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1일
『 World IT Show 2008 [COEX] 금요일 관람 후기 -1. 시작, 대기업 부스 』

약 3시간 [밥시간, 빨래너는 시간 등 제외] 동안 포토샾으로 편집작업을 하는데,
아직도 사진의 1/3이 남아있습니다;;;
여튼, 금요일에 코엑스에서 World IT Show 2008 [이하 W.I.S 08] 행사 참관하고 왔습니다.
아마도 한 포스팅에 유래없이 많은 사진이 올라갈듯 합니다;;
그럼, 즐감해주셔요~
두번째 포스팅.. 2. 그 외 참관부스, 그리고 후기 편도 기대해주세요~
[윗줄에는 포스팅 작성 후 핑백이 걸리게 됩니다.]
World IT Show 2008 참관, 그 첫번째 이야기.
1. 출발, 도착 그리고 3층에서 본 대기업 부스들 외...

약 1시 15분쯤 삼성역에 도착했습니다.

아무래도 COEX의 영향인지, 사람이 많더군요..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더웠습니다..
결국 가는길에 있던 슬러시를 하나 질러서 사람 하나 살리는 셈 치고 1,000원을 지출했습니다.
뭐, 그리고는 언제나처럼 한번 헤매 주고(...응?) COEX에 입장했습니다.

제가 관람했던 행사인 W.I.S 08의 입간판입니다.

여기는 1층!
...인데, 인터넷 사전등록자는 3층에서 등록증을 받고 입장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사전등록 하면 입장료가 없죠...
뭐, 그건 넘어가고.. 입구쪽에 사람이 많네요... 여기서 보니..;;

그렇게 입장했습니다. 어휴.. ㅇ<-<
사람이 좀 많군요..
여튼, 약 3번째 와보는 코엑스입니다.
입장하고 기쁜 마음에 입구에서 한컷~

KT 부스에 제일 먼저 들렀습니다.
와이브로 시연대가 있더군요.. 물론, 덥석 집었습니다. PDA를요..
그리고는 바로 제 이글루스 블로그로 접속!
..했지만, 레이아웃이 전부 깨져 나오는군요..
그래도 네이버에 접속했을때는 꽤 빠르게 나오더군요...
..랄까, 어째서 네이버는 정상적으로 나오는거냐!!

옆에 있던 와이브로 시연 노트북.
속도측정을 하니.... 이건 뭔가 이상하다 해서 오른쪽을 보니 유선 LAN이... [머엉]

다음으로 들른 부스는 후지쯔입니다.
이건 내년 초쯤 출시 예정이라는 최초의 컬러 전자책이랍니다.
기존 전자책이 전자잉크를 쓰는것에 비해, 이 제품은 LCD 3개를 겹쳐서 그 3개에 한개씩의 색을 할당,
차례대로 스캔하면서 표시하는 방식이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물론, 마지막의 화면이 고정되기 때문에 화면을 바꾸기 전까지는 전력소로 제로!
약 3일정도 간다고 하네요.
하지만, 시제품이라 그런지 무지하게 느렸습니다.. =_=;;;

후지쯔에서 퀴즈 이벤트도 하더군요...
정보 팜플렛을 하나 챙겼는데, 거기서 답을 얻어서..

선물 하나 받았습니다.
휴대용 아이스박스라는데, 후기 포스팅때 쓰도록 하겠습니다.. 우훗.. ~_~

이건 HP 부스로 들어갔다가 복합기 옆에 있던 컴퓨터를 찍어 본 사진입니다.
이거, 본체와 모니터가 일체화되서 그렇지, 절대로 노트북이 아닙니다!
여기서부터는 삼성 부스입니다.. ~_~

LG 부스와 더불어 볼거리가 많고, 컸고, 넓었던 부스였습니다.

그냥 전시된 노트북 한컷.

LCD의 백라이트를 고휘도 LED로 바꿨다던가..
여튼, 그 기술이었던것 같습니다...
화면의 어두운 정도에 따라서 굉장히 가변적으로 전력 사용량이 바뀌더군요..

이건 메탄올 연료전지입니다.
들어보니 그래도 벽돌보다는 좀 가볍더군요(...)
상용화는 아직 좀 멀었다는데, 여튼 많이 가벼워져야할것 같습니다..

이건 휴대폰에 장착된 연료전지 모듈.

여긴 디지털카메라와 캠코더 전시부.
저는 최근까지 CGV에서 뚫어져라 봤던 그 모델을 찾았습니다.

아아.. 이녀석이로군요.. ~_~
그리고 제 관심을 끈 제품이 하나 있으니.. 그건 바로..

모델명 YP-PB2
전작 YP-P2의 지상파 DMB 탑제 모델입니다.
실내라서 수신이 안되네요...

전체 형태는 이렇습니다..

분리가 가능할것도 같은데, 여튼 좀 조잡스러워 보이기도 하네요(....)

DMB메뉴도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P2 사려고 했는데, 나중에 DMB 버젼 나오면 예판이나 해봐야겠습니다.. ~_~

이 폰은...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가운데 터치버튼부가 액정입니다.
꽤 유기적으로 변하고, 반응속도와 선명도가 아주 좋더군요. 놀랐습니다..

아, 그리고 소녀시대도 왔더군요...

이것 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사람이 많아서 사인은 포기.. 그냥 뒷모습을 찍는데만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헵틱을 발견!!

오오..
최근에 친구가 뷰티폰을 사서 좀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 비교가 자연스러 되는군요...

화제의 기능....
기울이면 사진이 쏟아지는.. 이 UI로 상까지 받았다고 하던데..
직접 해봤습니다. 잘 되네요.. ~_~
그리고 재밌었습니다... *ㅡ.ㅡ*

두께도 무난하고, 솔직히 CYON 뷰티보다 터치 감도도 좋더군요..
뷰티를 본 뒤..
그냥 정처없이 삼성 부스롤 돌아다니면서 몇컷 찍었습니다..

휴대폰 주제에 [어이;;] 삼각대에 끼워져 있는 제품이라던가..

이런것도 있더군요..
휴대용 빔 프로젝터.
A4 정도의 사이즈에 비추었더니 꽤나 깨끗하게 출력되네요..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최소 2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충전은 표준 24핀 [휴대폰 충전], 외부에서 USB를 통해 신호를 받아서 출력하는 방식이라고 들었습니다.
..오오 비쌀것 같아요... 그런데(....)

보르도 650.
인터넷을 통해 TV로 정보 검색을 할 수 있는 TV입니다.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 YouTube의 영상을 검색해 재생하는 모습입니다.
오오.. 신기해라(...)

그러고보니, 이게 무슨 디스플레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제품 설명이 전부 LCD로 되어 있더군요...

이건 단순히 넓어서 한컷....
제 자취방 벽의 1/3 크기인듯(....)

이건 HD 프로젝터랍니다.
앞쪽에 투시된 영상을 보니, 원 영상이 HDMI 출력에 블루레이 타이틀이긴 해도
정말 놀라울 정도로 깨끗하게 나오더군요...
다만, 원래 HD 홈시어터를 설명하기 위한 부스라 화질에 대한 처리가 없었던 점이 좀 아깝습니다...
[외부의 빛이 유입되어 약간 뿌옇게 보임]

블루레이가 재생 가능한 플레이어와 TV에 출력/입력을 도와주는 박스 [오른쪽]

뭔가 무난한 디자인입니다.. ~_~

보는 내내 블루레이 오오~
블루레이 하악하악 *ㅡㅡ*
..이러면서 봤습니다(.....)
다시 느낀 점이지만, Full HD TV로 HDMI에서 출력되는 블루레이 타이틀을 HD 홈시어터 시스템과 보니까
놀라움의 연속이군요.. ㄷㄷㄷ;;;
하지만, 돈이 없어요.. [한숨]

이게 윗줄에서 언급한 시스템입니다.
화질 정말 깨끗하더군요.. ㅇ<-<

이건 홈네트워크 시스템입니다. [홈 네트워크.. 이하 HA로 축약]

자세히 메뉴는 못찍었지만, 이런식으로 집안의 조명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세탁기를 돌리거나, 음식, 냉장고 재고확인, 문열기 등 다양한 기능을
TV를 보면서 리모컨을 움직이며 조정하는게 재밌어서(..) 여러번 하게 되더군요.. ㅇ<-<

이건 재밌어서 정말 여러번 했습니다.. =_=;;
----- 삼성 부스 -----
여기서부터는 LG 부스네요.... ~_~

LG도 삼성 못지않게 큰 부스를 열었더랬습니다.

제일 먼저 들어온건 역시 블루레이/HD DVD 복합 재생 플레이어.
하지만, 현재 재생중인 타이틀이 DVD라서 그냥 나왔습니다.. =_=;;

포토샾에게 감사를....
정말 어둡게 나온 사진이었는데, 이렇게 복원해주다니..
여튼, 이것 역시 빔 프로젝터입니다.
게다가 USB 메모리를 이용해 음악/이미지/동영상의 재생이 가능합니다. 빔 프로젝터 자체에서요..
그래도 그정도가 되는데 오피스 문서도 바로 되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 SCV君입니다..(...)

이건 노트북인데, 화면이 180도 회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오~
이런 형식의 노트북도 오랫만에 만져보네요~

터치펜은 좀 그저 그런 감도..
꽉 눌러야 인식하더군요.. =_=;;;

여튼, 자연스레 펼쳤는데, 자동으로 안돌아오네요...
제가 너무 기대한건가요..?
그래서 모니터 아래에 있는 버튼들을 연구한 결과..

피벗 기능을 알아냈습니다.

모두 이 버튼 덕이라능~

그렇게 우여곡절을 거쳐, 또 이글루스 블로그에 접속(....)
옆에서 하시던 분 계속 쳐다보시더라는... [

저도 메모하나 남기고 왔습니다.. +_+
손으로 쓰는 방식으로 쓰면 좀 인식에 애를 먹겠더군요..;;

이건 단순히 크고 아름다워서 한컷(....)
누가 20인치 와이드모니터 하나 기증하실분 없나요(....) [끌려간다]

와인폰이라는데, 내부 UI라던가... 버튼 구조같은건 좀 마음에 안들었던.. =_=;;;

이쪽은 디스코폰 전시관이었던것 같은데, 사람이 좀 많아서 디스코폰은 바이바이 하고..
대신 다른 폰을 만져봤습니다.



무슨 폰이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슬라이드 폴더 아랫부분이 터치더군요..
역시 좋은 감도였습니다.. ~_~
하나 장만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ㅇ>-<


이 TV는 세계에서 가장 얇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뒤에 인터페이스 단자는 없는게 없군요..

이건 데이터방송이 가능한 TV.
이 영상도 지금 인터넷으로 받아오고, EPG [프로그램 가이드, 스카이라이프의 그것과 비슷한 개념]
도 제공되더군요..

마지막으로 이건 다른 부스를 돌고 나중에 다시 찍은 것인데.. 블루레이 레코더의 모습입니다.
윗쪽은 내장형입니다. SATA로 연결되며, 30만원대 초반이라고 합니다.
아래쪽은 외장이며, USB 2,0으로 연결되고, 30만원대 후반이라고 합니다.
하악하악.. 블루레이 하악하악..(...)
----- LG 부스 -----


여기는 Mappy로 유명한 맵엔소프트의 부스입니다.
윗쪽 이미지는 이벤트입니다. 한 장소를 주고, 경로검색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재서 상품을 주는겁니다...
저는 늦게와서 못했습니다(....)
온갖 맵엔소프트의 맵 데이터를 사용하는 네비게이션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오오.... [의불]



이것은 어제인가.. YTN에서도 나오던데..
지능형 검색엔징이랍니다.
해당 단어의 뜻까지 파악해서 상관없는것은 최대한 버리고
연관성있는 검색결과만 출력해준다는 무서운 검색엔진이네요..
제 이글루스 닉네임을 검색했더니 정말 제 블로그만 나오네요..;; ㄷㄷ
여기서부터는 TG의 부스입니다요.... ~_~

최근에 TG에서 출시한 2.5인치 AMOLED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MP4 플레이어입니다.
코원의 D2와 크기가 비슷한것 같네요.. ~_~
그리고 잠깐 돌려봤는데, 부팅시간은 적절합니다.. [5 ~ 6초 정도]
음질은.. 뭐 못들어봤으니 그렇다 치고, 인터페이스가 좀 묘하더군요...
잠깐 만져보고는 [제대로 못보긴 했지만서도] 별로 끌리지 않는 기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제가 언급한 인터페이스는 메인이 아니고 플레이어의 인터페이스입니다.


TG에서 내놓은 셋톱박스.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디지털방송 수신률도 좋은것 같고.. 괜찮아 보였습니다.. ~_~

이건 전시용인데, 만지지 못하게 하더군요...
다른편에 같은 기기가 있었는데, 그냥 안보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좀 후회되네요(....)

저소음, 환경친화적 노트북... 이라고 붙혀놨더군요..
인터넷이 되면 하려고 했는데, [노트북 앞에 의자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휴식차 해보라고..]
좀 느리더군요.. ㅇ<-<
그래서 그냥 빠져나왔습니다.

행사가 있었는데, 그냥 나왔습니다.. ~_~
----- TG 부스 -----

그리고 계속 3층을 돌았습니다..
IBM의 시스템도 지나쳐 오고...

배터리를 만드는 기업도 들러 보고..
그나저나, 블루투스용 장비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정말 귀엽더군요(...)
정말 작았습니다..

캐논 부스에 들어갔다가 본 프린터.
저걸로 바로 수정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큰 액정이 붙어있어서 압박이..;;

전체적인 모습은 이랬습니다..

이건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더군요.. 정말로.

이벤트를 하는데, 둘이서 해야된답니다.

여기는 SKT 부스였는데, 특이한 장비를 사용하더군요...
진행자의 손에 센서가 달려있는데,
카메라쪽에도 센서를 달아서 가상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장치를 썼습니다.
그런데...

저는 저 많은걸.. 그냥 나눠주는데도 순전히 거리 문제때문에 하나도 못받았다는... ㅇ<-<

이건 아마도 무선인터넷 쪽에서 설명하며 나온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주임교수님께서도 이 폰을 사용하시는것 같더군요..

이쪽은 HSDPA였던가.. 그거 해볼수 있는 쪽이었던것 같습니다..;;

이 장치는 단순히 USB에 프로그램 설치 정보를 넣으면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스타크레프트나 포토샾, 오피스 등을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장치였습니다.
가상 드라이브를 만들어군요..... 이녀석을 끼우니..

SKT 역시 부스가 꽤 컸던걸로 기억합니다..

이건 휴식중에 커다란 모니터 [대략 와이드 20인치쯤 되어 보였습니다..]
에서 제 블로그에 접속한 모습.
아... 와이드가 갖고싶어..!!!! (....)
여기는 SSD관련 기업입니다.




좀 싸지면 노리고 싶은 녀석들이 수두룩하게 있군요.. 으하하..
이 기업이 만드는 SSD가 세계에서 입출력속도가 제일 빠르답니다..
그리고 이벤트를 하는데, 1등 상품이 무려 2.5인치 16GB SSD!!!
시중에서 40만원쯤 하는거라더군요.. 그리고 두사람이 받았습니다. 제세공과금 없음. 으아아!!!!
나도 주지...(....)

무서운것들...
상품이 SSD..;;;

노트북에 끼워진 SSD
포토샾을 실행해 보았는데...
워.. 이 속도는 뭐지;; ㄷㄷ;;
비스타가 깔려있는 이 노트북을 재부팅시켜봤습니다.
우와.... 비스타 부팅속도가 우리집만큼 빨라(....)
저는 그런 의미에서 어서 SSD를 사서 써보고 싶습니다.. 우앙.. ㅠ_ㅜ
닫기이~
이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총 94장(..)입니다..
그리고 포스팅에 글쓰는데 설마 1시간이 걸릴줄은 몰랐습니다(....)
빨래도 해 놨겠다, 잠시 2마트에 가서 먹을것좀 사와야겠습니다;;
집에 쌀이 곧 떨어질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덧글 많이 달아주시고, 다녀오겠습니다.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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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1 15:49 | ┗ 영화감상, 행사참관 Life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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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에 10원이거든요. 그럼 부담없이 통화 하실 수 있는데...
모쪼록 요금 절감 해보고 싶은 생각 있으시면 잠깐 시간내셔서 한번 들려봐주세요 ^^
http://cafe.naver.com/bodpoq08
세이렌님 // PS3는 저도 갖고 싶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컴퓨터에다 블루레이 레코더를 달고 싶습니다..
Ryuki매냐㉿님 // 하하핫.. 요즘은 좀 많이 깔았더니 느려졌습니다;;
다물님 // 시간대가 엇갈리신게 아닐지요..;;
텐텐님 // 저는 그냥 U43과 집의 개인 유/무선공유기로 만족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