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7일
『 시험 둘째날 아침, 17일 출격겸 스타트포스팅. 』

그리고 일어나니 아침부터 등에 땀이... ㅇ<-<
어제 자정.. 밤 12시에 현재기온이 23.7도였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사먹었었죠.. ~_~

뭐랄까....
절..대로.!!
얼마전 본 공의경계에서 시키가 맛있게 먹었던 하겐다즈를 사러 갔는데, GX25에서 하겐다즈는 안판다길래
옆에 있는 나뚤우를 사왔다는 안습한 상황은 절대 아닌겁니다..
그리고 약 5분 뒤... 2,500원은 가볍게 날아갔습니다.. ㅇ<-<
2. 오늘부터 COEX에서 World IT Show 2008을 하죠..
저도 과제차 참관해야 합니다만, 아무래도 20일까지니 마지막날에 갈 듯 싶네요..
하지만, 이런 행사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지금은 그저 반짝반짝 상태(?)입니다..

대략 이런 상태..?!
3. 그럼, 11시부터 시험인데, 오늘은 시험과목이 하나이니 끝나고 점심먹고 물리치료 받고 등장할듯 싶습니다..
참, 오늘 버섯군님 가시는 날이던가요.. ㅇㅈㄴ;;;
으헝헝.. orz..;;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버섯군님, 잘 다녀오세요!! 화이팅!!
# by | 2008/06/17 09:42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17)






![에반게리온 : 서(序) 1.01 SE [한정판]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782430886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전 그냥 400원짜리 맥도날드표 아이스크림이나.. OTL
요즘 저는 이가 시려서 잘 못 먹겠더군요.
놔뚫훍은 녹차가 최고입니다, 녹차입니다 오직, 녹차.
제대로 병맛이죠... -┌
(차라리 하겐다즈를 사먹겠습니다(야))
루인님, 와감자탕님, DongJak님 // 좋은 하루 되셨는지요? ^^
크르님 // 감사합니다. ^^
kkendd님 // 하겐다즈가 훨씬 맛있는데, 잘 안팔린다고 안갖다놨다더군요...;;;
アゼ님 // 지르시면 됩니다!! [야]
아키라님 // 하겐다즈가 먹고 싶었어요... ㅠ_ㅜ [퍼억]
makibi님 // 주변에 란란루가 없어서 말입니다;;;
수오님 // 녹차맛...
궁금하네요..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_~
Mizar님 // 날씨가 참 이상하죠;;
클로니클님 // 덜덜;;;
Uglycat님 // 하겐다즈가 훨 맛있습니다.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