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 IMAX 스피드레이서 감상 후기.. 』

축전드릴분이 늘어서 어서 해야겠는데, 머리가 아픕니다;;
요 며칠 찬바람을 쐰것이 이유인것 같습니다만, 그건 둘째치고..
축전드릴분들이 늘어서 4개씩 두번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 데헷~ [끌려가서 묻힌다]
잡설은 여기까지로 하고..
오늘은 10시 20분에 인천 CGV에서 상영한 IMAX 스피드레이서를 보고 왔습니다.
이 글 역시 감상이므로 덮어두겠습니다만, 네타를 피해 적어봤으니
내용 네타에 관해서는 신경 안쓰셔도 될껍니다.
남에게 네타바레하는 취미는 없습니다(....)
저는 항상 네이버 영화 페이지를 열어놓고 쓰니, 그 범위안에서는 벗어나지 않습니다.
중대한 내용에 관해서는 영화관에서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
인천 CGV 조조상영 - IMAX Speed Racer 감상 후기
- 내용은 네이버 영화에서 볼 수 있는 한도 내로 제한했습니다 심각한 네타는 없습니다 -

위에서 좀 언급했으니, 바로 내용과 전반적인 감상 들어갑니다.
일단 내용에 관해서 언급해볼까요..
...라고 해도..
혹시나 영화보시기 전에 네이버 영화에서 줄거리를 살짝 읽어보고 가셨다면, 그 줄거리의 절반정도 내용이
영화 전체의 2/3를 차지합니다.
.......................
뭐랄까, 예상 가능한 뻔한 전개라고나 할까.. 아니면 네이버 영화의 줄거리가 너무 친절하게(?) 쓰여있다고나 할까요..
줄거리 이야기는 이쯤에서 끝내도록 하지요(...)
전부 다 말해버리면 이 이야기의 흥미진진한 마지막 30분이 재미없어지니까요....
그럼, 이 영화를 보면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그래픽... 즉 CG에 관한 감상입니다.






영화 전체 장면중에서.. 실사 부분.. 즉, 카메라로 실제 사물을 촬영한 부분이 나오는 부분은 약 40% 정도...?!
그나마도 많은 장면이 화면 효과나 애니메이션풍 배경, 화려한 CG효과와 함께 나왔기에..
이 영화는 전체적으로 애니메이션에 실사 촬영장면이 약간 들어간.. 느낌이 듭니다.
아이언맨 이후로 엔딩 크레딧을 다 보기로 결정한 SCV君...
친구가 가자는데도 약 5분정도의 엔딩 크레딧을 보고 나왔습니다만,
역시나 CG관련 인력들이 스탭롤의 대부분을 차지하더군요.. [
한 65%..?!
정도가 컴퓨터 그래픽, 디지털 효과 관련 인력들이었습니다.
여튼, 화려한 그래픽 때문에 IMAX로 보지 않으면 손해볼 영화입니다.. 정말로..;;
참, 비 [RAIN] 가 이번 영화에 출연한 것을 또 언급해야겠군요.
태조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출연했습니다만, 악역에서 선역으로 바뀌어가는 느낌.... 정도로만 언급하겠습니다.
그리고 태조가 소속된 토고칸 모터스의 사무실..
라는 영어 이름 아래에 "토고칸 모터스" 하고 한글 문구가 확실하게 나왔습니다.
그걸 보고 좀 반가웠달까요.. 아무래도 비가 출연하는걸 염두해 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와 그가 소속된 기업이 일본풍 이름이었다는 것,
그리고 레이싱 경기를 중계하는 각국 해설가들이 비춰질때, 일본어로 해설하는 사람은 나왔지만
한국어 해설가가 없었다는 점이 좀 아쉬운 부분이랄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본풍으로 나온게 좀 마음에 안드네요...;;
그리고 모르고 갔다가 스탭롤 보고 알았는데, 원작소설을 일본사람이 지었더군요...
역시 스탭롤을 보고 나와야합니다;;
그럼 결론.
그래픽은 후덜덜, 하지만 재미있는 장면은 끝나기 30분전부터 나오기 시작.
조조 [4,000] 영화로 보기 딱 알맞은 영화.
일부 분들께서는 조조로 보고도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정도로 내리겠습니다.
영화관람에 참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접기..
이걸로 CGV에서 영화보고 다섯번째로 쓰는 영화감상글이네요...
매번 쓸때마다 약간씩 길어지는 느낌입니다..
배우/감독은 여간해서는 개의치 않고 보기때문에 뭔가 전문적인 글과는 거리가 멀지만,
영화를 보면서 들었던 느낌을 적어봤습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스탭롤까지 보고 나왔더니 CGV 직원이 나가면서 쳐다보네요..
다음부터 인천 CGV에서 저와 같이 끝까지 보고 같이 나와주실분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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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레이서!!!!!!!!!!!!!!!!, 오록이 생일축하해~ by 미검
- IMAX로 본 영화 아이언맨 감상 후기 by SCV君
- 귀환 후 잡담. by SCV君
# by | 2008/05/14 17:56 | ┗ 영화감상, 행사참관 Life | 트랙백 | 덧글(14)







![에반게리온 : 서(序) 1.01 SE [한정판]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782430886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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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CG면에서는 멋질꺼 같더군요 예고를 보니 근데 왠지 혼트드 하우스랑 비슷할것 같애서 동생이 보자고 해야 보게 될거 같네요
그중에 코리아 아나운서 - 하고 한국인 이름이 있었는데(김일영이었나???)
한국인 아나운서가 대체 언제 나왔던 건지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Eugene님 // 그래픽은 후덜덜합니다;;
'비'의 역할이 비중있는편이라, 괜찮았습니다.
버섯군님 // 어제..;;?!
데레땅님 // 오오옷! [의불]
클로니클님 // 단순히 그런건 좀 아닌것같지만, 여튼 그래픽은 후덜덜했습니다;;
Hiro님 // 솔직히.. 그게 정석인데, 인식이 안되어있지요..;
DYUZ님 // 이건 개인취향이 많이 적용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극과극으로 갈릴것 같습니다.. 취향에 따라서..
홍당님 // 그렇지요..;;
아이우에오님 // 단순히 그런 이유 때문일까요...;
몰핀중독님 // 즐겁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홍차도둑님 // 인식이 안되서 너도나도 다 중간에 나가서 혼자 귀 빨개져서 앉아서 봤지만,
역시 그게 정석입니다..;
ab군님 // 저는 그거 못봤습니다... 엉엉엉
그 이후로는 무슨일이 있어도 스탭롤까지 보고 나오자고 마음먹었고, 오늘 본 스피드레이서가
첫타입니다.
wani님 // 안나오지 않았나요;;
한국어는 한번도 안들렸던데 말입니다..;; [머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