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사진 100제 주제 2 -하늘"


바다에서 떠오를때부터 특유의 색을 만듭니다.

떠오른 뒤에는 솜사탕 아래 묻히기도 하고..

가끔은 신기하게 흩날리기도 하지요..

지는 순간에도.. 하늘은 색을 만든다는 사명을 완수하고 떠납니다......
내일을 기약하면서 말이죠....
내일은 또 어떤 패턴으로 하늘이 펼쳐질까요? ^^
# by | 2008/04/29 09:18 | ┗ 축전과 문답, 기념포스팅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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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 찍어서 올려야겠음..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ㅇ-)b
사진찍는건 그냥 셔터만 누르니까요... 저는...;;
차루님 // 뭐랄까, 저 풍경을 봤을때.. 사진 기술이 부족해서 그때 그 감동을
사진으로 완벽하게 담을수 없었던게 안타까울 정도였지요..
저 사진을 찍고.. 한참동안 넋놓고 봤더랬습니다..
월광토끼님 // 하늘은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기대감을 증폭시키는것 같습니다.
저렇게 놀라운 풍경을 보여줄때는 그에따른 보상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몰핀중독님 // 저거 참 인상적인 구름모양이었습니다. 정말 다른곳은 구름하나 없는데..
저부분에만 구름이 있더군요..
프로타디오님 // 부족한 사진실력이지만, 좋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클로니클님 // 니파~☆ [어이;;]
수오님 // 감사드립니다. (__)
アゼ님 // 하늘은 참 매력이 많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풀잎열매님 // 저거 찍고 나서.. 꽤 오랫동안 쳐다봤었지요... 너무 멋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