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척하고 질렀습니다.

오랫만에 미친척하고 카드를 긁었습니다.
시험 못본 스트레스를 여기에다 풀기 위해서.. [잠깐]



아마존 재팬에서.... 비슷한 가격으로 구매를 하려는데, 이것들이 책이 들어가서 그런지 2000엔을 더받더군요;;
8000엔이 넘어가서.... [오늘 환율로 80,000원 가량..]
얼마전에 다른분 이글루에서 본 HMV라는곳에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해외결제 & 배송에는 어려움이 없기에.. 일단은 검색해서 가입과 정보 입력을 하고;;;;

질렀는데, HMV... 싸군요...
배송비도 평소 책을 사면, 아마존에서 일반적으로 나오는 금액의 절반 정도가 나왔습니다.. [1,100엔]

배송비도 그렇고.. 물건 금액도.. 전반적으로 아마존보다는 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 위에 있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애니메이션 OST는 아마존이 훨씬 싸더군요....
[실은 위 할인된 품목도 이것때문에 메워졌다는...]


이제 집에다 또 뭐라고 말할지 생각한 다음에.. [퍼억]
;;;;;;
어서 알바자리를 잡아야 하건만.. 3월 말쯤에 놓친 우유배달이 아까워 죽겠습니다... 엉엉

여튼, 저는 오후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머엉]




P.S
다음 목표는 공의경계 극장판 제1장 부감풍경 완전초회한정판과
나노하, 나노하 A's 원화집. [먼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SCV君 | 2008/04/24 16:07 | 지름신 강림 | 트랙백 | 덧글(17)

트랙백 주소 : http://scvlife.egloos.com/tb/16413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4/24 16:11
오오 아름다운 지름이군요.
라고는 하지만 폴리포니카 비주얼팬북(!!!!)만 눈에 들어옵니다. ㅇ<-<
Commented by kykisk at 2008/04/24 16:14
오오! 승리의지름~
Commented by Hiro at 2008/04/24 16:15
지름! ㅇ>-<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4/24 16:22
우오옷 솔라 2권이군요.
Commented by 마검君 at 2008/04/24 16:30
늘 지르고 나서가 문제죠. ;ㅁ;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4/24 16:30
부럽네요
Commented by 리나인버스 at 2008/04/24 16:38
승리의 지름이군요!!^^;
전 이상하게 나노하관련 물품은 지름신이 안와요~(응?)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4 17:03
지름이군요!
Commented by Qumi at 2008/04/24 17:04
역시 지름은 위대한 것입니다~(응?)
Commented by 姜滅 at 2008/04/24 17:17
돈이 많으시군요...乃
Commented by 차루 at 2008/04/24 17:21
;ㅂ;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몰핀중독 at 2008/04/24 18:05
지름신강림 이제 명세표나오면 머리잡고 흔드실겁니다 ㅋㅋ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04/24 18:19
허허 승리의 지름.. ㄷㄷ
Commented by アゼ at 2008/04/24 21:15
........대체 어떻게 지르시는겁니까!!!ㄷㄷㄷ
Commented by DYUZ at 2008/04/24 22:21
역시 카드가 있으면(..)
Commented by 어느폐인 at 2008/04/24 22:32
지름 만세!!!!!!(....)
Commented by kkendd at 2008/04/25 01:53
지름은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