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 조용했던 하루를 뒤로하고 2일 마무리포스팅. 』

실은 이전의 짤방제작 포스팅을 쓰면서 이런 녀석이 있었습니다.

다리를 쩍 벌리고 손톱위에 앉아있는 모기를 보고, 포스팅거리를 생각한 저는 막장이려나요;;;
여튼, 이녀석이 멍청하게 손톱 위에 앉았기에 관찰을 좀 했습니다.
그러다가 자리를 옮겼기에 [오른쪽 사진] 찍고 바로 잡았습니다.
지금은 고인... 이라기엔 뭐하지만 여튼, 故모기에게 약간의 애도를..
2. 그러고보니, 새삼스럽지만 요즘 모기약은 세다는걸 느낍니다;;
방금 파리 한마리가 방을 순회하기에 한번 맛을 보여줬더니 그냥 취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모기약을 한번 뿌리고 자면 다음날 이불을 개고 온사방에 떨어진 벌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물릴때는 다 물리는 터에 요즘은 자기전에 씻고잔다지요;;
3. 오늘은 포토샾으로 짤방과 PMP 배경만든거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
알바를 구해야 하건만 3개월 미만은 거의 구하는곳이 없으니 난감합니다..
차라리 이럴때는 용산 근처에라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쪽이 일이 더 많을것 같더군요.. [정확히는 일 "자리" 가 말이죠..]
이제 니트가 아니고 싶습니다... [머엉]
그것보다 3G 아이폰 발매일이 다음주 금요일입니다(....)
4. 그럼, 저는 언제나처럼 밸리를 돌고 설겆이를 하고 자야겠습니다.
뉴타입 읽기는 내일로 미뤄야겠군요(....)
언제나처럼이 아닌 일상중의 하나는.. 오늘 쓴 티머니 포스팅이 밸리에 올라갔더군요..
여튼,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
# by | 2008/07/02 22:28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21)







![에반게리온 : 서(序) 1.01 SE [한정판]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782430886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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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블로깅이란 대단한 걸까요.[...]
좋은 밤 되세요~
좋은 밤 보내세요.
대단한 인내심이시군요
물론 여러 마리가 있으면 몰살해줘야겠지만요;
크르님 // 순간 앉은 모기를 잡기 전에 사진이라도 찍어두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깅이란 대단한겁니다(...) [응?]
츤키님 // 그건 좀 먼산이군요;;
세이렌님 // 저는 인지가 되서, 앉는 순간 모기를 봅니다..
9月32日님 // 가까이 들이미니 날아가서 [다른 모기에의 경험]
카메라를 적당히 대고 줌을 당겼습니다...
그랬더니 흐리게 나오네요...(......)
あ-군님 // 옛..?!
アゼ님 // 모기따위에게 줄 순 없지요!
니와군님 // 하핫;;
半分の月님 // 물리지 않는 상황이라 가능했던겁니다...
물리는 도중이었으면 당연히 잡았겠죠....
그나저나, 모기가 무는 입이 움직이는걸 봤습니다...
신기하더군요..(....)
泉みらい님 // 그 물고 난 모기도 제가 잡습니다..;;
수오님 // 헌혈할 순 없지요!!
Ryuki매냐㉿님 // 저는 최대한 리듬을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여튼, 좋은 밤 되세요~
코로시야님 // 저에게는 모기약 하나면 오케이!! [응?]
슈나님 // 하하핫;; 근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