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참 좁습니다와 함께하는 귀환 잡담

1. 일단 제목에 대해서 설명해보자면...

제가 마음에 들어했던 여자애가.. 오늘 말을 걸어왔지요..
저번에 테이큰 볼때.. 같은줄 사이드에 앉아있었다고요..
뭐, 그때 어떤 커플이 들어가는 길을 막고있어서 그냥 얼굴이고 뭐고 신경안쓰고 앉아서 봤었는데..
어이쿠.... ㅇ<-<

그런데... 커플이네... ㄱ-
그것도 나름 숨기고있던거라.. 같은 반 애들중에서는 제가 처음...





2. 화요일 오후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습니다.
바로 오늘이.... 일주일 강의중에서 가장 규칙적으로 센 강도의 과제가 나오는 날이기 때문이죠..
덕분에 어제 새벽 6시 12분에 자서 오늘 생활을 망친건 둘째치고.. 끝나니 후련합니다....

다음주에 이 과목에 다시 강한 과제가 두개나 붙어서 좌절한건 이미 잊은지 오래입니다. [퍼억]




3. 방금 등기물이 왔다고 전화가 왔는데, 하필이면 제가 강의가 막 끝나던 차에 받아서
내일 준답니다...

뭘까요....?!




4. 제가 나가기 전에 급수정해서 올렸던 사진들..
호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_)


이벤트 포스팅이라 올리긴 했는데, 첫번에 올린 사진이 반응이 없어서 좀 씁쓸했는데..
오늘은 정말 의외의 반응이 많았습니다. 성원 감사드립니다. ^^




5. 오늘 학교에서 강의실을 옮겨 이동하다가 알바 광고를 봤습니다.
이마트에서 주차 & 카트정리 더군요... 주말로..

하루에 33,000원이고 시간대는 선택 가능하던데... 일단은 돈이 궁한 1人이기에...
코드기어스를 포기하고 [응?] 뛰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일단, 집에 말은 좀 해봐야겠군요....




5. 그럼, 저는 어제부터 밀린 집안일과 저녁을 해야겠군요;;
돈을 아껴야하기에.. 치킨 등 주문음식은 자제하렵니다.. [으윽, 포스팅거리가;;]

그런 의미에서 다음달에는 아이리버의 MPlayer II 를 살까 생각중입니다... [끌려간다]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

by SCV君 | 2008/04/29 18:05 | ┗ 자취 & 대학 Life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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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오 at 2008/04/29 18:14
카트 정리 피터집니다아아아아아아!

아는 동생이 그거 했다가 카트 50대는 기본으로 끌고 다니는 알바라는 걸 알게 되고 한 번 쇼크 먹고(50개가 모이면 수습 엄청 힘듭니다), 주차장 쪽으로 카트들 몰고 가다가 비싼 외제차 한 대 제대로 기스내서 반 달 치 봉급을 거저 먹혔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어지간하면 알바도 괜찮은 걸로 고르셔야 합니다...

등기우편, 좋은 거 왔기를 바랍니다 ~_~
(............. 생각해 보니 영장도 등기인데.)
Commented by wizard at 2008/04/29 18:22
영장이 등기에서 크리
랄까 ...커플도 역시 크리 OTL

좋은 오후되세요
Commented by 프로타디오 at 2008/04/29 18:40
제일 위의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Commented by 차루 at 2008/04/29 18:43
1번은 좋은것 나쁜것중 어느것일까나요'ㅂ'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4/29 18:50
즐거운 오후되시길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04/29 18:54
저도 구해야되는데 말입니다..
문제가잇다면 골아프게도 구할곳이 그다지없다는..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4/29 18:58
전 방학때 철강회사에 알바하러...월 200은 보장한다더군요(같은 과의 형이 근무하는곳,,,)
Commented by Quatre at 2008/04/29 18:58
1번......;; 이해가 아직...
Commented by 姜滅 at 2008/04/29 18:58
PMP!!!
Commented by Hiro at 2008/04/29 19:03
으음... 1번;;
Commented by DYUZ at 2008/04/29 19:07
주차정리라.....
Commented by Sylpheed at 2008/04/29 20:03
과연 등기는!!!
1번은 저도...
Commented by 현실히즈 at 2008/04/29 20:24
좋은 하루 되세요~[거의 다 지났기는 했지만요..;;]
Commented by 몰핀중독 at 2008/04/29 20:35
주차정리라 수고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콜드 at 2008/04/29 20:39
그거 끌고가는 기계가 있을 겁니다. 없으면 고생 좀 하겠지만요
그리고 3만 3천원이면 나쁘지 않을 듯 싶군요.
Commented by 이루릴 at 2008/04/29 20:50
슬슬 혼자사시는데 이력이 붙나보네요. 카트알바 괜찮네요~
Commented by アゼ at 2008/04/29 20:58
...과연 1번은 어떤 쪽으로의 크리일지...
염장? 아님 비운? ㄷㄷㄷ
Commented by 데레땅 at 2008/04/29 21:05
저도 비슷한 이유로 화요일 오후가 제일 좋네요~~ ^^
Commented by SCV君 at 2008/04/29 21:06
수오님 //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인데, 마지막... ㅇ>-<

wizard님 // 좋은 오후 되세요..!
프로타디오님 // ;;; 그냥 뻘글입니다;;
차루님 // 선택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끌려가서 묻힌다]
버섯군님 // 좋은 오후 되세요~
클로니클님 // 쿨럭;; 여기도 잘 없더군요;; 엉엉
시리벨르님 // 대단한 곳에서 일하시는군요..;;
Quatre님 // 죄송합니다;; 그냥 뻘글이었습니다;; [땀]
姜滅님 // 였으면 좋겠지만.... 아직 I사에서 문자가 오지 않았습니다. 컥컥;;
Hiro님 // 미묘하지요;;
DYUZ님 // 좋아보이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 합니다..;
Sylpheed님 // 하하핫;; 1번은 뻘글이었습니다;;
현실히즈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몰핀중독님 // 아직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쓸떼없이 심오하게 고민중이지요;;
콜드님 // 그렇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이루릴님 // 이제 두달이 지났으니.. 익숙해지네요.. ^^;;
조언 감사드립니다.
アゼ님 // 하하핫.. 상상은 직접 해주세요.. [퍽]
데레땅님 // 허허헛.... ㅇ<-<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4/30 00:06
1번...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01 22:46
말없는작가님 // 미묘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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