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 문답 』

나노하와 페이트의 대화 문답.

문답 # 나노하와 페이트의 대화 ← 아이리스님 블로그에서..

재밌어보이기에 포토샾을 켰습니다.

참고로, 사용된 이미지 원본은 아이리스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으며, 제가 그린게 아닙니다.

아이리스님 문답, "나노하와 페이트의 대화" 문답.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먼저... 이용한 원본입니다.


여기 말풍선에 말을 넣어주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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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밥솥에서 밥이 되는 동안에 생각나는대로 몇가지 만들어본 녀석들입니다.. ~_~



1. 머리좀 식힐까?

중죄를 짓고 사형의 위기에 놓인 페이트.. [두둥]


2. 결혼

백합은 고귀하고, 청순하며.. [이하 중략]



3. 삼각관계.

샤나의 임자는.. [중략]



4. 저녁밥 메뉴.

그걸 생각하는 순간, 당신은 진정한 백합인이 됩니다. [퍼억]





재밌군요..
이런 종류의 문답은 신선합니다.
물론, 제가 그래도 쓸만한 생각들이 많이 나야 된다는 전제조건이 있지만요;;

아... 역시 대패질은 재밌어요.. ~_~ [응?]

by SCV君 | 2008/10/11 21:43 | ┗ 축전과 문답들 | 트랙백(1) | 덧글(13)

여러분께서 가장 보고싶은 올해 10월 신작은 무엇인가요?

바톤 # 보고싶은 2008년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 아이리스님 블로그에서...




아이리스님 블로그에서 가져와봤습니다.

요즘 샌드맨님 블로그에서 앙케이트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바톤으로 3위 이상의 작품들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실은 결과 나오기 전까지만 그렇지만요.. 3위 이상도 결과 빼 주시겠죠;;]

제 경우는
칸나기, 기동전사 건담 OO 2nd,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2nd,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토라도라!, 지옥소녀 3rd
Clannd After Story, ef ~ a tale of Melodies ~, 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

이정도입니다. 쓰다 보니 9가지군요.. ~_~


여러분께서는 어떠신가요?

by SCV君 | 2008/09/06 21:56 | 애니이야기 [+미분류 신작] | 트랙백(1) | 덧글(18)

2차원에 눈을 뜨게 만든 캐릭터..?

바톤 # 2차원에 눈을 뜨게 만든 캐릭터 ← 아이리스님 블로그에서...


바톤에 의하면 2차원에 눈을 뜨게 만들어준 캐릭터를 5명 적으라고 나왔군요...

저는 세명이명 충분할 듯 합니다..


1. 이누야샤 - 이누야샤 & 히구라시 카고메

- 먼저 접하게 된 것은 애니원에서..
그 후 전화를 받아서 하드에 저장해두었고.. [당시 60GB. 약...]
나중에 외장하드를 일찍 사게 해 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튼,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감상과 외장하드 [컴퓨터 하드웨어 부문] 사용 등 현재 제 생활에 가장 영향을 미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2. 만월을 찾아서 [국내 방영제 달빛 천사] - 코우야마 미츠키 [국내 방영판 루나]

-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마지막화에 첫번째로 울었던 작품입니다..(...)
그만큼 인상이 강하게 남아있네요.. ㅇ<-<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서 처음으로 국내 더빙판을 순수 비교목적으로 접하게 되었고
이용신님과 김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성우로써는 처음 안 이름일듯.. =_=;;]


여튼,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을 보고 처음으로 울었던 작품인 동시에
국내 성우쪽으로 눈을 돌리게 해 준 작품이네요..




3. 작안의 샤나 시리즈 - 샤나

- 만약 이게 빠진 상태로 이 포스팅이 작성되었다면..
전 지금 누군가에게 조정당하는 상태이거나, 만취 상태이거나, 생명을 노리는 협박을 받는 중일껍니다(.....)

한 캐릭터에게 빠지는것은 좋은 일이지요.. 돈나가는일만 아니면 말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좋다기 보다는 뭔가 기준이 생긴달까요..

개인적으로 스포츠나 열혈 학원물.. 계열은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이런 비일상에 연애, 액션이 결합된 작품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제가 요즘 즐겨보는 작품이 소울이터죠..


여튼, 지금의 생활과 블로깅 방향 등을 결정하게 해 준...

어쩌면 제 생활에 가장 영향력이 컸던 작품이자 캐릭터가 아니었나 싶네요...


★☆승리의 샤나~☆★

★☆감사해요 이토 노이지씨~ ☆★ [응?]





간간히 블로그를 다니다 보니 눈에 띄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가져가주실분들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by SCV君 | 2008/07/12 20:33 | ┗ 축전과 문답들 | 트랙백(4) | 핑백(1) | 덧글(19)

SCV君에게 물어봐~☆ 답변 코너어~

드디어 답변 시간이로군요~
나름 정성껏 답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

태그로 정리해 놓았으니, 질문자분의 글을 클릭하면 답변이 나오게 됩니다.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정리를 해도 약간 길군요...^^;;
길이조절을 위해서 가려뒀습니다.

거침없이 클릭해주세요!!!!

Commented by Macabre at 2008/06/30 15:14
SCV君님은 왜 SCV君인가요?

▶ SCV君님은 왜 SCV君인가요?

- 제가 가입한 거의 모든 사이트에는 scvggggo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안걸리더군요... 아니, 거의 전부라고 봐도 무방하겠지요;;
그래서 아이디로는 대부분 scvggggo를, 닉네임은 대부분 SCV가 들어간 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는 예외이긴 합니다만..

여튼, 작년 말쯤 이글루스를 가입할때 닉네임을 SCV로 입력했는데, 짧다고 더 붙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현재 신비로 애니피아에서 쓰고 있는 닉네임인 SCV..^^ 로 하려고 했더니, 누군가 사용중이라고 뜨네요.. =_=;;

그래서 자주 쓰는 아이디인 SCV뒤에 단순히 글자수를 맞추기 위해서 "君" 자를 붙혔습니다..
가끔 보이시더군요... 닉 뒤에 "君" 자가 붙은 분들이..
그걸 따라해봤습니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6/30 15:19
한 포스팅에는 얼마만큼의 미네랄이 필요하나요?
개스채취를 하실때에 갑옷이 녹아내릴 위험이 없나요?
커맨드센터(유저)의 지시에 불만이 있은 적은 없으십니까?
연봉은 얼마나 받으세요?
공중유닛 수리는 어떻게하는건가요? 항간에는 SCV는 가제트 팔을 쓰고 있다는게 사실입니까?

일단..

당황스러운 질문, 감사드립니다(......)


▶ 한 포스팅에는 얼마만큼의 미네랄이 필요하나요?

- 저를 만드는데는 미네랄 50이 필요하지요..
제 팔은 포스팅 작성시에는 필요하지 않고, 가끔씩 펜촉이 부러지거나 배고플때와 같이
유지 보수가 필요할때만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순수 포스팅 작성시에는 미네랄이 소모되지 않습니다.


▶ 개스채취를 하실때에 갑옷이 녹아내릴 위험이 없나요?

- 테란의 기술을 무시하시는겁니까!!!!!!

..가스 채취소는 전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저는 그냥 가서 커멘들센터에 던져넣으면운반하기만 하면 됩니다.


▶ 커맨드센터(유저)의 지시에 불만이 있은 적은 없으십니까?

- 가끔 적들이 쳐들어왔는데 저와 제 동료들은 버리고 자기 혼자 공중으로 뜨는 경우가 있지요..
정말 CCTV 카메라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한대 후려패주고 싶습니다.. 어휴..


▶ 연봉은 얼마나 받으세요?

- 위험수당이 포함된 금액으로 약 2억 정도입니다.
하지만, 수리와 건축, 운반, 전장투입 등 다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정도 위험수당도 적다고 생각하고
저희 SCV연대에서는 파업을 준비중입니다.


▶ 공중유닛 수리는 어떻게하는건가요? 항간에는 SCV는 가제트 팔을 쓰고 있다는게 사실입니까?

- 그건 기밀 사항인데, 어디서 들으셨나요..? [소근소근]
어서 말하세요!! [버럭]


Commented by 엑스프림 at 2008/06/30 15:32
SCV님에게 샤나란?
SCV님에게 블로그란?
SCV님에게 애니란?
SCV님에게 SCV란?
SCV님에게 엑스프림이란?<<으허허 이건 안해도 됩니다-_-;;;

▶ SCV님에게 샤나란?

- 처음으로 모에에 눈을 뜨게 해주고 로리, 빈유 이쪽 세계(?)로 인도해준 두번째 작품입니다..
지금의 이글루스 블로그가 있는 모토기도 하구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네이버, 이글루스, 티스토리의 사용자 이미지는 모두 샤나로 되어 있지요..(..)

여튼, 그저 이토 노이지씨에게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돈나가는건 주체할 수 없지만요


▶ SCV님에게 블로그란?

- 처음에는 그냥 하루를 기록하자는 취지로 하게 되었지만 [네이버 시작], 이글루스에 와서는 [2007.12.30]
다른분들과의 교류가 목적(?)이 되었습니다..
전자기기와 애니메이션에 대한 정보 블로그를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리뷰글은 거의 못쓰고 있고, 애니메이션은 감상을 가장한 왜곡 & 네타글.. ㅡ.ㅡ;;

여튼, 그런 의미에서 덧글이 상대적으로 없다고 봐도 무방한 네이버와 티스토리보다는
이글루스가 많이 정이 가더군요..
이글루스 블로그가 폭파된다면 삶이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부정적 의미로]

정리하자면, "다른분들과의 교류가 주 목적이 되어버린 현실 기록 보관소"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대충 1월달부터인가.. 제가 이글루스에 잡담을 시작한 날 부터 이글루스 포스팅을 정독하신다면
근 6개월간의 제 행적을 모두 아실 수 있습니다.. ㅇ<-<


▶ SCV님에게 애니란?

- 현실에서 불가능하기때문에 즐거운 것.
이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물론, 가능한것도 있습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비일상물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여튼, 지금 제 확실한 서브컬쳐지요(...)


▶ SCV님에게 SCV란?

- 제 아이디와 닉네임이자 어린시절의 추억이 좀 있군요..^^;;


▶ SCV님에게 엑스프림이란?

- 아직 뵌 적이 없어서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소중한 제 이웃분이시죠.. ^^


Commented by 리나인버스 at 2008/06/30 15:34
질문이라~
지금까지 이글루스하면서 사건사고(?)가 많았을텐데요.
그중에 몇개 목록을 정리해서 질문해봅니다^^

1. 지금 생각할때 가장 기분 좋았던 사건이나 포스팅?!
2. 지금까지 블로거들이 가장 폭발적인 관심을 가졌던 사건이나 포스팅!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애니관련으로다가^^;
샤나외에 가장 좋아하는 애니는 뭔가요?
이유도 간략하게 부탁드려요~
다시한번 개장 6개월 축하해요^^//

1. 지금 생각할때 가장 기분 좋았던 사건이나 포스팅?!

- 50,000Hit을 했을때의 축하덧글들.. 그리고 보내주신 축전들이 많아서 놀랐었습니다. ^^
그리고 얼마전에 썼던, 이글루스 5주년 기념 블로그에서의 덧글순위 4위 기록!

...이 정도가, 생각나는 기분 좋았던 일입니다. ^^;;


2. 지금까지 블로거들이 가장 폭발적인 관심을 가졌던 사건이나 포스팅!

- 방문자수를 많이 낚을 수 있는 포스팅은 [어이;;] 대개 Hit 포스팅입니다만,
얼마전 제가 포토샾으로 제작했던 이 포스터도 2 ~ 3일동안 많은 분들의 클릭 대상이 되었죠..;;;

그 외에는 저번의 이글루스 기네스 포스팅이라던지, .....등등이 있군요..;; [쿨럭]
죄송합니다... 어제까지의 1300개의 포스팅을 확인하는건 이글루스의 오류때문에 불가능했습니다..
[카테고리 글 선택하고 다음페이지로 넘기면 초기 전체글보기 화면으로 전환]


3.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애니관련으로다가^^;

샤나외에 가장 좋아하는 애니는 뭔가요?
이유도 간략하게 부탁드려요~


- 히나기쿠라던가.. 히나기쿠라던가.. 히나기쿠를 좋아합니다. 하핫

이미지 출처 : 도지비론님 블로그, 상단 공지
문제될시 삭제하겠습니다..(...)


- 긴머리 츤데레 소녀를 좋아합니다.. 하핫;;

다시한번 개장 6개월 축하해요^^// → 감사합니다. (__)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8/06/30 15:36
검은 머리의 샤나와 빨간 머리의 샤나 중 하나만 고르라면?
(둘 다, 선택할 수 없어요. 라는 답변 불가)
샤나 와 샤나땅 중 하나만 고르라면 누구를?
(둘 다, 선택할 수 없어요. 라는 답변 불가)
메론빵... 드셔보신 적 있으십니까?
좋아하는 빵은?
"샤나"와 비슷한 "샤니"에서 메론빵 만들면 참 좋겠다는 생각 들지 않으신지요?

▶ 검은 머리의 샤나와 빨간 머리의 샤나 중 하나만 고르라면?
(둘 다, 선택할 수 없어요. 라는 답변 불가)

- 철저하시군요..;; [땀]

굳이, 꼭, 어떻게든, 선택의 여지 없이, 둘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빨간머리의 샤나입니다.
제 리플칸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죠? 하핫 [2008.7.3일 리플창 기준]
빨간머리가 훨씬 카리스마있고 끌리더군요.. ~_~


▶ 샤나 와 샤나땅 중 하나만 고르라면 누구를?
(둘 다, 선택할 수 없어요. 라는 답변 불가)

- 혹시 제 마음 읽고 계십니까? [야]

이 경우는 의외로 샤나입니다.
"땅"은 귀엽긴 해도 너무 작아요..


그렇다곤 해도 절대로 샤나땅이 좋지 않다는건 아닙니다!!


▶ 메론빵... 드셔보신 적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먹어보고 싶습니다.. ㅠ_ㅜ


▶ 좋아하는 빵은?

- 크림빵과 팥빵을 좋아합니다.. >_<;;


▶ "샤나"와 비슷한 "샤니"에서 메론빵 만들면 참 좋겠다는 생각 들지 않으신지요?

- 안됩니다. 제 지갑이 가벼워집니다. [컥컥]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6/30 15:54
1. 이번 미쇠고기로 인한 촛불시위로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희생당했습니다.
과연 전.의경이란 나쁜 사람들 이까요? 아니라면 진짜 악은 누구일까요?
2. 이번에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이 서민들이 타는 버스비는 70원이 아니냐
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 이번에 종료된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은 무엇이고
어째서 그 애니메이션이 가장 재미있었는지 알려주세요.
4. 샤나란 무엇입니까? 아니 그보다 나나세 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응?)
5. 진정한 블로거란 뭘 의미 하는 걸까요?
(SCV님을 곤란하게 만들고픈 악당1人)

일단, 반달님에 이어서..

난감한 질문 감사드립니다... (....)


1. 이번 미쇠고기로 인한 촛불시위로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희생당했습니다.
과연 전.의경이란 나쁜 사람들 이까요? 아니라면 진짜 악은 누구일까요?


- 1, 2번 질문은 참 민감한 소재라 뭔가 얘기하긴 뭐하지만,
밸리에 올리지도 않을거고 누군가 이오공감에 올릴일도 없을테니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처음에는 전/의경이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돌았던 싸이월드 글들을 봤었습니다]
그리고는 전/의경을 까지 말자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명령에 복종해야만 하는 그들을 불쌍히 여겼습니다]
여튼, 최근에는 [지금은 아닌듯 싶지만] 촛불"집회" 가 폭력성이 짙은걸 봤습니다..
더이상 그들을 심적으로 지지하지 못할것 같았습니다..
최근에는 좀 평화적으로 진행되는것 같더군요..

저는 전/의경도, 촛불문화제에 참가하는 시민들도 모두 호도하긴 싫습니다.

원흉은 2MB인듯 합니다. 국민을 이렇게 갈라놓은 대통령이 우리 역사에서 다시는 나와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가 어땠든, 지금의 민주주의 시대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2. 이번에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이 서민들이 타는 버스비는 70원이 아니냐
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짤방 몇개를 써 보겠습니다.


- 저런게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인간이라는거 자체가 수치스럽습니다..


3. 이번에 종료된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은 무엇이고
어째서 그 애니메이션이 가장 재미있었는지 알려주세요.


- 이번에 완결된게 있었던가요? [컥컥]

종료되진 않았지만, 소울이터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마크로스라던가, 코드기어스라던가, 우리집의 여우신령님이라던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소울이터는 역시 "성장해나간다" 는 소재와 개그성,
기타 제가 "뭔가 표현할 수 없는 호감"으로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4. 샤나란 무엇입니까? 아니 그보다 나나세 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응?)

- 야근병동에 나오는 캐릭터라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 작품은 보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19금 작품인데다, 몇몇 최근에 보신분들 평을 보니 역시나라는 생각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만, 그런 작품에 어울리지 않게 귀여운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

--라고 후반에 윗 두줄 추가..(..)

5. 진정한 블로거란 뭘 의미 하는 걸까요?

-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블로거 몇몇분들이 있습니다만, [닉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잘 조절하면서, 커뮤니케이션성이 뛰어나고 활발한 블로그"

가 제가 부러워하는 목표입니다만, 힘들겠지요(....)
소위 메이저라는분들은 제 나름대로 저 규정을 보고 정합니다..

여튼, 진정한 블로거란....



뭘까요?
아니, 장난하는게 아니라, 저는 정말로 진정한 블로거란 뭔지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멀은것 같습니다..(...) [한숨]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6/30 16:13
아......제가 궁금하던게 반달님이 하셨군요.(.....)

▶ 아......제가 궁금하던게 반달님이 하셨군요.(.....)

- 아, 그러셨군요;;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アゼ at 2008/06/30 16:13
1. 디스가이아 좋아하시나요?/뭣

1. 디스가이아 좋아하시나요?

- "1."을 붙히셨기에 뭔가 더 쓰실줄 알았는데, 안쓰시는군요.. [야]

디스가이아...
네이버 검색해보고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그림체도 귀엽고, 오랫동안 저런 형식의 게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PS3로 해보고 싶군요(....)


Commented by 한가한놈 at 2008/06/30 16:30
1.샤나빠가 되신 계기가 뭔가요.
2.즐겁게 살고 계십니까?(응?)

1.샤나빠가 되신 계기가 뭔가요.

- 물론, 작안의샤나 애니메이션을 접한 뒤 입니다.
1기가 완결되고 나서, 뒷이야기가 궁금해 발매중인 소설을 사서 읽기 시작했고
[제가 사기 시작했을때가 아마도 2권인가 3권이 나왔을 쯤일껍니다..]
그 뒤 OVA와 2기가 나와 두근대며 봤지요.

여튼, 애니메이션에 더욱더 빠지게 만들어준 작품이자, 저에게 "빠심"을 가지게 해 줬습니다.


2.즐겁게 살고 계십니까?

- 대도시 Life는 썩 즐겁지는 못합니다만, [일단 혼자 살고 있으니, 생활관리가 힘들더군요]
대도시만의 장점도 있고 말이죠
[서울가기 쉬운것, 용산과의 접근성이 좋다, 여러 이벤트나 정모에 참가 가능하다 등등]

지금은 알바를 구하기 힘들어 본가에서 자꾸 강릉으로 내려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즐겁지도 불행하지도 않은 어중간한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지만, 둘중 하나를 꼽아야 한다면 저는 즐겁다는 쪽으로 꼽고 싶네요. ^^;;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06/30 17:20
위에분들과 똑같은 질문밖에 생각안나는건..
대체 뭡밍? ㅠㅠ
아무튼 6개월 축하드립니다!
전 1년이 넘엇는데말입니다 [담배]


▶ 위에분들과 똑같은 질문밖에 생각안나는건..
대체 뭡밍? ㅠㅠ


- 저런.. 평소에 저에게 관심이 없으셨군요..





▶ 아무튼 6개월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 전 1년이 넘엇는데말입니다 [담배]

- 저는 실은 블로깅 대신, 대부분의 현실생활을 빼앗기고 있지요;;


Commented by 수오 at 2008/06/30 17:22
이제 곧 블리자드 쪽에서 다시 SCV군 님을 불러내실 것 같은데,
연봉 협상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고생하신 만큼 몸값도 비싸지셨을 것 같은데.

▶ 이제 곧 블리자드 쪽에서 다시 SCV군 님을 불러내실 것 같은데,
연봉 협상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고생하신 만큼 몸값도 비싸지셨을 것 같은데.


- 전작에서는 연봉이 2억이었습니다만, 그것가지곤 어림도 없지요..

현재 저희 SCV연대에서는 연봉 50%인상, 대우 개선, 장갑 성능향상 그리고
원재료 고급화, 원재료 유통비용 축소, 제조기술연구 등을 주장하며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저희의 개정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파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산, 운반, 취득 모두가 불가능해지는 터라 받아들일거라 생각하고 협상중입니다.
어느나라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죠.. 아마..?!

하지만, 올해는 출시예정이 없다니 느긋하게 협상중입니다(........)


Commented by 농박 at 2008/06/30 17:34
너무 많이 질문하면 실례가 될 듯 하니, 3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1. 루루슈같은 사람이 한국의 리더가 된다면, 경제성장7% 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 타로 카드 중, [운명의 바퀴]에 어울리는 삼국지의 인물에는 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3. SCV君 님이 토치가 될 확률과, 조중동이 정신차릴 확률 중 어느쪽이 더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 너무 많이 질문하면 실례가 될 듯 하니, 3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충분히 난감한 질문이었습니다;;; [응?]


1. 루루슈같은 사람이 한국의 리더가 된다면, 경제성장7% 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이미 망칠대로 망쳐놔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만, 만약 당선 이전으로 돌아간다면...
글쎄요...
그런데, 그래도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민 전체에게 기어스를 건다?
흠;;;


2. 타로 카드 중, [운명의 바퀴]에 어울리는 삼국지의 인물에는 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타로카드 "운명의 바퀴"의 뜻은 "행운도 불행도 아닌 인생의 재미" 를 의미하는것 같습니다만,
적절한 인물이 누가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3. SCV君 님이 토치가 될 확률과, 조중동이 정신차릴 확률 중 어느쪽이 더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 제가 토치가 될 확율이요..(....)



Commented by ab군 at 2008/06/30 19:59
1.어째서 SCV님은 다른 SCV에게 수리 받을수도 있고, 메딕에게 힐을 받을수 있나요?
2.샤나에게 가장 받고 싶은것은 뭔가요?
3.블로그를 3개나 관리하시는것은 힘들지 않으신가요?
4.현재 뭔가 배우고 싶으신게 있으신가요?
5.SCV는 무엇의 약자인가요?

1. 어째서 SCV님은 다른 SCV에게 수리 받을수도 있고, 메딕에게 힐을 받을수 있나요?

- 로리의 힘입니다. 우어어!!!

이런것도 있지 않습니까. ^^





2. 샤나에게 가장 받고 싶은것은 뭔가요?

- 샤나를 받고 싶습니다.


하하핫;;
샤나에게 샤나가 추천하는 메론빵을 받아 먹고싶습니다.... ~_~


3. 블로그를 3개나 관리하시는것은 힘들지 않으신가요?

- 뭐.. 일단 네이버/이글루스/티스토리를 운영중이긴 합니다만..

티스토리를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리뷰와 잡담 뿐입니다.
티스토리는 전자기기 리뷰 포스팅과 자막 혹은 아는분 티스토리 블로그에 덧글 다는 용도입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이전에 비해 [이글루스 시작전에 비해] 많이 침체되어 있고요...
리뷰와 애니메이션 감상글, 가끔씩 잡담 포스팅과 지름 포스팅용입니다.
그리고 이글루스는 전반적인 블로깅을 담당하죠..

여튼, 나름 나눠서 하고 있기 때문에 관리는 문제없습니다. ^^


아, 참고로 주소는..

네이버 : http://blog.naver.com/scvggggo
티스토리 : http://scvspace.tistory.com/

입니다.




4.현재 뭔가 배우고 싶으신게 있으신가요?

- 어차피 배워야 하기에 프로그래밍 [C.. 쪽이겠죠..?!]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본어 한자 암기와 TOEIC 공부도 하고 싶습니다;;


5.SCV는 무엇의 약자인가요?

- 이 경우는 이 포스팅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하핫;;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6/30 20:16
MSN은 왜이리 안들어오십니까? 아니면 절 등록 안한건가요?[..]

▶ MSN은 왜이리 안들어오십니까? 아니면 절 등록 안한건가요?[..]

- 실은.. MSN과 네이트온을 잘 안켜는 편입니다..
과제 때문에 학교 친구들과 만나야 할때는 켭니다만, 평소에는 워낙 나름 "쓸떼없이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대화를 제대로 이어나가지 못할것 같아서 안켭니다..

그나저나, 아키라님 MSN 주소가 어떻게 되시나요;;
혹시
이 주소 있으신지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姜滅 at 2008/06/30 21:22
1. 밥사주세요
2. 사랑해요
3. 배고파요
4. 인생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시고, 그걸 맹목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 솔찍히 처음 인상이 어땠습니까? =ㅅ=

1. 밥사주세요

- 인천 놀러오세요~ 사드립니다!!
대신, 밥값은 들고오세요~☆




2. 사랑해요

- .....




3. 배고파요

- 밥 맛있게 드셨나요? [응?]


4. 인생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시고, 그걸 맹목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人牲 이죠.. [두번째는 희생 생자.. 윈도우 한문변환 고마워..]

사람은 고생의 연속이죠.. 곧 인생입니다.
쉬운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잘되는일이 있으면 안되는일도 생기기 마련이죠..


5. 솔찍히 처음 인상이 어땠습니까? =ㅅ=

- 생각보다 어둡고 작은 인상이었달까요...;;

그런 의미에서 예전에 무혼마님을 뵙고 무혼마님 블로그에서 본 인상을 보고 놀랐었습니다..
이거 같은분인가(...)
하고 말이죠;;

가방도 인상적이었습니다;;
6만원의 포스와, 가방 한가득 동인지 포스(....)
그 후덜덜함은 절대 잊지 못할껍니다... 덜덜;;

...이상 생각대로 적어봤습니다..(....)

...랄까, 1 ~ 3번은 어떻게 대답하기가 난감했습니다(....)


Commented by Wish at 2008/06/30 21:31
울면서 뛰처 나가시는군요(깔깔대며 웃는다)
에~ 그럼 저도 질문'ㅅ'

1. SCV君님은 자신에게 영시미아가 올 확률이 몇 퍼센트라고 생각 하시나요?
2. 데스노트 - 사신의 눈으로 샤나를 봤을 때의 이름이 어떻게 나올거라 생각 하시나요?
3. 샤나가 사카이 유지와 SCV君님중 어느쪽을 택할거라 생각 하시나요? <-

곤란하게 만들고 싶은 악당2 <-

예......
일단은 의외로 질문이 난감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랄까, 윗쪽에 이미 난감한 질문이 다 나왔죠;;


1. SCV君님은 자신에게 영시미아가 올 확률이 몇 퍼센트라고 생각 하시나요?

- 현실이 비일상이라고 가정한다면 65%... 정도이려나요..
그냥 생각대로 얘기한거니 이유를 물으시면 먼산입니다(.....)


2. 데스노트 - 사신의 눈으로 샤나를 봤을 때의 이름이 어떻게 나올거라 생각 하시나요?

- 글쎄요...
정말로 궁금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수명을 줄이면서까지 본인이 모르는.. 혹은 알려주지 않는 비밀을 알고싶진 않군요...
알려주길 기다리거나, 그냥 모르는 채로 살렵니다~


3. 샤나가 사카이 유지와 SCV君님중 어느쪽을 택할거라 생각 하시나요? <-

- 글쎄요...
전 상대적으로 능력이 부족한 편이니 유지자식이려나요..;;


Commented by 프로타디오 at 2008/06/30 22:01
1. 2기 초반부의 작안의 샤나 학원물로의 변질에 대한 자신의 견해는?
2. 샤나와 요시다를 사이에 두고 갈등하는 토치에 대한 감정을 진솔하게

시험끝나고 긴장 풀었는데, 제시된 문제를 보고 다시 긴장탔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풀어봤습니다... [머엉]



1. 2기 초반부의 작안의 샤나 학원물로의 변질에 대한 자신의 견해는? [10점]

- 소설을 읽은 사람으로써는 NT의 느린 전개에 지쳐가는 중입니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덜할줄 알았죠..
하지만, 연애에 연애에 틀어지다가 중후반부터 갑자기 급전개되는 상황은 마치 나노하 StrikerS를 연상케 했습니다..

그래도 전투신도 마음에 들었고, 일단 움직이는 샤나가 나오면..

좋은게 좋은겁니다.. ~_~



2. 샤나와 요시다를 사이에 두고 갈등하는 토치에 대한 감정을 진솔하게 [5점]

- 제가 유지자식이가 아니니 알 수 없지요... =_=;;

..랄까, 저는 한 여자를 사귈것인가 말것인가 고민한적은 있습니다..;;
두 여자는 몰라요!!!


Commented by 프레하 at 2008/07/01 04:21
저와 2번이나 만났었는데 첫인상과 만난뒤의 느낌이 어땠나요?
특히 첫인상이 무지하게 궁금합니다;;

▶ 저와 2번이나 만났었는데 첫인상과 만난뒤의 느낌이 어땠나요?
특히 첫인상이 무지하게 궁금합니다;;


- 첫인상은...
그날에 대한 첫번째 생각은 역시 지각으로 인한 폐해군요(....)
한도량을 다 쓰는 바람에 전화 & 문자가 안되는 상황이라 더더욱 그랬구요...

여튼, 당시에는 블로그에서 생각한 인상을 오프라인으로 가져가는..
지금 생각해보면 좀 위험하면서도 어리석은 시기라서 약간은 덜렁대고.. 재미있는 [흔히들 분위기메이커라 불리는]
인상을 생각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훈남이다(...)

보는 순간 살짝 이랬다지요...

역시 블로그로 해당 블로거를 판단하는건 위험한 일이라고, 몇번의 이글루스 정모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여튼, 지각도 하고.. 기다리게 해서 죄송했습니다만, 의외로 침착하게 계셔서 [응?] 마음이 좀 편했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한살 많으신 분일지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왠지 한번 뵈면 쉽게 잊혀지지 않는 스타일이시더군요..
다음에 뵐때는 수월했습니다.. 그래서..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8/07/02 01:07
샤나다음으로 애정을 가진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 샤나다음으로 애정을 가진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 위에는 히나기쿠를 적었으니, 다음 캐릭터를 적어볼까요.. ~_~
다음은 페이트입니다.


항가항가~ 페이트~☆
승리의 긴머리 페이트~☆


그리고 성우이자 가수이신 미즈키 나나씨의 팬이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튼, 개인적으로는 A's때가 더 좋았던 것 같네요..


현실 생활에서도 츤데레까지는 몰라도, 긴머리 소녀를 좋아합니다.
왠지모르게 호감이 훨씬 많이 가더군요..


Commented by 코로시야 at 2008/07/02 12:28
욥! 동방프로젝트 캐릭터는 좋아하시는가?

▶ 욥! 동방프로젝트 캐릭터는 좋아하시는가?

- 동방프로젝트...

꽤 오래전.. 티스토리의 아인님 [http://Einz.kr] 블로그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할 생각은 안들더군요...;;

여튼,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래쪽 이미지는 당시 아인님께서 블로그에 올리셨던 배경입니다..
가져가실 분들은 가져가시길..^^;;]


레이무 되겠습니다~
겨드랑이 무녀라고도 불리더군요;;;

실은 나머지 캐릭터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릅니다;;

그나저나, 강릉에 내려가면 연락이라도 드릴려고 했는데, 덧글 수정하셨나보네요;;
다행입니다. 돈 굳었습니다. 데헷~☆

한번 뵙고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Commented by 바르디슈 at 2008/07/02 15:48
1.플스2 DVD쓸때 지역코드 어떻게 바꾸죠???
2.샤나가 좋은 이유는?
뭐 이정도 되겠군요.
이런 이벤트도 좋군요~~

1.플스2 DVD쓸때 지역코드 어떻게 바꾸죠???

- 결정적으로 제가 PS2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왠만하면 정품사자주의라.. 게임CD도 제가 하고싶은건 사서한다죠...
그렇다고 그렇게 깨끗한것도 아니긴 합니다만..(....)

여튼, 저보다는 아마 이쪽 검색로봇이 잘 알껍니다.. 참고해주시길..


2.샤나가 좋은 이유는?

- 긴머리 소녀. 츤데레.

그리고...


뭔가 카리스마있고...



귀엽지 않으신가요?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승리의 샤나~☆

자중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슈나 at 2008/07/03 12:09
질문들이 대부분 위에 다 있네요 (...)

▶ 질문들이 대부분 위에 다 있네요 (...)

- 참 많고 다양한 질문들이 있었죠... 후덜덜;;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Commented by 하날엔 at 2008/07/04 0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질문 짱웃겨 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질문 짱웃겨 ㅋㅋㅋ

- 저는 당황스러운 질문도 있고 해서..

이런 눈초리 각오하고 적어봤습니다(...)



누르면 닫힙니다~


여튼, 약 4시간 45분 가량의 작성이 끝났군요..;;
태그가 워낙 복잡해서.. 여러번 미리보기로 보느라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이런 이벤트를 하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하핫

재밌는 질문들과 황당한 질문들.. 여러가지가 나오는군요.. ^^;;


마지막으로...

이렇게 해 주신, 그리고 그 외의 모든 질문자분들, 덧글 달아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_)



그럼, 저는 잠시 후 애니감상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_~

by SCV君 | 2008/07/04 12:24 | ┗ 블로그에서 기념할일 | 트랙백(1) | 덧글(22)

휴일 아침, 17일 스타트포스팅.

1. 오늘은 휴일이라 좀 잤는데, 어제 타임워프했을때와 같은 시간이군요;;
그건 그렇고.. 어제 문답의 일부 질문이 물의를 일으킨것 같은데, 계획대로 흠..;;; [머엉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말입니다.... ^^;;
ㅇㅈㄴ;;



2. 오늘은 좀 미지근한 날씨인것 같네요..
기분전환차 서울쪽으로 나가려 했지만, 비용도 있고.. 책 구입에 대한 애매함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관뒀습니다. 다음주나.. 기분 나면 갔다와야겠습니다...^^;;



3. 그럼, 저는 밥부터 안치고;;
하루를 또 시작해야겠습니다..
약간 늦게 하루를 시작하는거니, 서두르지 않으면 또 금방 오후시간이 되어버리니 말입니다.... ㅇ<-<
어제 못본 애니도 살짝 봐야겠군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by SCV君 | 2008/05/17 10:29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19)

절대 끝나지 않았습니다 문답.

'절대끝나지않았습니다' 문답이라는군요. ← 눌래라면님 블로그에서.....


문답이 좀 기네요.. 접었습니다.


레이님한테 받았습니다 :D

콘군에게 받았어요ㅇㅅㅇ

유레스님께 받았어요//♡

레아 님에게서 받아왔습니다~;;

빙가님에게서 받았습니다

메탈리움님 한태서 얻어왔답니다앗-

쿠로이누님께 받았습니다-ㅂ-

아카드한테서 받았습니다.

카이도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리니의 블로그에서 슬쩍했다네...

테드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히히히히히

갯강구 블로그에서 잡아왔습니다만..-_-; <<

세이메이님 블로그에서 받아왔습니다요 'ㅅ'

예츠하임님에게 받았습니다/ㅅ/

샤아드님께서 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는군요..

서현이가 던져줬다지요(<..;)

오리씨께 덥썩 해왔습니다...=_);;;

레티님께 강탈해왔습니다. 키키키

치에언니에게 당첨=ㅂ=///////

소야우님께 받아왔어요=ㅁ=~

키리옌님이 주셨어요!

모차야님네서 얻어 왔습니다.

횡설수설하는분에게서 받아왔습니다[...]

L 님네서 슬쩍 가져왔습니다
마루메루님이 포스팅 거리를 주셧습니다~!
눌래라면님께 받아왔습니다(.....)   ㅇ<-<
 



* [절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문답 *

 

* 작성 후 마지막에 꼭 질문을 하나 직접 만들어서 돌려주세요.*


 


1. 정신없을 때 정말 반드시 나타나는 것이 있다면?

아무것도 생각 안납니다[.....]

 

2. 살고싶은가?

세상에는 해볼게 많죠.
오래 살고 싶습니다.

 

3. 고양이를 좋아해?

네코미미이!!!!!!!!!!!!!!!!!!!!! [퍼벅]
네. 좋아합니다. 키우지는 못하지만요;;

 

4. 좋아하는 연기자가 있다면?

쿠기미야 리에씨...? [씨익]

 

5.이상형인 사람을 발견한 적 있어? 예전? 아니면 최근? (연예인이나 유명인 말고)

있습니다.
최근이요(.....)

 

6. 짝사랑 해봤어?

옙.
초등학교 2학년때 전학가버렸지요(......)
 

7. 마네키네코 가져본 적 있어?

-마네키네코(招き猫, まねきねこ)는 앞발로 사람을 부르는 형태를 한 고양이 장식물이다. 길조를 부르는 물건의 일종으로, 주로 상가등에 장식해서 번창을 기원한다.
오른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돈을 부르고, 왼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손님을 부른다고 한다. 때로 양손을 들고 있는 것도 있다. 사진에 있듯이, 삼색고양이(흰색, 검은색, 갈색)가 일반적이지만, 근래에는 금색, 흑색도 있다.-


아니요.... ㅇ<-<
 

8. 좋아하는 노래장르는?

애니음악
어느순간 사랑만을 노래하는 한국 가요에 질려서 애니음악을 시작으로 한 J-POP으로 넘어와 버렸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윤하라던가.. 거북이라던가.. 좋은 곡은 듣습니다. +_+

 

9. 노래를 들을 때는 어떤 면을 보고들어?

리듬, (일부의 경우) 가사

 

10.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어?

네....(.....)

 

11. 좋아하는 작가 (글이나 그림)

타카하시 야시치로씨(....)
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입니다.
개미 보고 후덜덜해서... ㅇ<-<


12.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면...

샤나!!!

 

13. 내숭떨어?

거의 안떱니다....?!

 

14. 손이 차가운 편이야, 따뜻한 편이야?

제가 손이 좀 찬편입니다;;

 

15. 지갑 자주 열어?

안열때는 안열지만, 열기 시작하면 방출(.....)

 

16. 눈 예뻐? 눈 커?

글쎄요;;;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좀 무리일듯;;

 

17. 넘어지면 웃어? 울어?

그냥 일어납니다(....)

 

18. 손잡는거 좋아해?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는 좋아하는 편이네요..

 

19. 연애에 관한 꿈꾸는 로맨스가 있다면?

함께 애니보기... [끌려간다]
글쎄.. 상대가 제 취미를 이해해주는거랄까요..

 

20. 같은 또래지만 그중에 이해 안 가는게 있다면?

뭐랄까.... 거의 대체로겠지만...

과거의 SBS에서 했던 X맨 같은 프로그램을 재밌게 보는 사람.

저는 정말...
PMP를 다발로 준다고 해도 억지로 이해 못하겠습니다(.....)

 

21. 가지고 있는 질병.

비염때문에 고생이네요....

그리고 시력이 매우 안좋아서.. 신체검사때 2급 받았습니다.

 

22. 두근두근 한 일 있어?

이제 곧 PMP가 올테니 두근두근(.......)
PP 하기 전에 두근두근(...........)

[퍼벅]


아직까지는 없네요......  상대가 없습니다;;

 

23. 기억에 남는 풍경.

2005년도에 처음으로 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떠돌때.
그때 봤던 수도권 풍경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나름 지방 주민의 설움이랄까요.....^^;;

 

24. 최악의 날

고 2때 있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25. 보고있으면 뭔가 후아..하게 만드는 것.

정치현실....?! [야]

글쎄... 역시 과제.. 랄까요..

 

26. 기억에 남을 듯한 물건

이제 조금있으면 올.. 첫 이벤트 당첨 물품인 PMP
그리고 지금 사용중인 아이리버의 Clix 4GB

물건... 은 아니지만,
몇년전 받았던, 처음으로 사귀자고 메일이 왔었지요... 그 메일도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지금은... 연락 안하네요;;
 

27. 애인있어?

아뇨..

아, 샤나라면.... [썰린다]

 

28. 개 좋아해?

개도 고양이도 다 좋아요!! >_<

 

29. 기억에 남는 어린아이의 말

오빠!

[저 여동생 있어요;;]

 

30. 내 생애 첫 꿈

그거 기억하는 사람은 굇수(..............)

 

31.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따면?

일단 비현실에서라면 샤나와 나대위(.............)

현실세계에서는 제 이글루에 찾아와주시는 여러분들입니다.

 

32. 재규어 좋아해?

스포츠가 말하는거라면, 타보고 싶긴 하군요..

그 긁히면 3대가 멸한다는 그 움직이는 데스노트(.....)

 

33. 가장 좋아라 하는 색은?

파란색이 좋습니다.

 

34. 즐겨입는 옷 브랜드는?

장기적인 지름생활로 의복에는 전혀 신경을 안쓴다죠;;; [식은땀]

 

35. 이 바톤을 누가 받느냐에 따라 바톤의 질문은 계속 달라질겁니다.

어떤 경로로 가느냐에 따라 바톤의 내용은 여러가지로 갈라지겠죠?

만약에 당신이 웹서핑을 하다가 다른 갈래로 갈라진 이 바톤을 발견했는데.

당신이 해보지 못한 꼭 답변하고 싶은 새로운 질문 내용이 거기에 담겨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냥 덧글로... [야!!]

 

36. 감동적이었떤 영화는?

감동.... 이라기보다는 기억에 남는 영화가 있네요..

아이로봇.

 

37. 하루에 몇번이나 하늘을 보나요?

그리고 하늘을 보면 무슨생각을 하나요?

맑은 날이면... 두세번.. 정도 봅니다.
날 맑으니 빨래야겠다(........)
오늘 덥겠네... 뭐먹지? (........)

자취생활로 지극히 현실주의...

 

38. 옷입는 스타일은 어때?

무난하게 [재활용!!]

 

39. 살면서 제일 귀찮은 적은?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귀찮은게 아니라.. 이건 곤욕이야!!!!!!!!!!!!!!!!!!!!!
 

40. 높은 곳에서 바닥을 쳐다보면 드는 기분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식은땀]

 

41. 만약 당신의 앞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반 누드나 올누드 *-_-*로 정신 못차리고 있다면?

......[알면서] ← [타핫!!]

 

42.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나면 당당히 말할 건가요?

아뇨 말못합니다..; [우오오!! 재활용!!!]

 

43. 당신에게 연인이 있다면, [현재 있는 것도 포함] 가장 해주고 싶은 것은 뭔가요?

사랑이라는게 고민되서 망설였습니다만;;

잘해줄 수 없을 것 같아서 포기하려합니다만(.......)

 

44. 비온 뒤 지렁이가 아직 산채로 바닥에 꿈틀거리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바쁘지 않다면... 평소에 바닥을 보면서 걸어가기에.. 물 없는쪽으로 옮겨줍니다.

 

45. 양발과 양손 둘중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무엇을 포기하겠는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

아마도 발이겠죠...
일단 발이 없어도 움직이기는 가능하니까요...

못움직이는건 싫어요(...)
 

46. 현재 당신의 꿈은 뭔가요? 그 꿈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건 뭐죠?

제 이상대로 사는겁니다..

일단은 JLPT나 JPT를 따야하는데...(....)

 

47. 당신은 우주인을 믿나?

둘 다 안믿습니다.

 

48.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글쎄요...
좀 더 외향적이 되고 싶습니다....

 

49. 언젠가 마음이 텅 빌 정도로 마음 아픈 일이 있었어?

예. 있었어요. 초등학교 2학년때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전학갔을때(......)

 

50. 미칠 정도로 한 분야에 빠져본 일이 있습니까??

이쪽 세계(..?)로 넘어온거랄까요..

한 작품에 불타오르면.. 많이 수집하는 성격입니다..

 

51. 최근에 가장 인상깊게 본 만화책이 있습니까?

있으면 줄거리랑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을 다 기억합니까?

데스노트...
기억합니다.. 'ㅅ'

 

52. 최악이었던 데이트의 기억은?

.....

이 문제 만드신분 누굽니까(.....)

 

53. "[이것]만 있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수있다!" 당신의 [이것]은?

샤나..!!!

 

54.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YTN 24

옙.
저는 정말 솔직히 말해서.. 무한도전 관심없고, 예능프로 안본지 년단위입니다.

 

55. 그대.. 우에키의 법칙을 알고 있는가..?

아.. 그거군요...

1화보고 포기했던..(....)

 

56. 동성애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글쎄요.... 개인의 선택권은 존중되어야 된다고 봅니다만..

 

57. 당신들,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를 알고있는가?

예.

이바닥에서 (..응?) 그거 안보신분들이 얼마나 되시려나요...?!

 

58. 슬슬 지겹지요? 사실 저도 지겨웠어요 =_=.

전 간단히 할께요.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뭐, 더 쓰고 싶으시다면야, 그 캐릭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훗...


뭐 이런걸 질문하십니까.. [웃음]


59. 요즘 한창 버닝중인 건 무엇인가요?

아이스테이션에 이벤트 상품 배송해달라고 질문 자주 올리는데 버닝하고 있습니다. [뭣]

...;;

코드기어스 R2... 랄까요.. 역시;;
생방 챙기면서 버닝중입니다.. ~_~


60. 사랑하는 님의 이름을 써보세요.

나랑 싸웁시다(......)
 

61. '리'로 끝나는 잡것들이 6마리 있습니다.

오리, 너구리, 오소리, 개구리, 까나리, 파리

당신은 어떤것이 가장 좋습니까?

까나리!!!
[왠지 액젓이 생각나서라고는 말 못합니다]
 

62. 해피뉴이어!


해피 뉴 이어!!! [뭔가 상관없는 짤방인데;;]

 

63. 올 한해 새해 계획은 어떤게 있으세요?ㅋ

글쎄요(......)

 

64. 자기가 하고싶고 지향하는 것에 대해

가혹한 태클이 들어오면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다시 생각....

이랄까.. 같이 츳코미!!!!

 

65. 사운드 호라이즌 좋아하세요?

들어봤는데...

역시 일어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제 취향과는 어느정도 맞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66. 피아노를 쳐 본 적이 있는 분들, 체르니 몇 번까지 쳐 보았나?

기억이 안나요.... ㅇ<-<

 

67.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은?

심시티4 러시아워.

자금력이 받쳐주는 한도 내에서는 심시티 시리즈는 정품 구입중이군요..

 

68. 가장 좋아하는것은? (자신의 가족관계 빼고.)

가장.........

이라는 표현이 저를 힘들게 만드네요..

 

6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70.애니/소설의 설정으로 푹빠져서 실제 세상에 적용 시켜본 적이 있나요?
그냥 샤나 때문에 긴머리 소녀가 좋다던가...
쿠기미야 리에씨가 방한하지는 않나...

이런저런 잡생각들을 했습니다만;; 


[SCV君 추가문제] 71. 이 문답을 만드신 분에 대해서 한마디..
뭐가 이렇게 깁니까(.....)

* 받으실 분
어느분들이 하셨는지 몰라서 그냥 뿌리겠습니다.

해주세요!! [머엉]


접기..


길어서 혼났습니다..... ㅇ<-<

1시간을 써버렸다!!!!! [먼산]

by SCV君 | 2008/04/15 19:34 | ┗ 축전과 문답들 | 트랙백(1) | 덧글(13)

신작애니 많은 아침.. 14일 스타트포스팅

1. 오늘은 필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만 됩니다.
아침에 신작애니들을 모두 보고 나가야 되니까요. [어이;;]


2. 오늘부터 내일까지 가기로 했던 강릉 본가에 가는 계획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아마도 4월달에 중간고사를 보고 나면 가게 될 듯 하네요.....


3. .....문답.......
역시 저는 많이 하면 안됩니다.
다음부터는 폭파하겠습니.....(.....)

쿠로바님과 Nikins님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산]


4. 환율..
경제에게는 미안하지만.... 다행입니다.


5. 그럼, 잠시뒤 애니 감상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_<

by SCV君 | 2008/03/14 08:36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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