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은 생활의 노하우랄까요...
음식이나 생활 스킬이 늘어가는걸 느낍니다.그 일환으로, 냉장고에서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기에..
집에있던 방울토마토 보관용 통에다가 구멍을 좀 뚫고, 뚜껑을 잘라서 받침대로 쓰는 화분을 만들어서
흙을
채우고 파를 심어놨습니다. 미쿠미쿠~이러면 좀 오래갈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만, 예전 본가에 있을때는 자주 이렇게 했기에,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나중에 하나 더 만들던가 해서 양파도 심어놔야겠습니다. 흠흠..
이제는 햇빛을 잘 보도록 문을 자주 열어둘 생각입니다.
2. 이전 포스팅에서 봤던 양념한 고기를 구워먹으면.. 프라이팬이 좀 더럽게됩니다;;
오늘 저녁은 밥도 남고, 반찬은 없고 해서.. 남은 밥과 갖은 야채, 김치, 참치를 넣고 볶음밥을 해 먹었는데,
국도 다먹고 해서 냄비부터 시작해서 프라이팬, 그릇 등 다양한 설겆이거리가 생겼습니다.
뭐든.. 맛있게 해먹는건 좋은데, 설겆이같은 뒷처리가 심히 걸리네요.. [먼산]3.
제가 다니는 학교가 좀 크리입니다.. ㅇㅈㄴ;;요즘 학교 재단에서 암/당뇨 연구소를 짓고 있는데, 학교 등록금이 전부 그쪽으로 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더불어 건설을 맡은 시공업체가 총장 아들 소유..
시설도 시원찮은데, 취임한지 6개월 된 총장이 전혀 신경안쓰는것 같습니다. 학교를 담보로 300억을 빌렸질 않나...
여튼,
다음주부터는 수업거부를 한다는데,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머엉]4.
내일은 기분전환차 서울에 나가볼까 했는데, 작안의샤나 12권의 재고가 없는 교보문고 지점이 좀 있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응?]
게다가
오늘 헌혈은 어제먹은 감기약때문에 안된답니다. 다음주에 오라는군요..
계획에 약간의 차질이 생겼습니다;;
내일은 그냥 집에서 축전이나 만들어야겠습니다.. [컥컥]5.
그나저나,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뱀부블레이드 엔딩과 차화예고 후에 나오는 스폰서 배경부분.. 원작 일러스트인가요? 꽤 좋더군요.. 느낌이..
몇개 스폰서 글자를 없애서 PMP 배경으로 쓸 생각입니다.
[여튼, 윗부분에 관해서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6. 요즘은
버섯군님 이글루에 접속하면, 탭에다 하나 더 띄워놓고 밸리를 돕니다.
엘르멘탈 제라드의 26화, 마지막화 엔딩이었던 Everlasting Song..
제가 저번 애니메이션 명곡 바톤에서는 쓰지 않았었지만, 꽤 좋아하는 곡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도
마음에드는 곡이 있으면,
그분 이글루를 하나 띄워놓고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포스팅하는 요즘입니다.. ~_~7. 오늘은 좀 길군요;;
여튼, 오늘도 설겆이와 뱀부를 달리면서, 내일은 좀 일찍 일어나서 움직여야겠습니다;;
축전제작도 끝내야죠... 언제까지나 밀릴수는 없으니..Mizar님의 경우는 5월 9일에 16만힛을 하셨는데, 아직도 안드렸으니..
잘하면 17만힛이 넘으셨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여튼,
좋은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포스팅,
생활의노하우,
스킬향상,
설겆이,
데모크리,
헌혈실패,
뱀부블레이드,
질문있습니다,
축전제작,
걱정,
배경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