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일찍 써버리는 21일 마무리포스팅."

할거 다 하면서 "불안해 하며 논다" 를 실천하고 있는 본인입니다만.....
방금전,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032 [인천/경기지방 지역번호] 번호로 올 번호가 많지 않아서.. 일단은 받았습니다만..
알듯 모를듯 하는 상대방의 목소리에.. 친구인가 하고 전화를 받았습니다만..
어찌어찌 힘겹게 대화를 하다가..
"나 주임교수야"

이 한마디를 듣고 얼어버렸습니다(.......)
덕분에 놀라서... 얼른 이참에 공부나 하렵니다;;
2. I모 PMP회사와 싸운(?) 결과...
다음주까지 배송 완료됩니다.
하는 내용의 주소 확인전화를 받았습니다.
예... 드디어 5월달.. 5월 1일이 되는 기쁜날에 PMP를 받을 수 있는거로군요.. 무려 2월 이벤트 상품인데...
[좀 먼산]
여튼, 어서 시험이 끝났으면....
하는 SCV君이었습니다.
3. 다들 시험공부중이시라 그런지.. 밸리 양이 상당히 적습니다.
이럴때 돌고 있으면.. 왠지 혼자 노는것 같아서.. 저도 공부 대열에 끼여보겠습니다.
4. 축전 제작은....
이번주 휴일로 정했습니다.
수요일이나.. 여튼 시간 나면.. 신한은행에 가서 새 계좌를 개설하고 와야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유출된 계좌가 불안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ㅁ;
옥션 이것들....(....)
여튼, 좋은 밤 되세요~
내일 시험보시는분들.. 오늘 달리시는겁니다아!!!!
# by | 2008/04/21 20:42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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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내일 달려서 수요일 시험과 싸우겠습니다...흐흐
좋은 밤 되세요~
일단 T43쓰고있는 접니다만, 버그에서부터 AS까지 하나도 마음에 드는점이 없다죠;
하아 저도 공부해야하는데..[....]
아무튼, 좋은밤되세요 ;ㅁ;
레포트가 3개라 미리미리 해야겠네요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