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프론티어 9화 -미셀이 속박된 무언가..

오늘은 쉐어에서 긴급공수~
여튼, 크랑크랑도 그렇고.. 눈에 띄는 부분이 좀 있었네요..

그나저나, 아마도 이거 쓰고 바로 출격하고 나가야겠네요;;;
벌써 1시가 다 되어간다니;;;

밥먹는데, 물건주문까지 같이 했더니 1시간 넘게 걸려버렸습니다;;
밥부터 먹고 해야지 하는데도,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여튼, 갑니다.
오늘은 다른 접기태그를 구해서 적어봅니다.


애니캡쳐분 & 개인감상문 [내용 있음]


오프닝 이전장면.
미하엘이 무언가 망설이고 있습니다.

무엇인가에 속박된 것일까요..?


오늘도 바쁜 쉐릴과..


바쁜 미하엘(...)



"아름다우시군요"


"빈말이라도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 남친 있는데요.."


"그럴수가.."


뭐랄까, 딱 이런 상황..?! [야]
여튼, 미셀은 그레이스에게서 누님 얘기를 듣자 마자 표정이 굳어집니다.


결국은 누님 생각으로 같은편을 쏴 버린 미하엘

도대체 누님께 어떤 일이 있었던건지.. ㅇ<-<


언제나 생각하기로..
크랑크랑은 코나타작은 모습이 좋지 말입니다.. ㅎㅎ


미셀...


저런...
그런 일을...;;


아, 크랑크랑이!!!!


변하기 전에
눈에 띄어서 캡쳐~


요즘 부쩍 관심이 늘어가는 이 캐릭터와, 의문의 연두색 생물체 [응?]


미셀과 소꿉친구였다니..;;
아이캐치 이전의 상황도 이것과 연관이 있는걸까요..?!

다음에 은하에 울려퍼질 전설의 노래가 기대됩니다. [?!]




다음 포스팅은 아마도 공의경계 극장판 제1권 부감풍경이 될 듯..?!

얼른 출격포스팅 쓰고 나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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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CV君 | 2008/05/30 12:55 | ┗ マクロス Frontier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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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즈-라이덴 at 2008/05/30 13:36
사실, 프랜들이 파이어라고 8화에서 그래서 뭔 말인지는 유추를 했으나 오늘보고 ㅎㄷㄷ

미하엘 저놈이 알토를 잡는군요
Commented by kykisk at 2008/05/30 14:05
헉..역시 크랑크랑X미하엘 분위기인건가요..;
그나저나 그레이스가 남친이있었다니!!
Commented by 비단장사 at 2008/05/30 14:35
남친 없습니다..글쓴분의 개그에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31 16:00
시즈-라이덴님 // 뭔가 장엄한 최후를 맞이할뻔 했거나,
과거의 누님이 한것처럼 되었을것 같네요;;

kykisk님 // 크기가 너무 차이나서 힘들것 같지 말입니다.. =_=;;

비단장사님 //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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