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 나의 행복 리스트 10 바톤 』

여러분이 느끼는 일상 속의 작은 행복 10개를 쓰는 바톤입니다.
바톤 받아가실 분은 3명 정도로 자유롭게 지정해주세요.
-- 마물포를 했지만, 재밌어보이기에 가져와봤습니다.. ~_~
1.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안식처가 있다. [다만 혼자있어서 책임은 전부 자신이 져야 한다는..;;]
2. 대학교가 걸어서 5분 거리라 교통비가 안든다.
[친구들중에는 하루에 교통비를 6,000원 가까이 쓰는 녀석도 있더군요.. 지각면제기회가 많은것도 장점~]
3. 공짜로 생긴 PMP를 사용중이다. [이건 정말로 운빨이죠.. 그 이벤트에 당첨이 될 줄이야..]
4. 작안의샤나 라는 작품을 알게 되었다. [이쪽 세계로 끌어들여준 작품.. ~_~]
5. 아직은 넉넉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혼자 쓰는 컴인데다가.. 용량도 넉넉..=_=;;]
6. 음식을 직접 해 먹으니 조리스킬이 올라간다. [이번 MT때 활약좀 했다능.. ~_~]
7. 굶지않고 살 수 있다. [해먹기 귀찮아서 그렇지, 푸짐할때는 꽤 푸짐하게 먹습니다.. ~_~]
8. 이글루스 이웃분들을 뵙는다. [네이버와 티스토리와는 다르게 이글루스는 이웃분들과 교류가 많은것 같습니다.]
9. 오프라인 친구들이 있다. [타지 학생이라 아는사람이 하나도 없었는데, 좋은 친구들인것 같습니다...!]
10. 멀쩡하게 숨쉴수 있다는 것.
[마지막이라서 거창하게 써봤습니다만, 제가 이렇게 앉아서 이글루를 하는것도, 애니를 보는것도, 밥을 해먹는것도
모두 부모님 덕인거죠... 저도 어서 철들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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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아이리스님 댁에서 문답을 자주 가져오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적어보고 나니, '조그마한' 이라는 내용과는 거리가 있는게 좀 있군요.. ^^;;
뭐, 신경쓰시면 지는겁니다. 문답은 저 역시 풀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가져가주세요~
# by | 2008/05/25 22:27 | ┗ 축전과 문답들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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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레이님, 데레땅님, Hiro님, 프레하님, 프로타디오님 // 하하핫..^^;;
콜드님 // 그런가요..;;
DYUZ님 // 교통비가 적으니 좋습니다.. ㅎㅎ
アゼ님 // 5번...
컴 오래쓰셨나보군요..? [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