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코드기어스와 마크로스 프론티어 외에 거의 2 ~ 3달만에 처음 쓰는것 같은 애니포스팅이군요;;
오늘자 신작으로는 또 나츠메 우인장이 있습니다만, PMP로 보려고 놔뒀습니다;;
그나저나, 대충 쓸 애니감상 포스팅은 아마도 마크로스F, 코기, 소울이터 까지는 확정이고..
연희무쌍, 제로의 사역마 3기, 수호캐릭터, 닌자의 왕 정도는 미확정입니다.
참, 이 포스팅에는 해당 화의 내용이 다소 들어갔을 수 있습니다.
애니캡쳐분 & 개인감상문 [내용 있음]드디어 그들은 그곳에 도착했습니다.
또 환각에 시달리긴 하지만요...
그 귀신이라는 녀석은 옛날에 명성을 떨친 만큼, 봉인되어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광기를 내뿜고 있습니다.
아, 이건 왠지 백터가 생각나서....
고3때 미적분이 생각나 찍은겁니다(......)
시무전에서 상위에 랭크된 장인인 만큼,
이제 각성을 했으니 본격적인 전투신이 나오려나봅니다.
잠시 메 누님께서 데스노트적 발상을 하셨습니다만,
후에는 그야말로 라이토처럼 끝나죠(....)
광기는 랭크에 상관없이 대부분 겪는 듯 합니다...
이렇게 대사를 없애놓고 보니, 왠지 "쟤 무슨 병신짓하니" 하고 쑥덕거리는것 같이 보기이도 하네요(.....)
키드가 프리를 막는 사이,
별로 자랑할건 못되는것 같지만, 여튼 대타가 나갑니다.
오오 짤방감!! (....)
"귀신의 부활은 없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이캐치.
하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었으니... [먼산]
메 누님은 결국 라이토와 같은 결말을(....)
개념은 다르지만, 허무함은 같습니다.
결국 끝은 이렇게...
하회탈(?) 과 함께....
다음화는 귀신과의 접전이 예상되는군요..
그리고 지금은 얌전하게 계시는(?) 키드의 아버지도 활약할 예정인 듯 합니다.
오오오..
닫기!! 여기서부터는 잠시 여담입니다만...컴이 바뀌고 나니... 꿈과 같았던
"인코딩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H264 HD영상 감상"
이 가능해졌습니다. 덜덜;;
이건 PMP 배경작업용 캡쳐분이구요...
요즘따라 엔딩에서 란카...
가 아니라, 마카가 귀엽습니다.. ㅠ_ㅜ
닫기!!오랫만에 주요애니 이외의 감상포스팅이군요.. ~_~
오늘은 일찍 자볼까 합니다..
그럼, 밸리를 돌고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