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스타트포스팅~ >_<

1. 일단은 어제 잊어먹고 못한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때는 화요일.. 그러니까 8일이죠..
저는 신XX에 가기 위해서 저녁 7시쯤에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있는 버스정류장은 왕복 8차선입니다. 멀리까지 직선이기때문에 차들도 레이싱(.........)을 하죠
그런데....
반대쪽에서 어떤 아저씨가 건너옵니다..?!
뭐,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무단횡단은 밥먹듯이 일어나는 일이니까요...

하지만, 이 아저씨, 8차선 도로 한가운데.. 정확히는 제가 신XX로 가는 상행선 방향에서
갓길에서 3번째.... 그러니까, 차들이 막 달리는 그 차선에 드러 누웠습니다;;
뭐, 한 10분 있으니 한 버스가 서서 그 아저씨를 갓길로 몰아내고(.....) 가서 교통은 정상화되었습니다만,
이 아저씨, 한잔 건하게 걸치신 것 같던데... 역시 술은 무섭습니다.. [먼산]

결론 : 술은 무섭다. 끝. [어이;;]



2. 오늘은 정말 과제와 공부로 달려야겠습니다!!
물론, PMP가 와주면 그저 굽신굽신...
하지만, 제 특성상 PMP가 다음주에 오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다음주 => 시험]



3. 스킨에 CSS를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바꾸는김에 타이틀과 덧글창 이미지, 레이아웃 등 전반적으로 손좀 봤습니다.

덧글창 이미지를 올려주신 아이리스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웃음]


4. 꽤 늦게 일어났네요..... ㅇ<-<
역시 전날에 늦게자는게 원인인것 같습니다만, 이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ㅇㅈㄴ;;;


5. 역시 임시저장은 편하지 말입니다... [웃음]
오늘은 또 공강이라 쉬지만, 마음편하게 쉬지는 못하겠네요..... ㅇ<-<

하여튼,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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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CV君 | 2008/04/10 10:50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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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ongJak at 2008/04/10 10:56
술은 무서워요.ㄷㄷㄷ 어쨌든,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04/10 10:57
좋은 하루되십시요~ ㄹ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4/10 10:59
술푸다가 돌아가실 뻔 했군요--;
Commented by 수오 at 2008/04/10 11:03
저 상태에서 위에 차 한대 지나가면 그대로 하얀 천 덮어써야 하는 거죠.
저런 식으로 뻗어버리는 취객들 많은 모양입니다. 운전하기 힘든 세상.
Commented by kykisk at 2008/04/10 11:04
전어제 너무일찍자는바람에 너무일찍일어났..;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4/10 11:07
좋은 하루되세요~ 허허허 ;;;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4/10 11:36
좋은 하루되세요
Commented by Quatre at 2008/04/10 12:09
드러눕다.. ㅎㄷㄷ...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姜滅 at 2008/04/10 12:16
전 공강이 아니지만 마음 편하게 쉬고 있습니다...(에!?)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4/10 18:47
술은 무섭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4/11 00:56
술따위는 버리는게 예의일수도.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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