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 문답 』
2008/09/06 여러분께서 가장 보고싶은 올해 10월 신작은 무엇인가요? [18]
2008/07/12 2차원에 눈을 뜨게 만든 캐릭터..? [19]
2008/07/04 SCV君에게 물어봐~☆ 답변 코너어~ [22]
2008/05/17 휴일 아침, 17일 스타트포스팅. [19]
2008/04/15 절대 끝나지 않았습니다 문답. [13]
2008/03/14 신작애니 많은 아침.. 14일 스타트포스팅 [6]






# by | 2008/10/11 21:43 | ┗ 축전과 문답들 | 트랙백(1) | 덧글(13)


# by | 2008/09/06 21:56 | 애니이야기 [+미분류 신작] | 트랙백(1) | 덧글(18)




# by | 2008/07/12 20:33 | ┗ 축전과 문답들 | 트랙백(4) | 핑백(1) | 덧글(19)









































# by | 2008/07/04 12:24 | ┗ 블로그에서 기념할일 | 트랙백(1) | 덧글(22)

# by | 2008/05/17 10:29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19)
레이님한테 받았습니다 :D
콘군에게 받았어요ㅇㅅㅇ
유레스님께 받았어요//♡
레아 님에게서 받아왔습니다~;;
빙가님에게서 받았습니다
메탈리움님 한태서 얻어왔답니다앗-
쿠로이누님께 받았습니다-ㅂ-
아카드한테서 받았습니다.
카이도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리니의 블로그에서 슬쩍했다네...
테드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히히히히히
갯강구 블로그에서 잡아왔습니다만..-_-; <<
세이메이님 블로그에서 받아왔습니다요 'ㅅ'
예츠하임님에게 받았습니다/ㅅ/
샤아드님께서 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는군요..
서현이가 던져줬다지요(<..;)
오리씨께 덥썩 해왔습니다...=_);;;
레티님께 강탈해왔습니다. 키키키
치에언니에게 당첨=ㅂ=///////
소야우님께 받아왔어요=ㅁ=~
키리옌님이 주셨어요!
모차야님네서 얻어 왔습니다.
횡설수설하는분에게서 받아왔습니다[...] L 님네서 슬쩍 가져왔습니다 * [절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문답 * * 작성 후 마지막에 꼭 질문을 하나 직접 만들어서 돌려주세요.*
마루메루님이 포스팅 거리를 주셧습니다~!
눌래라면님께 받아왔습니다(.....) ㅇ<-<
1. 정신없을 때 정말 반드시 나타나는 것이 있다면?
아무것도 생각 안납니다[.....]
2. 살고싶은가?
세상에는 해볼게 많죠.
오래 살고 싶습니다.
3. 고양이를 좋아해?
네코미미이!!!!!!!!!!!!!!!!!!!!! [퍼벅]
네. 좋아합니다. 키우지는 못하지만요;;
4. 좋아하는 연기자가 있다면?
쿠기미야 리에씨...? [씨익]
5.이상형인 사람을 발견한 적 있어? 예전? 아니면 최근? (연예인이나 유명인 말고)
있습니다.
최근이요(.....)
6. 짝사랑 해봤어?
옙.
초등학교 2학년때 전학가버렸지요(......)
7. 마네키네코 가져본 적 있어?

-마네키네코(招き猫, まねきねこ)는 앞발로 사람을 부르는 형태를 한 고양이 장식물이다. 길조를 부르는 물건의 일종으로, 주로 상가등에 장식해서 번창을 기원한다.
오른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돈을 부르고, 왼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손님을 부른다고 한다. 때로 양손을 들고 있는 것도 있다. 사진에 있듯이, 삼색고양이(흰색, 검은색, 갈색)가 일반적이지만, 근래에는 금색, 흑색도 있다.-
아니요.... ㅇ<-<
8. 좋아하는 노래장르는?
애니음악
어느순간 사랑만을 노래하는 한국 가요에 질려서 애니음악을 시작으로 한 J-POP으로 넘어와 버렸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윤하라던가.. 거북이라던가.. 좋은 곡은 듣습니다. +_+
9. 노래를 들을 때는 어떤 면을 보고들어?
리듬, (일부의 경우) 가사
10.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어?
네....(.....)
11. 좋아하는 작가 (글이나 그림)
타카하시 야시치로씨(....)
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입니다.
개미 보고 후덜덜해서... ㅇ<-<
12.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면...
샤나!!!
13. 내숭떨어?
거의 안떱니다....?!
14. 손이 차가운 편이야, 따뜻한 편이야?
제가 손이 좀 찬편입니다;;
15. 지갑 자주 열어?
안열때는 안열지만, 열기 시작하면 방출(.....)
16. 눈 예뻐? 눈 커?
글쎄요;;;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좀 무리일듯;;
17. 넘어지면 웃어? 울어?
그냥 일어납니다(....)
18. 손잡는거 좋아해?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는 좋아하는 편이네요..
19. 연애에 관한 꿈꾸는 로맨스가 있다면?
함께 애니보기... [끌려간다]
글쎄.. 상대가 제 취미를 이해해주는거랄까요..
20. 같은 또래지만 그중에 이해 안 가는게 있다면?
뭐랄까.... 거의 대체로겠지만...
과거의 SBS에서 했던 X맨 같은 프로그램을 재밌게 보는 사람.
저는 정말...
PMP를 다발로 준다고 해도 억지로 이해 못하겠습니다(.....)
21. 가지고 있는 질병.
비염때문에 고생이네요....
그리고 시력이 매우 안좋아서.. 신체검사때 2급 받았습니다.
22. 두근두근 한 일 있어?
이제 곧 PMP가 올테니 두근두근(.......)
PP 하기 전에 두근두근(...........)
[퍼벅]
아직까지는 없네요...... 상대가 없습니다;;
23. 기억에 남는 풍경.
2005년도에 처음으로 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떠돌때.
그때 봤던 수도권 풍경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나름 지방 주민의 설움이랄까요.....^^;;
24. 최악의 날
고 2때 있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25. 보고있으면 뭔가 후아..하게 만드는 것.
정치현실....?! [야]
글쎄... 역시 과제.. 랄까요..
26. 기억에 남을 듯한 물건
이제 조금있으면 올.. 첫 이벤트 당첨 물품인 PMP
그리고 지금 사용중인 아이리버의 Clix 4GB
물건... 은 아니지만,
몇년전 받았던, 처음으로 사귀자고 메일이 왔었지요... 그 메일도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지금은... 연락 안하네요;;
27. 애인있어?
아뇨..
아, 샤나라면.... [썰린다]
28. 개 좋아해?
개도 고양이도 다 좋아요!! >_<
29. 기억에 남는 어린아이의 말
오빠!
[저 여동생 있어요;;]
30. 내 생애 첫 꿈
그거 기억하는 사람은 굇수(..............)
31.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따면?
일단 비현실에서라면 샤나와 나대위(.............)
현실세계에서는 제 이글루에 찾아와주시는 여러분들입니다.
32. 재규어 좋아해?
스포츠가 말하는거라면, 타보고 싶긴 하군요..
그 긁히면 3대가 멸한다는 그 움직이는 데스노트(.....)
33. 가장 좋아라 하는 색은?
파란색이 좋습니다.
34. 즐겨입는 옷 브랜드는?
장기적인 지름생활로 의복에는 전혀 신경을 안쓴다죠;;; [식은땀]
35. 이 바톤을 누가 받느냐에 따라 바톤의 질문은 계속 달라질겁니다.
어떤 경로로 가느냐에 따라 바톤의 내용은 여러가지로 갈라지겠죠?
만약에 당신이 웹서핑을 하다가 다른 갈래로 갈라진 이 바톤을 발견했는데.
당신이 해보지 못한 꼭 답변하고 싶은 새로운 질문 내용이 거기에 담겨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냥 덧글로... [야!!]
36. 감동적이었떤 영화는?
감동.... 이라기보다는 기억에 남는 영화가 있네요..
아이로봇.
37. 하루에 몇번이나 하늘을 보나요?
그리고 하늘을 보면 무슨생각을 하나요?
맑은 날이면... 두세번.. 정도 봅니다.
날 맑으니 빨래야겠다(........)
오늘 덥겠네... 뭐먹지? (........)
자취생활로 지극히 현실주의...
38. 옷입는 스타일은 어때?
무난하게 [재활용!!]
39. 살면서 제일 귀찮은 적은?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귀찮은게 아니라.. 이건 곤욕이야!!!!!!!!!!!!!!!!!!!!!
40. 높은 곳에서 바닥을 쳐다보면 드는 기분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식은땀]
41. 만약 당신의 앞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반 누드나 올누드 *-_-*로 정신 못차리고 있다면?
......[알면서] ← [타핫!!]
42.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나면 당당히 말할 건가요?
아뇨 말못합니다..; [우오오!! 재활용!!!]
43. 당신에게 연인이 있다면, [현재 있는 것도 포함] 가장 해주고 싶은 것은 뭔가요?
사랑이라는게 고민되서 망설였습니다만;;
잘해줄 수 없을 것 같아서 포기하려합니다만(.......)
44. 비온 뒤 지렁이가 아직 산채로 바닥에 꿈틀거리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바쁘지 않다면... 평소에 바닥을 보면서 걸어가기에.. 물 없는쪽으로 옮겨줍니다.
45. 양발과 양손 둘중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무엇을 포기하겠는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
아마도 발이겠죠...
일단 발이 없어도 움직이기는 가능하니까요...
못움직이는건 싫어요(...)
46. 현재 당신의 꿈은 뭔가요? 그 꿈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건 뭐죠?
제 이상대로 사는겁니다..
일단은 JLPT나 JPT를 따야하는데...(....)
47. 당신은 우주인을 믿나?
둘 다 안믿습니다.
48.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글쎄요...
좀 더 외향적이 되고 싶습니다....
49. 언젠가 마음이 텅 빌 정도로 마음 아픈 일이 있었어?
예. 있었어요. 초등학교 2학년때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전학갔을때(......)
50. 미칠 정도로 한 분야에 빠져본 일이 있습니까??
이쪽 세계(..?)로 넘어온거랄까요..
한 작품에 불타오르면.. 많이 수집하는 성격입니다..
51. 최근에 가장 인상깊게 본 만화책이 있습니까?
있으면 줄거리랑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을 다 기억합니까?
데스노트...
기억합니다.. 'ㅅ'
52. 최악이었던 데이트의 기억은?
.....
이 문제 만드신분 누굽니까(.....)
53. "[이것]만 있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수있다!" 당신의 [이것]은?
샤나..!!!
54.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YTN 24
옙.
저는 정말 솔직히 말해서.. 무한도전 관심없고, 예능프로 안본지 년단위입니다.
55. 그대.. 우에키의 법칙을 알고 있는가..?
아.. 그거군요...
1화보고 포기했던..(....)
56. 동성애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글쎄요.... 개인의 선택권은 존중되어야 된다고 봅니다만..
57. 당신들,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를 알고있는가?
예.
이바닥에서 (..응?) 그거 안보신분들이 얼마나 되시려나요...?!
58. 슬슬 지겹지요? 사실 저도 지겨웠어요 =_=.
전 간단히 할께요.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뭐, 더 쓰고 싶으시다면야, 그 캐릭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훗...

아이스테이션에 이벤트 상품 배송해달라고 질문 자주 올리는데 버닝하고 있습니다. [뭣]
...;;
코드기어스 R2... 랄까요.. 역시;;
생방 챙기면서 버닝중입니다.. ~_~
60. 사랑하는 님의 이름을 써보세요.
나랑 싸웁시다(......)
61. '리'로 끝나는 잡것들이 6마리 있습니다.
오리, 너구리, 오소리, 개구리, 까나리, 파리
당신은 어떤것이 가장 좋습니까?
까나리!!!
[왠지 액젓이 생각나서라고는 말 못합니다]
62. 해피뉴이어!

뭔가 상관없는 짤방인데;;]
63. 올 한해 새해 계획은 어떤게 있으세요?ㅋ
글쎄요(......)
64. 자기가 하고싶고 지향하는 것에 대해
가혹한 태클이 들어오면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다시 생각....
이랄까.. 같이 츳코미!!!!
65. 사운드 호라이즌 좋아하세요?
들어봤는데...
역시 일어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제 취향과는 어느정도 맞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66. 피아노를 쳐 본 적이 있는 분들, 체르니 몇 번까지 쳐 보았나?
기억이 안나요.... ㅇ<-<
67.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은?
심시티4 러시아워.
자금력이 받쳐주는 한도 내에서는 심시티 시리즈는 정품 구입중이군요..
68. 가장 좋아하는것은? (자신의 가족관계 빼고.)
가장.........
이라는 표현이 저를 힘들게 만드네요..
6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70.애니/소설의 설정으로 푹빠져서 실제 세상에 적용 시켜본 적이 있나요?
그냥 샤나 때문에 긴머리 소녀가 좋다던가...
쿠기미야 리에씨가 방한하지는 않나...
이런저런 잡생각들을 했습니다만;;
[SCV君 추가문제] 71. 이 문답을 만드신 분에 대해서 한마디..
뭐가 이렇게 깁니까(.....)
* 받으실 분
어느분들이 하셨는지 몰라서 그냥 뿌리겠습니다.
해주세요!! [머엉]
# by | 2008/04/15 19:34 | ┗ 축전과 문답들 | 트랙백(1) | 덧글(13)


# by | 2008/03/14 08:36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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