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7일
『 나의 최후의 1시간은? 』

마지막 1시간 ← Uglycat님 블로그에서...
여기저기서 보이기에 가져와봤습니다.
남은 1시간이라.....
저는 일단 제 휴대폰에 등록된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내겠습니다.
[전화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것 같아요;;]
그리고 뭔가 좀 처절해 보이기는 하지만, PMP의 배경을 샤나로 바꾸고
샤나 일러스트좀 봐 두고.. [어이, 잠깐만]
...하아..
진지하면서도 진지하지 않은 바톤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렇게 샤나 일러스트들을 열심히 보다 보면 1시간이 가겠지요.. ㅇ<-<
# by | 2008/06/27 00:04 | 일상다반사 | 트랙백(3)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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