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


U43 리뷰 촬영차.. 여러 동영상을 찍고, 어떻게 해볼까 고민을 하다가
배고파서 하나 주문했습니다.
북한은 빼고 남한에서는 가장 맛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집인데, 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_~
아, 잠시뒤에.. 여러번 말했던것과는 다르게 기본적인 리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동영상도 좀 찍었으니, 기대해주세요.. [
# by | 2008/05/24 20:13 | ┗ 자취 & 대학 Life | 트랙백 | 덧글(19)







![에반게리온 : 서(序) 1.01 SE [한정판]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782430886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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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각해보니 저녁을 먹지 않았어요 (...)
처음듣는 치킨브랜드네요................
어차피기름치킨은 금기식품이라 이제는 안끌리는 이 미묘한 현실은 뭘까요... ㅜㅜ
그나저나 업체이름, 제가 알바하는 곳에어 본 적이 있던 거 같은데... --a
(<---인쇄업체에서 일하는 방문자)
와감자탕님 // !!
무혼마님 // 저는 끼니를 거르면 고생하는 타입이라..;;
아키라님 // 맛있더군요.. 가격대비 맛이 좋았습니다.
Rivalt님 // 그걸 노리고 쓴거지만요.. [뭣]
시즈-라이덴님 // 금기식품...?!
DYUZ님 // 쿨럭;;
Ryuki매냐㉿님 // 배고파지신다면, 제 목적은 달성했습니다. [묻힌다]
アゼ님 // 쿨럭;;
말없는작가님 // 하하핫!! [어이;;]
kbs-tv님 // 맛있더군요. ㅎㅎ
DongJak님 // 컥컥;;
姜滅님 // ㄷㄷ
9月32日님 // 그런거지요.. ~_~
flan님 // 맛있었습니다!
Uglycat님 // 인쇄업에 근무중이시군요;;
어느폐인님 // 쿨럭;;
바르디슈님 // 데헷~☆ [끌려가서 묻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