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했던 하루를 뒤로하고 2일 마무리포스팅.

1. 새로 한 밥은 역시 맛있군요... [뭐래]
실은 이전의 짤방제작 포스팅을 쓰면서 이런 녀석이 있었습니다.


다리를 쩍 벌리고 손톱위에 앉아있는 모기를 보고, 포스팅거리를 생각한 저는 막장이려나요;;;
여튼, 이녀석이 멍청하게 손톱 위에 앉았기에 관찰을 좀 했습니다.
그러다가 자리를 옮겼기에 [오른쪽 사진] 찍고 바로 잡았습니다.
지금은 고인... 이라기엔 뭐하지만 여튼, 故모기에게 약간의 애도를..
그리고 포스팅거리 준 모기에게 감사를.. [야]





2. 그러고보니, 새삼스럽지만 요즘 모기약은 세다는걸 느낍니다;;
방금 파리 한마리가 방을 순회하기에 한번 맛을 보여줬더니 그냥 취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모기약을 한번 뿌리고 자면 다음날 이불을 개고 온사방에 떨어진 벌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물릴때는 다 물리는 터에 요즘은 자기전에 씻고잔다지요;;




3. 오늘은 포토샾으로 짤방과 PMP 배경만든거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

알바를 구해야 하건만 3개월 미만은 거의 구하는곳이 없으니 난감합니다..
차라리 이럴때는 용산 근처에라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쪽이 일이 더 많을것 같더군요.. [정확히는 일 "자리" 가 말이죠..]

이제 니트가 아니고 싶습니다... [머엉]
그것보다 3G 아이폰 발매일이 다음주 금요일입니다(....)





4. 그럼, 저는 언제나처럼 밸리를 돌고 설겆이를 하고 자야겠습니다.
뉴타입 읽기는 내일로 미뤄야겠군요(....)
언제나처럼이 아닌 일상중의 하나는.. 오늘 쓴 티머니 포스팅이 밸리에 올라갔더군요.. 데헷~☆

여튼,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

by SCV君 | 2008/07/02 22:28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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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2 22:29
아니.. 모기가 앉아있는데 그걸 그냥 사진을 찍으실 정도의 인내력을 발휘하시다니...

역시 블로깅이란 대단한 걸까요.[...]
Commented by 루인 at 2008/07/02 22:29
좋은 밤 되세요오~
Commented by 데레땅 at 2008/07/02 22:30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姜滅 at 2008/07/02 22:30
좋은 밤 되셔와요~ =ㅅ=)/
Commented by 츤키 at 2008/07/02 22:31
하루에 제게 死는 모기는 10마리정도 되는데 제가 물리는 양도 그정도입니다..[..]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7/02 22:34
......모기가 앉으면 가려워서 못참겠더라고요;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7/02 22:38
모기를 잠시나마 관찰하셨군요.. (어이)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あ-군 at 2008/07/02 22:38
모기의 친구? [....]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7/02 22:40
모기한테 헌혈까지 하시면서 포스팅거리를..
Commented by SCV君 at 2008/07/02 22:52
물론, 물리기 전에 잡았습니다(...)
Commented by アゼ at 2008/07/02 22:43
모기헌혈(........)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7/02 22:51
모기...ㅎㄷㄷ
좋은 밤 보내세요.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7/02 23:11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7/02 23:13
.. 모기사진을 찍으셨다니(...)
대단한 인내심이시군요
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7/02 23:19
모기 한두마리가 있으면 한번은 그냥 물려서 헌혈하는 쪽이 낫다고 하더군요.


물론 여러 마리가 있으면 몰살해줘야겠지만요;
Commented by 수오 at 2008/07/02 23:24
헌혈... 해주기에는 너무 간지러워서 ㄱ-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02 23:39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Ryuki매냐㉿ at 2008/07/03 00:17
방학한지 얼마안되서 막장생활을 하다 이제야 오네요 좋은밤되세요^^
Commented by 코로시야 at 2008/07/03 01:27
공포의 모스키토!
Commented by 슈나 at 2008/07/03 10:31
저걸 찍으신 SCV님이 더 대단...
Commented by SCV君 at 2008/07/05 03:05
루인님, 데레땅님, 姜滅님, DongJak님, 코토네님 // 좋은 밤 되세요~

크르님 // 순간 앉은 모기를 잡기 전에 사진이라도 찍어두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깅이란 대단한겁니다(...) [응?]

츤키님 // 그건 좀 먼산이군요;;
세이렌님 // 저는 인지가 되서, 앉는 순간 모기를 봅니다..
9月32日님 // 가까이 들이미니 날아가서 [다른 모기에의 경험]
카메라를 적당히 대고 줌을 당겼습니다...
그랬더니 흐리게 나오네요...(......)

あ-군님 // 옛..?!
アゼ님 // 모기따위에게 줄 순 없지요!
니와군님 // 하핫;;
半分の月님 // 물리지 않는 상황이라 가능했던겁니다...
물리는 도중이었으면 당연히 잡았겠죠....

그나저나, 모기가 무는 입이 움직이는걸 봤습니다...
신기하더군요..(....)

泉みらい님 // 그 물고 난 모기도 제가 잡습니다..;;
수오님 // 헌혈할 순 없지요!!
Ryuki매냐㉿님 // 저는 최대한 리듬을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여튼, 좋은 밤 되세요~

코로시야님 // 저에게는 모기약 하나면 오케이!! [응?]
슈나님 // 하하핫;; 근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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