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저녁 잡담.

1. 막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랫만에 불고기를 구워 먹으니 맛있군요.. 흠흠 ~_~

..것보다, 식당에 가서 한번 제대로 먹었으면.... ㅇ<-<


2. 오랫만에 책을 질렀습니다.

요즘 왠지모르게 로얄 회원이 되어버린 네24에서 포토샾 관련 책을 질렀습니다.

실력이 많이 모자란 것 같아서, 보고 좀 배워야겠습니다.
실은 학교 도서관에 포토샾 관련 책이 들어왔는데, 800페이지가 넘는 책이더군요.... ㅇ<-<
그걸 빌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냥 마음편하게 하나 질렀습니다.

오면 열심히 해 봐야지요.. +_+


3. 공부한다고 오전에 포스팅 몇개 하고, 오후에는 컴을 끄고 있었습니다만,
세탁기돌리고, 국끓이고 하니 벌써 오후.

그래서 책 본다고 펼쳤는데, 더워서 누운 시원한 바닥에서 1시간 타임워프(.....)

그리고는 예약한 밥솥의 밥이 되서 밥 먹었습니다(....)

내시간 돌리도(...........)



4. 내일 수업에는 과제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쿨럭;
일단은 다음주가 시험이라서이기도 하지만, 역시나 과제없는 전날은 평온하군요.. [웃음]


그럼,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일찍 마물포할수도 있겠네요.. 하여튼, 이건 마물포가 아닙니다..

by SCV君 | 2008/04/10 20:4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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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姜滅 at 2008/04/10 20:49
네24에서 포장 되어 있지 않는 책을 사면...후회하실텐데요=ㅅ=;;
Commented by SCV君 at 2008/04/10 20:56
姜滅님 // 지금까지 이렇다할 배송 오류는 없었기에....
그리고 받는건 편의점 픽업이니 일반 택배와는 좀 다를껍니다.. 깔끔하게 오지요..~_~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4/10 20:56
과제는 인류의 적입니다...(어엇?)
좋은 저녁 되세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4/10 20:59
좋은 저녁되시길~!!
Commented by kykisk at 2008/04/10 21:24
좋은저녁되세요~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10 22:17
저는 과제가 있습니다. (응?)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4/10 22:20
....아 맞다 과제 orz
Commented by 츤키 at 2008/04/10 23:35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4/11 00:48
포토샵 나름의 내공도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법,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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