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 세상은 참 좁습니다와 함께하는 귀환 잡담 』

제가 마음에 들어했던 여자애가.. 오늘 말을 걸어왔지요..
저번에 테이큰 볼때.. 같은줄 사이드에 앉아있었다고요..
뭐, 그때 어떤 커플이 들어가는 길을 막고있어서 그냥 얼굴이고 뭐고 신경안쓰고 앉아서 봤었는데..
어이쿠.... ㅇ<-<
그런데... 커플이네... ㄱ-
그것도 나름 숨기고있던거라.. 같은 반 애들중에서는 제가 처음...
2. 화요일 오후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습니다.
바로 오늘이.... 일주일 강의중에서 가장 규칙적으로 센 강도의 과제가 나오는 날이기 때문이죠..
덕분에 어제 새벽 6시 12분에 자서 오늘 생활을 망친건 둘째치고.. 끝나니 후련합니다....
다음주에 이 과목에 다시 강한 과제가 두개나 붙어서 좌절한건 이미 잊은지 오래입니다. [퍼억]
3. 방금 등기물이 왔다고 전화가 왔는데, 하필이면 제가 강의가 막 끝나던 차에 받아서
내일 준답니다...
뭘까요....?!
4. 제가 나가기 전에 급수정해서 올렸던 사진들..
호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_)
이벤트 포스팅이라 올리긴 했는데, 첫번에 올린 사진이 반응이 없어서 좀 씁쓸했는데..
오늘은 정말 의외의 반응이 많았습니다. 성원 감사드립니다. ^^
5. 오늘 학교에서 강의실을 옮겨 이동하다가 알바 광고를 봤습니다.
이마트에서 주차 & 카트정리 더군요... 주말로..
하루에 33,000원이고 시간대는 선택 가능하던데... 일단은 돈이 궁한 1人이기에...
코드기어스를 포기하고 [응?] 뛰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일단, 집에 말은 좀 해봐야겠군요....
5. 그럼, 저는 어제부터 밀린 집안일과 저녁을 해야겠군요;;
돈을 아껴야하기에.. 치킨 등 주문음식은 자제하렵니다.. [
그런 의미에서 다음달에는 아이리버의 MPlayer II 를 살까 생각중입니다... [끌려간다]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
# by | 2008/04/29 18:05 | ┗ 자취 & 대학 Life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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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 그거 했다가 카트 50대는 기본으로 끌고 다니는 알바라는 걸 알게 되고 한 번 쇼크 먹고(50개가 모이면 수습 엄청 힘듭니다), 주차장 쪽으로 카트들 몰고 가다가 비싼 외제차 한 대 제대로 기스내서 반 달 치 봉급을 거저 먹혔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어지간하면 알바도 괜찮은 걸로 고르셔야 합니다...
등기우편, 좋은 거 왔기를 바랍니다 ~_~
(............. 생각해 보니 영장도 등기인데.)
랄까 ...커플도 역시 크리 OTL
좋은 오후되세요
문제가잇다면 골아프게도 구할곳이 그다지없다는..
1번은 저도...
그리고 3만 3천원이면 나쁘지 않을 듯 싶군요.
염장? 아님 비운? ㄷㄷㄷ
....인데, 마지막... ㅇ>-<
wizard님 // 좋은 오후 되세요..!
프로타디오님 // ;;; 그냥 뻘글입니다;;
차루님 // 선택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끌려가서 묻힌다]
버섯군님 // 좋은 오후 되세요~
클로니클님 // 쿨럭;; 여기도 잘 없더군요;; 엉엉
시리벨르님 // 대단한 곳에서 일하시는군요..;;
Quatre님 // 죄송합니다;; 그냥 뻘글이었습니다;; [땀]
姜滅님 // 였으면 좋겠지만.... 아직 I사에서 문자가 오지 않았습니다. 컥컥;;
Hiro님 // 미묘하지요;;
DYUZ님 // 좋아보이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 합니다..;
Sylpheed님 // 하하핫;; 1번은 뻘글이었습니다;;
현실히즈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몰핀중독님 // 아직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쓸떼없이 심오하게 고민중이지요;;
콜드님 // 그렇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이루릴님 // 이제 두달이 지났으니.. 익숙해지네요.. ^^;;
조언 감사드립니다.
アゼ님 // 하하핫.. 상상은 직접 해주세요.. [퍽]
데레땅님 // 허허헛....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