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 축전제작 』

지옥소녀 망상과 함께하는 24일 스타트포스팅.

1. 일단 제목부터 설명하고 넘어갈까요.
어제까지 지옥소녀를 보면서, 헤카테 생각이 나는건 역시 성우분이 노토 마미코씨여서 그랬겠죠.... 흠흠

그래서, 엔마 아이의 성우가 쿠기미야 리에씨로 바뀐다면
어떤 분위기가 나는 작품이 될지 궁금해졌지 말입니다..

히노 사토시씨는 빼고..





2. 어제 애니본다고 늦게자는 바람에 오늘은 좀 늦게일어났네요;;;
마침 아침부터 PMP 악세서리가 도착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파우치는 좀 작은지 앞부분 벨크로가 닫히지 않아서 당황;;
TV-Out은 TV 형태에 상관없이 풀화면으로 출력되서 당황;;

집 TV는 4:3인데, 위 리틀버스터즈 EX PV영상을 틀었을때, 원래 PMP 화면사이즈인 16:9 출력으로 인해서
좌우에 공간이 생기는걸 볼 수 있습니다.

결국 TV-Out 최적화면은 16:9 와이드 화면을 가진 디스플레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어서 24인치 모니터를 구입해야할텐데 말입니다..




3. 오늘 하루의 절반가량이 날아갔군요...
다행히 비는 안오는것 같지만, SICAF에 가려 했던 계획은 취소해야겠습니다;;

여튼, 저는 아침겸 점심을 먹고 점심때 계획(?)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아, 생각난김에 축전제작이나 리뷰작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늘 악세서리 리뷰도 써 볼 생각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_<

by SCV君 | 2008/05/24 11:25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18)

귀환 잡다암... ㅇ<-<

1. 제목은 저렇게 썼지만, 오늘 고된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먼저, 조별과제를 하러 오후 2시쯤 갔는데, 일행중 한명인 그 놀고먹는 녀석이 PC방에 있다고 해서....
놀고 있더군요.. 남은 조원들이.;;

그래서 혹시나 하고 일본어 강의실에 올라가봤는데, [원래 오후 2 ~ 5시] 수업을 하더군요;;
그래서 남아있던 여자애들 끌고 강의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원래도 3시간인데, 1시간을 더 하실줄이야;;;




2. 일어시간에 애니메이션을 한편 봤습니다. 너무 잔다고 말이죠..;;
제목은 피아노의 숲.
원래 보려고.. 작년에 을뀨님 자막에 맞춰서 영상을 받아놨었는데, 안보고 있었습니다;;

뭐, 감동을 받아서 다시보려고 받아놓은 영상을 PMP로 옮길려고 보니, 코덱이 X264!!!!
..였다는 슬픈 이야기는 접어두고..[...]
제목 뜰때의 "Subtitle By 을뀨" 가 눈에 띄었다죠...




3. 아까 점심때 원더바님 이글루에서 이런걸 봤다지요....

뭐, 저는 조그마한 샤나 이미지가 쿠기미야 리에씨보다 크게 보입니다만(.....)

요즘은 절대가련 칠드런에서 7화부터 목소리가 들리셔서 기뻐하는 중입니다.. 헤헷




4. 저녁을 먹는데, 천둥소리가 요란했습니다;;
덕분에 우산을 안가져온 저는 허겁지겁 먹.........

...지 않고, 많이 먹었습니다. [..에?]

지금은 조용한거 보니 안심이군요..
여튼, 저녁도 먹었겠다, 집안일좀 해놓고.. 농협에 들렀다가 오늘 애니를 감상해야겠습니다..
으으.. 농협이 또 수수료를 뺏아아겠군요.. 이런 시간이니..

그럼, 좋은 저녁시간 되시길!


한두개 정도 축전을 제작할 생각입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 휴강이 되었으면 좋겠다던 그 강의.. 결국 휴강되었습니다. [계획대로..]

by SCV君 | 2008/05/19 18:50 | ┗ 자취 & 대학 Life | 트랙백 | 덧글(14)

오랫만에 상쾌한 아침, 18일 스타트포스팅

1. 오늘은 다행히도 일찍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상쾌한 아치임~!!
.....인데, 인천시내에는 비가 오는군요... orz;;

으으으.. 신XX에 식료품 사러 가야되고, 빨래해야 되건만... [먼산]



2. 오늘은 나름 바쁜 스케줄을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아침먹고... 일찍 신세계에 갔다올 생각입니다. 정말로.. 먹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는 오후 4시쯤까지 컴퓨터와 컴퓨터 책상 주변을 청소할 생각입니다. 먼지가 꽤 많더군요..
여튼, 컴도 요즘은 전기세 걱정이 들 정도로 많이 돌렸으니, 먼지가 한가득일껍니더;; 쿨럭..

그리고는 목욕을 하고.. 코기R2를 보고..
등등 계획은 잘 세웠는데 말이죠.. 일단은 아침부터 먹어야겠습니다;;;




3. 덧글이벤트.....
얼마나 참가할 수 있으련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오늘분 축전제작은 물건너갔.... [먼산]

여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by SCV君 | 2008/05/18 08:50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15)

저녁이라기엔 애매하지만, 잡담.. ㅇ<-<

1. 어휴우...

정오쯤에 애니감상에 이어서 오늘 목표인 축전 제작을 완료했습니다.
약간은 성취감이 드네요..


하지만, PMP 배경작업은 거의 못했는데, 벌써 10시가 다 되어가는데 절망하고 있습니다.. [머엉]



2. 츤키님, 아다마스님 2인체제 블로그에서 현재 덧글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저도 몇자 쓰고 왔습니다만,
솔직히.. 이전에 몇번 시도한적이 있었는데, 하루를 거의 다 쏟아부어도 그 시간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속상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형식의 이벤트에는 살짝 반감이 듭니다..

여튼, 저녁먹고, PMP 배경작업이 끝나고 나면 또 가서 좀 써 봐야겠네요(.....)



3. 오늘 이글루스 대구 정모가 있는걸로 압니다만, 그 때문인지 밸리가 꽤 한산했습니다.
덧글도 방문자수도 오늘은 조금 낮은 편이네요..
거기에다 츤키님 이벤트가 한몫 한 것 같습니다..

쿨럭;;
저는 저녁먹고 작업 후 오겠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더 있다가 마무리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by SCV君 | 2008/05/17 22:00 | ┗ 자취 & 대학 Life | 트랙백 | 덧글(9)

Mizar님, 시즈-라이덴님, 마루메루님, 버섯군님 축전!!

흠흠..
느지막히 점심을 먹고 축전을 만들고 나니 오후 6시 30분.

저는 하루종일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머엉]


여튼, 축전 갑니다~!

이번 역시 다수의 축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접어두겠습니다.
본 축전의 올리는 순서는 체크포스트 등록순 중 가장 오래된 날짜부터입니다.


Mizar님의 160,000Hit 축전!


16만힛 돌파했습니다..^^; ← Mizar님 블로그에서....


이 사진은 제가 작년에 강릉 본가에 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특이한 구름모양이지요..
부족한 사진실력이지만, 눈에 띄어서 축전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나저나, Mizar님께서는 5월 8일에 16만힛을 하셨는데, 9일만에 드리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지금쯤 17만힛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늦게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Mizar님의 160,000Hit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닫기!



시즈-라이덴님 50,000Hit 축전!


5만 찍었다... 무서워영 ㅜㅜ 시작포스팅 ← 시즈-라이덴님 블로그에서...



시즈-라이덴님 역시 5월 9일에 5만힛을 하셨는데, 이제와서 드리게 되네요..
역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ㅠ_ㅜ

이때 당시에 강릉에 내려가 있었지만, U43의 무선인터넷으로 마이밸리를 돌던 중, 포스팅을 발견하고
체크포스트에 넣어 두었었지요...

뭐, 사담이 길었습니다.. ^^;;

늦었지만 다시한번 시즈-라이덴님의 50,000Hit을 축하드립니다~! ^^


콱 접어버리기!



마루메루님 10,000Hit 축전!


10,000히트 달성. ← 마루메루님 블로그에서...



한 축전에다가 이렇게 많은 글자를 넣어보는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마루메루님께서는 5월 10일에 1만힛을 하셨습니다. 역시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엉엉
미쿠들의 이미지가 보이기에 만들어 봤습니다.

다시한번 마루메루님의 10,000Hit을 축하드립니다! ^^


그만 보기



버섯군님 200,000Hit 축전!


20만 히트입니다 ← 버섯군님 블로그에서..


아루루 이미지를 찾으려고 구글코리아에서 검색을 하니, 앞페이지 대부분이 버섯군님 블로그더군요;;
본의아니게 버섯군님 이글루에서 사진 집어왔습니다;;

..버섯군님께서는 5월 11일에 200,000Hit을 하셨습니다.
요즘은 배경음악인 Everlasting Song을 잘 듣고있기도 합니다만, 뭔가 단위가 다른 Hit이십니다;;

역시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버섯군님의 200,000Hit을 축하드립니다!!!

접기..



오늘 하루는 기상 → 애니감상 [소울이터 LS, 절대가련 칠드런, 도서관전쟁 각각 6화] → 아침 [오후 1시]
→ 축전제작 시작 → 축전제작 완료 → 우주를 느끼고 있다.. [머엉]

옛. 오후 7시입니다.
오늘하루는 참 빠르네요... [먼산]
조금 있다가 잡담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그 전에 포토샾으로 PMP 배경과 약간의 짤방 제작을 해야겠습니다;; [머엉]

by SCV君 | 2008/05/17 18:54 | ┗ 축전과 문답들 | 트랙백(2) | 덧글(10)

오늘도 일찍 써보는 16일 마무리포스팅.

1. 요즘은 생활의 노하우랄까요...
음식이나 생활 스킬이 늘어가는걸 느낍니다.


그 일환으로, 냉장고에서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기에..


집에있던 방울토마토 보관용 통에다가 구멍을 좀 뚫고, 뚜껑을 잘라서 받침대로 쓰는 화분을 만들어서
흙을 채우고 파를 심어놨습니다. 미쿠미쿠~
이러면 좀 오래갈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만, 예전 본가에 있을때는 자주 이렇게 했기에,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나중에 하나 더 만들던가 해서 양파도 심어놔야겠습니다. 흠흠..
이제는 햇빛을 잘 보도록 문을 자주 열어둘 생각입니다.



2. 이전 포스팅에서 봤던 양념한 고기를 구워먹으면.. 프라이팬이 좀 더럽게됩니다;;
오늘 저녁은 밥도 남고, 반찬은 없고 해서.. 남은 밥과 갖은 야채, 김치, 참치를 넣고 볶음밥을 해 먹었는데,
국도 다먹고 해서 냄비부터 시작해서 프라이팬, 그릇 등 다양한 설겆이거리가 생겼습니다.

뭐든.. 맛있게 해먹는건 좋은데, 설겆이같은 뒷처리가 심히 걸리네요.. [먼산]



3. 제가 다니는 학교가 좀 크리입니다.. ㅇㅈㄴ;;
요즘 학교 재단에서 암/당뇨 연구소를 짓고 있는데, 학교 등록금이 전부 그쪽으로 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더불어 건설을 맡은 시공업체가 총장 아들 소유..
시설도 시원찮은데, 취임한지 6개월 된 총장이 전혀 신경안쓰는것 같습니다. 학교를 담보로 300억을 빌렸질 않나...

여튼, 다음주부터는 수업거부를 한다는데,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머엉]



4. 내일은 기분전환차 서울에 나가볼까 했는데, 작안의샤나 12권의 재고가 없는 교보문고 지점이 좀 있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응?]
게다가 오늘 헌혈은 어제먹은 감기약때문에 안된답니다. 다음주에 오라는군요..
계획에 약간의 차질이 생겼습니다;;

내일은 그냥 집에서 축전이나 만들어야겠습니다.. [컥컥]



5. 그나저나,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뱀부블레이드 엔딩과 차화예고 후에 나오는 스폰서 배경부분.. 원작 일러스트인가요?

꽤 좋더군요.. 느낌이..
몇개 스폰서 글자를 없애서 PMP 배경으로 쓸 생각입니다.
[여튼, 윗부분에 관해서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요즘은 버섯군님 이글루에 접속하면, 탭에다 하나 더 띄워놓고 밸리를 돕니다.

엘르멘탈 제라드의 26화, 마지막화 엔딩이었던 Everlasting Song..
제가 저번 애니메이션 명곡 바톤에서는 쓰지 않았었지만, 꽤 좋아하는 곡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도 마음에드는 곡이 있으면,
그분 이글루를 하나 띄워놓고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포스팅하는 요즘입니다.. ~_~




7. 오늘은 좀 길군요;;
여튼, 오늘도 설겆이와 뱀부를 달리면서, 내일은 좀 일찍 일어나서 움직여야겠습니다;;

축전제작도 끝내야죠... 언제까지나 밀릴수는 없으니..
Mizar님의 경우는 5월 9일에 16만힛을 하셨는데, 아직도 안드렸으니..
잘하면 17만힛이 넘으셨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여튼, 좋은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by SCV君 | 2008/05/16 20:29 | ┗ 스타트 & 마무리포스팅 | 트랙백 | 덧글(19)

그럼, 슬슬 학교 갔다오겠습니다.

결국은 축전도, 헌혈도 아무것도 못했군요..

아침부터 느지막히 일어나서 12시에 아침겸 점심을 먹고,
애니감상 포스팅하고, 아침밸리 8페이지를 돌고 나니 이시간이 되었습니다.

내일은 부평과 주안 혈액원이 문을 열던데, 부평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지하철요금이 빠져나가긴 하지만, 게으른게 죄죠 뭐...
아니면, 기회되면 빠져나와서 갔다오던가 해야겠습니다..

여튼, PMP에 뱀부도 완결까지 넣었고.. 출격 준비 완료입니다. 정작 PMP는 안들고나가지만요..

축전은 아이디어때문에 고전중입니다..
Hit 포스팅을 하신분들이 꽤 되시던데, 늦춰지는분들께는 그저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여튼, 다녀오겠습니다.
오늘 체육대회가 일찍 끝나면, 반끼리 모여서 단합회였나.. 간다고 했던것 같은데,
적절하게 눈치봐서 빠지고 기회 되면 헌혈하러 가야겠습니다....

여러분들.. 좋은 오후시간 되시고요! ^^

by SCV君 | 2008/05/16 14:58 | ┗ 자취 & 대학 Life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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