!!!!
영화 감상기는 좀 있다 올리기로 하고....
지금부터는 대망의 지름품목입니다.
일단은 전체적으로 한컷.
알고 간 몇몇분들 영향으로 제가 코믹월드 회장에 가서 처음으로 많은 회지들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필요하다는 명목하에 컵도 하나.... 후후후 [응?]
일단은 백이 하나 필요했기에....
1월 부코에 가서 구매했던것과 똑같은게 보여서 하나 슬쩍.. [3000원이더군요.]
컬러로 캐릭터가 그려진 컵.
5500원이 빠져나갔....(......)
이번에는 깨지 않고 오래 쓸껍니다!! [단호]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하나~
실은 왼쪽의 페이트.....
매진이라고도 자세히 보시면 붙어있습니다만, 700원이어서 전시품이라도 떼 가려 했더니..
돈 안받으시고, 오른쪽의 레이무 스티커까지 주셨습니다.
뭐, 받는입장에서는 좋습니다만.. 좀 죄송한 마음도 들더군요..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고계시다면,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
페이트가 참 귀여웠습니다.
"질러!!"
라고 페이트가 외쳤습니다!!
..........................하하핫;;......................
어김없이 샤나 관련 물건도 질러주는 이 바람직한 빠심블로거~
[뭔가 강조가 되어있는것처럼 보이신다면 착시현상입니다.]
실은 저 안경수건... 부코때 못봤다가 같이 간 일행이 산거 보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여서 바로 질렀습니다..... [먼산]
역대 코믹월드 참관 중 가장 많은 회지 구매.
컥컥;;
네안님 회지도 잘 읽었습니다. ^^
저는 그림 잘 그리시는분들을 동경해서 말이죠... [쿨럭]
그래도 나름 수확이라고 생각한건..
바로 이거죠..!
정말, 저번 서코때 못가서 얼마나 땅을 쳤는데, 보여서 바로 질렀습니다.. 'ㅅ'
다는 방문 못할 것 같지만.... 한번씩 들러봐야겠습니다.
이건 원래 들어있는건지....
하여튼, 굽신굽신. [야]
코믹참가의 증표. 도장.
좀 작아 보였는데, 코믹월드 회장도 1, 2층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그거 말고는..... 입구 앞이 참 좁다라는 생각이 들 뿐, 평소와 같이 코스프레 하시는분들로 붐볐고...
복잡했지요.... ㅇ<-<

그래도 이녀석들로 만족하렵니다.....
[흠좀무;;]

걸어다니는데, 점점 더워졌습니다... 컥컥컥;;

왼쪽 아래에 찍히신 분께는...... 흠흠 [

옆에는...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브로마이드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샤나가 없어!!!
절망했다!!!!!
...하는 심정이 든 SCV君이었습니다....(......)

코기가 있는데 샤나가 없는건 우소다!!!!!!!!!!!!!!


학여울 SETEC과 비교가 되서 그런지.... 주변 건물과 비교가 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작아보입니다..... 'ㅅ'
이제부터의 몇장은....
일행분들과 헤어진 뒤, 개인적으로 용산 CGV에 가면서 몇장 찍어본겁니다.

물론, 프라모델쪽으로는 관심이 없는데다가 비싼걸 익히 알고 있었기에..
그냥 패스~

해보려 했지만, 제가 사족을 못쓰고 좋아하는 레이싱 부류는 꽤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점령당해 있었습니다.
이 이후에는 인천 CGV로 이동해서 7시 25분부터 상영하는
브레이브 스토리 무사 감상 완료!!!!
영화 감상기는 좀 있다 올리기로 하고....
지금부터는 대망의 지름품목입니다.

알고 간 몇몇분들 영향으로 제가 코믹월드 회장에 가서 처음으로 많은 회지들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필요하다는 명목하에 컵도 하나.... 후후후 [응?]

1월 부코에 가서 구매했던것과 똑같은게 보여서 하나 슬쩍.. [3000원이더군요.]

5500원이 빠져나갔....(......)
이번에는 깨지 않고 오래 쓸껍니다!! [단호]


매진이라고도 자세히 보시면 붙어있습니다만, 700원이어서 전시품이라도 떼 가려 했더니..
돈 안받으시고, 오른쪽의 레이무 스티커까지 주셨습니다.
뭐, 받는입장에서는 좋습니다만.. 좀 죄송한 마음도 들더군요..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고계시다면,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
페이트가 참 귀여웠습니다.
"질러!!"
라고 페이트가 외쳤습니다!!


[
실은 저 안경수건... 부코때 못봤다가 같이 간 일행이 산거 보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여서 바로 질렀습니다..... [먼산]

컥컥;;
네안님 회지도 잘 읽었습니다. ^^
저는 그림 잘 그리시는분들을 동경해서 말이죠... [쿨럭]
그래도 나름 수확이라고 생각한건..

정말, 저번 서코때 못가서 얼마나 땅을 쳤는데, 보여서 바로 질렀습니다.. 'ㅅ'


하여튼, 굽신굽신. [야]

닫기!!!
이글루분들 정모 후기.. [정모라....]
따로 적어봅니다.
일단은, 제가 아침에 8시 출발 예정이었습니다만, 야천의왕님께서 걸어주신 전화로 깨서(.....)
뒤늦게 약 10시 30분경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양재역에 도착했지만, AT센터를 못찾고 해매서 약 30분 소비.. [12시 30분 AT센터 도착.]
더군다나, 진동으로 되어 있어서 프레하님이나 강멸님의 전화를 못받았습니다.... 'ㅅ'
컥컥컥;;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폰 진동이 약해서 매너모드로 자주하고 있는 본인으로서는
그저 원치않는 일이 자꾸 발생하니 죄송할 따름입니다;;
것보다, 제일 먼저 프레하님과 상봉 (
그리고 프레하님 덕분에 강멸님, 야천의왕님을 차례로 뵙고.. 코믹 회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네안님 부스로 향했고, 그곳에서 런닝투혼님과 네안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먼저 인사를 드리고... 회지를 구매했지요.
여담이지만, 두분 다 절 기억해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
뭐, 그 후에는 코믹 회장을 좀 돌고.. 제가 주최한 것 같이 되어버린 이번 정모에....
저를 중심으로 연락이 되었는데, 이래저래 제가 폰 연락이 불가능한 상태여서 혼선을 드렸기에
사죄차 점심을 샀습니다.
하지만, 배가 고파서 제가 면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잊고 짜장면을....(.....)
그리고는... 또 돌다가 애니송 부르기 대회를 관람. [
대회가 끝나고, 야천의왕님께서 먼저 오신 일행분들과 가셨습니다.
그리고 남은 저희들 (프레하님, 강멸님, 저..) 도 코믹회장을 한번 더 돈 뒤에 코믹 회장을 빠져나왔지요.
지하철을 타면서, 강멸님께서는 먼저 터미널로 빠지시고..
남은 프레하님과 저는 잡담을 하면서 이동했습니다. [잡담을 하다가 한 정거장을 세번 지나치기도;;]
그리고 용산에서 프레하님과 헤어지고 각자의 길을 갔죠. [말이 좀 이상한 것 같기도;;]
저는 뭐랄까.... 오프라인에서 뵈니 색다른 분들이 많아서,
역시 "블로그 성격으로 상대를 파악하는것은 위험한 짓이다"
라는걸 몸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프레하님, 야천의왕님, 강멸님... 오늘 즐거우셨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그다지 노는 쪽에서는 인솔력이 없는 편이라, 즐겁게 해 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말입니다.... [머엉]
너무 글만 길었나요...;;
정모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했던 것 같지만, 지금까지 정모 후기였습니다~ >_<
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
다음에는 휴대폰이 연락 가능한 상태일테니, 오늘같은 상황은 안올껍니다..;;
정모후기 닫기!!!
뭐랄까,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뵌 분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게 되는 날이라서
꽤나 제 개인적으로 오래 남을 것 같은 23일 74회 서코입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애니감상 포스팅을 못하니, 참 답답하네요.... [한숨]
# by | 2008/03/23 23:34 | ┗ 블로그에서 기념할일 | 트랙백 | 덧글(12)







![에반게리온 : 서(序) 1.01 SE [한정판]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782430886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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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말이죠..
중간에 보니까 야천의 서 라고 쓰셨네요 ㅠㅠ
나중에 또 뵈요 'ㅅ'/
확실히 버스가 편한 장소입니다...
왜이리 허름해보이는거지....[....]
그리고,, 이전까지 아마 서코를 가장 많이 개최했던 곳이 양재aT센터 였을겁니다.
꽤 지르셨군요..^^
5월 코믹은 저도 같이 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