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종료 후 귀환포스팅~

1. "원티드" 보고왔습니다.
액션... 쩌는군요;;
내용....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이 어쩜...(....)

자세한건 저녁쯤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 영화보고, 영풍문고를 가려고 인천터미널을 향해 걸어가던 도중,
교보문고 인천점이 보여서 그리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시원한 교보문고에서 뉴타입 7월호를 대출혈 사오고,
버스를 타고 내려와서 시원한 농협에서 공과금을 내고 왔습니다.

뭔가 강조되어있는것 같다면 느낌 탓입니다.

점심까지 먹고 들어왔습니다. 뼈해장국은 맛있지요.. 하핫 ~_~
그리고 집에 들어왔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시원하군요.....




3. 잠시 후 임시저장해뒀던 6개월 기념 포스팅과 그에 따른 이벤트 포스팅이 나갑니다.
그럼, 저는 씻고 오겠습니다.. ~_~

시원한 오후시간 되세요~



P.S
밖은 푹푹 찌더군요.... 으아아.. ㅇ<-<

by SCV君 | 2008/06/30 14:57 | ┗ 자취 & 대학 Lif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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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Qumi at 2008/06/30 15:00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요....(몸이 녹을 것 같아~~)
Commented by Uglycat at 2008/06/30 15:02
즐거운 오후 되시길...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6/30 15:02
오오 시원한 서점. 오오 시원한 은행.(야!!)
Commented by あ-군 at 2008/06/30 15:04
저도 밖에 나가기가 무섭...
Commented by kykisk at 2008/06/30 15:22
선풍기에서 더운바람이나옵..;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8/06/30 15:30
그 교보인천에는 만화책이 있던가요?

(아니, 그 쪽 교보는 안가봤고, 종각영풍이나, 광화문교보만 가봐서요...)
Commented by 데레땅 at 2008/06/30 16:32
시원한 오후시간 되시길~^^
Commented by SCV君 at 2008/07/01 01:11
Qumi님, あ-군님 // 정말 더웠습니다.. ㅇㅈㄴ;;

Uglycat님, 데레땅님 // 시원한 오후 되셨는지요? ^^

소버레인님 // 정말 시원했습니다.. 나오시 싫을 정도로요;;
kykisk님 // 그래도 집에 와서 수박을 씹으며 선풍기를 돌리니 아직은 낙원이네요.. ^^;;
쿠레하님 // 언뜻 볼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방문 전에 꼭 홈페이지에서 재고 확인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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