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0일
『 저녁먹고 저녁 잡담. 』

오랫만에 불고기를 구워 먹으니 맛있군요.. 흠흠 ~_~
..것보다, 식당에 가서 한번 제대로 먹었으면.... ㅇ<-<
2. 오랫만에 책을 질렀습니다.

실력이 많이 모자란 것 같아서, 보고 좀 배워야겠습니다.
실은 학교 도서관에 포토샾 관련 책이 들어왔는데, 800페이지가 넘는 책이더군요.... ㅇ<-<
그걸 빌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냥 마음편하게 하나 질렀습니다.
오면 열심히 해 봐야지요.. +_+
3. 공부한다고 오전에 포스팅 몇개 하고, 오후에는 컴을 끄고 있었습니다만,
세탁기돌리고, 국끓이고 하니 벌써 오후.
그래서 책 본다고 펼쳤는데, 더워서 누운 시원한 바닥에서 1시간 타임워프(.....)
그리고는 예약한 밥솥의 밥이 되서 밥 먹었습니다(....)

내시간 돌리도(...........)
4. 내일 수업에는 과제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쿨럭;
일단은 다음주가 시험이라서이기도 하지만, 역시나 과제없는 전날은 평온하군요.. [웃음]
그럼,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일찍 마물포할수도 있겠네요.. 하여튼, 이건 마물포가 아닙니다..
# by | 2008/04/10 20:4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리고 받는건 편의점 픽업이니 일반 택배와는 좀 다를껍니다.. 깔끔하게 오지요..~_~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