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 아이스테이션 U43 30GB DMB 리뷰 2 -외관 & 내부 UI 』

지금도 밸리돌고 쓰느라 밥도 안먹었네요;; 윽;;
여튼, 얼른 올려두고 밥먹어야겠습니다.
이 리뷰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 [우측 링크 참조]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I-Station U43 30GB DMB Review II - Appearance // By SCV君
I-Station U43 30GB DMB Review II - User Interface // By SCV君
I-Station U43 30GB DMB Review II - Booting, I-Launcher [동영상]
아이스테이션 U43 부팅영상 - 부팅시간은 20초 이내.
U43은 M-DOC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즉, 부팅과 프로그램 실행시.. 빠른 엑세스가 필요한 부분은 플래쉬메모리에 데이터를 탑재하고
나머지는 하드디스크에 넣음으로써, 펌웨어 업그레이드시에도 하드디스크 전체 포멧이 필요없으며
빠른 부팅시간, 프로그램 실행시간을 보여주며 U43에 문제가 생겼을시에도 하드디스크 내 데이터손상 없이
복구가 가능한 장점을 가집니다.
그리고 본체를 떨어뜨렸을때에도 하드디스크 에러로 인한 부팅불능 & 기기먹통 현상이 없습니다.
i-launcher 조작영상. -플래쉬 기반입니다.
I-Launcher의 경우는 플래쉬 기반으로 작동하며, 모든 기능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대부분의 기능들 아이콘이 있습니다.
U43의 왼쪽 키 중에서 'M' 키를 누르면 대부분의 환경에서 i-Launcher가 실행됩니다.
접기
휴우...
큰걸 끝냈다는 느낌입니다.
덧글 하나씩만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그럼,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올리고, 밥먹어야겠네요;;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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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5 12:38 | ┗ I-Station U43 DMB | 트랙백 | 덧글(17)











![에반게리온 : 서(序) 1.01 SE [한정판]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782430886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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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정글브라우저!!! PMP로 인터넷을 하다니!!!
이제 터치팬고정은 잘 되려나...........
식사하시고 오세요~
그건 어쩔수 없지요;;
엑스프림님 // 고정은 확실하게 됩니다.
이전 모델에서는 느슨했나보군요;;
kykisk님 // 요즘 기술이야 뭐.. 일주일이 지나면 구형이 되어버리는 세상이니까요..^^;;
로리신쿤님 // 30GB가 현재 정가로 448,000원입니다.
저야 뭐.. 돈이 안들고 생겼으니..;;
차루님 // 감사합니다. ^^
천하귀남님 // 40만원짜리 UMPC라...
성능이 궁금하네요..
그래도 대부분의 저가형 모델은 PMP만큼의 재생환경이 못되는걸로 압니다..
확장성이야.. UMPC가 앞서가지만 말이죠..
UMPC가 싼 조건 하에서 PMP를 누를 수 있는 방법은 성능개선과 [고성능 CPU 장착]
그에 따른 배터리 성능 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데레땅님 // 하하핫;;
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ylpheed님 // V43 쓰고 계시는군요...
저한테는 M43도 충분하더군요...
배터리능력이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거의 비슷한 가격대라면 PC기반의 기기쪽이 유리하지 않을까 합니다.
천하귀남님 // 아.. 말씀해주신 모델 찾아보고 와서 적어봅니다.
이건 제 UMPC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큰 메리트가 없는것 같습니다.
PMP는 다빈치 칩셋의 적용 등으로 날로 재생성능이 높아지고 있고,
각 제조사는 전력절약기술과 배터리 제조기술을 개발해 더 오래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UMPC는 앞으로의 기술 개발을 봐야겠지만, 특성상 PMP보다 가벼워질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금까지를 봐서는 말이죠..
확장성이라는 측면에서는 월등합니다만, 무게와 사용시간, 부피로서는 PMP가 아직은 우위인것 같습니다.
40만원대 UMPC가 있다는걸 모르고 있었습니다만, 덕분에 좋은 정보를 알았습니다.
UMPC는 제 영역이 아닌것 같아서 관심을 끄고 있었더랬지요..^^;;
UMPC에 들어가는 CPU등의 하드웨어는 공장자동화등 저성능 PC컴퓨팅을 요구하는 산업문야에서 많이 사용중입니다. 크기 고려 안하고 실험용으로 만든다면 별로 비싸지 않습니다. 여기에 일반적인 PC기반 프로그래밍은 개발하기도 쉽습니다.
저전력과 배터리 기술은 UMPC도 같이 혜택보는 분야입니다. 실상 PMP와 uMPC는 가면갈수록 닮아갑니다. 제예상은 내년정도면 둘간의 가격적/하드웨어적인 면이 거의 일치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짜피 PMP도 좀더 좋은 영상과 다양한 컨텐츠를 재생하자면 PC쪽 기반으로 돌아서지 않을수 없을겁니다. 전용칩과 전용소프트웨어는 단가가 너무 비쌉니다.
그리고 덧붙혀보자면, UMPC의 성능 & 확장성 [PC만큼의 확장성] 과 PMP 이상의 배터리 환경이
구현된다면 이상적일것 같습니다만, 역시 가격이 관건이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