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8일
"괴로운 저녁밥만들기.. 그 결과.."

오늘 신XX에서 28,320원어치의 쇼핑을 한 값이 나오고 있습니다.. [
여튼, 나름 힘들게 만든 결과....



가끔씩은 토끼마냥 채소도 섭취해 주고.. [응?]
여튼, 지금 저녁먹고 있습니다.
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셨는지요? ^^
# by | 2008/05/18 20:06 | ┗ 자취 & 대학 Life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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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도 하악하악, 햄도 하악하악~~ ㅜ.ㅜ
DongJak님 // 맛있었습니다.. ~_~
넥스터님 // 하악하악~ >_< [응?]
kbs-tv님 // 소화 잘되는 감자..!
니와군님 //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츠키레이님 // 실은 그런겁니다..! ^^;;
9月32日님 // 노리고 찍었습니다. [....엥?]
데레땅님 // 맛있게 먹었지요.. 하핫 ~_~
姜滅님 // 만들어먹는게 최고죠!!
현실히즈님 // 라면을 별로 안좋아해서 말입니다..;
Qumi님 // 저도 아직은 초보지요..
먹고 살려고 스킬이 올라가는것 뿐이지만요..^^;;
풀잎열매님 // 데헷~☆ [퍼벅]
a2097님 // 된장국입니다..;;; [머엉]
여튼, 비오는날에는 따뜻한 국이 최고지요.. ~_~
귀찮君님 // 제 생활 속에서도 진수성찬이었습니다.. ㄷㄷ
시리벨르님 // 엇, 그렇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껍데기가 얇더군요..
프레하님 // 하하핫.. 며칠 못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