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8일
"날씨.. 으아악!!!"

11시쯤에 먹은 아침이 좀 부실해서, 억지로라도 한끼 더 먹고왔습니다.
지금부터 컴퓨터 청소를 시작할텐데요....
제가 지금 포스팅하고 있는 이유는 날씨 때문입니다..
3분 사이에 변하는 날씨에 절망했다!!!!
제가 신세계에서 집까지 버스타고 10분이 채 안걸립니다..
그런데, 방금전까지 날씨가...
신세계 입장 [비 안옴] → 쇼핑 후 점심먹고 나옴 [비 옴] → 정류장까지 걸어가는 2분 동안, 비가 폭우로 바뀜
버스 타고 두정거장 [약 3 ~ 4분 거리] 이동.. 비 그침. → 다시 집까지 [5 ~6분] 이동.. 비 안옴.
→ 집으로 걸어가는 동안.. [15초] 비 쏟아지기 시작.. → 현재 집에온 후 13분이 지났는데, 비 안옴... =_=;;

옛..
저는 샤나만큼 츤데레인 날씨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컥컥;;
덕분에 윗옷에 바지까지 전부 젖었네요... 폭우가 오는데, 바람까지 부는건 뭐람... [먼산]
그럼, 청소 후 [아마도] 코드기어스 R2 7화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 by | 2008/05/18 13:2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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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천이라 그 날씨를 그대로 다 겪었...
말 그대로 줄기차게 말입니다.
특히 하루 간격으로 더웠다가 추웠다가 하면 어쩌라는건지 (...)
데레땅님 // 천둥도 치더군요;;
あ-군님 // 무서운 날씨였습니다;;
アゼ님 // ㄷㄷㄷ;;
아이리스님 // 무서울정도로 변덕스러웠습니다..;
狂猫病님 // ㄷㄷㄷ
루인님 // 이상합니다;;
풀잎열매님 // 그쪽도군요;;
라큄님 // 애매하지요....;;
몰핀중독님 // 그것도 바람에 날려서 더 싫었습니다.. [머엉]
9月32日님 // 변덕은 좀 덜한가보군요..;
엑시아님 // 무서울 정도입니다;;
ab군님 // 그건 예사지요.. 요즘은;;
말없는작가님 // 안습입니다.. ㅇㅈㄴ;;;
flan님 // 피해계셨군요;; [응?]
어느폐인님 // 집에 계셨군요..^^;;
츠키레이님 // 그말이 딱 맞네요(....)
메모선장님 // 천둥번개때문에 놀랐습니다;;
정전을 걱정하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