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18일 마무리포스팅.. ~_~

1. PC방 알바에 관한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역시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담배냄새 때문에 좋게 생각한 자리는 아니라 망설였는데, 결단이 섰습니다.

....그럼 뭘 해야 할까요.. ㅇ<-<




2. 오랫만에 돈까스를 튀겨 봤습니다.


한꺼번에 해놓고 냉장고에 넣어뒀습니다..

"자, 이제 드시기만 하면 되겠죠?"

.....하는 어떤 CF의 문구가 생각납니다.. [응?]




3. 내일은 물리학, 모레는 물리학 실험.
이제부터는 물리와의 씨름입니다....;;;;

애니감상은 휴일로 무기한 연기;; 이것도 나름대로의 씨름이네요..;;

그럼,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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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CV君 | 2008/06/18 19:32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1)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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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姜滅의 狂亂歌 at 2008/06/18 19:37

제목 : 부럽다아...
오랫만에 돈까스를 튀겨 봤습니다. ...어째서 난 친구집에 와서 고추참치를 사먹는 나는 뭐지...같은 자췬데 이 생활의 차이는 뭐지... 시험... 이야~, 시험...공부했다면 분명 후회했을테다...분명... 결론은 땜방......more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6/18 19:35
앗! 돈까스!
Commented by Hiro at 2008/06/18 19:40
요새 왠지모르게 돈까스가 먹고싶어지더군요 ㅡㅠㅡ
Commented by あ-군 at 2008/06/18 19:41
도온까아스으....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06/18 19:41
돈까스...귀찮기에 2900원짜리 학관 돈까스를...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06/18 19:45
저희 학교 돈까스는 양산형이라 한마디로 질리다는..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8/06/18 19:47
뭔가 컵라면 또 먹기엔 질렀고, 뭔가 시켜먹을려고 했더니, 모두 한 그릇은 배달 안해준다고 하고,
두 그릇 이상은 시켜먹을 돈이 없어서 난감해 하던 차에...

지.대.로. .크.리.티.컬. .맞.았.삼.-_-;

덧붙여서, 전화했던 곳 다섯 곳 중 세 곳이 돈까스 집-_-;
Commented by 슈나 at 2008/06/18 19:49
먹기만 하면 되는 거군요 ?
...제가 먹어도 되는건가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8 19:53
좋은 밤되시길!!!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6/18 20:04
오오.. 돈까스군요!!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6/18 20:16
어흐 맛있어보이네요.
Commented by DYUZ at 2008/06/18 20:17
저도 방학 때 알바 좀 해야하는데 자리 찾기가 좀 힘드네요.
Commented by 콜드 at 2008/06/18 20:18
그렇잖아도 3일전에 돈가스 먹은 한 사람
Commented by 농박 at 2008/06/18 20:34
요즘 돈가스 비싸서 사기 꺼려지던데 ㅠㅠ

부럽습니다 ;ㅅ;
Commented by Uglycat at 2008/06/18 20:38
돈까스...
못먹어본 지 꽤 된 거 같은데... --a
Commented by アゼ at 2008/06/18 20:44
오오 요리 잘하시나보네요ㅠ
돈까스는 학교 다니면서 지겹게 먹어서ㅠ
Commented by 코로시야 at 2008/06/18 21:24
흐윽... 집에서 저렇게 해먹어보고싶다는..

기름이 넉넉치않으므로 orz
Commented by ahin at 2008/06/18 22:13
츄릅...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6/18 22:17
좋은 밤되세요~ ;
Commented by 키루나 at 2008/06/19 00:58
링크걸어갑니다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6/19 01:11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06/24 00:09
狂猫病님, あ-군님, 9月32日님 // 돈까쓰!!

Hiro님 // 먹고싶을때 드시는게 최고인겁니다.. ~_~

오렌지군님 // 학식 돈까스는 뭔가 미묘하더군요;;

클로니클님 // 그게 일반적이지요;;;

쿠레하님 // 아하하....^^;;

슈나님 // 인천 오시면 드릴지도 모릅니다..?! [응?]

크르님 // 좋은 밤 되셨었는지요? ^^

半分の月님 // 맛있게 먹었습니다. ~_~

DYUZ님 // PC방과 배달자리, 편의점을 빼니 없더군요.. ㅇ<-<

콜드님 // 돈까스 동지!! [응?]

농박님 // 집에서 고기를 보내줘서.. 만들어봤습니다.. ~_~

Uglycat님 // 먹고싶으실때 드시는겁니다!!

アゼ님 //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냥 고기가 있어서 먹은것 뿐이에요~ ^^;;

코로시야님 // 저는 기름을 반만 붓고 프라이팬에서 튀깁니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서 나중에 보관할곳이 없거든요;;

ahin님 // 츄릅...

소버레인님 // 좋은 밤 되셨는지요? ^^

키루나님 // 링크 감사드립니다;; 대문에 해주시면 확인하기 편했을텐데요;;

DongJak님 // 좋은 밤 되세요~ [현재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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